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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임신 중독
      아삭튜베로사현대물
      총 2권4.1(1,247)

      썩은 내가 진동하는 판자촌에서 하루하루 근근이 연명하는 삶. 축축하고 고약한 가난의 냄새를 끌어안고 죽지 못해 살았다.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고, 탈출하려 발버둥을 칠수록 더욱 지독한 썩은 물에 잠겨 가는 이설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진. “오늘부터 우리는 매일 섹스하게 될 겁니다. 오로지 임신을 위해서. 다만. 몇 가지 그쪽이 지켜 줘야 할 게 있습니다.” 창화 그룹 오너 일가이자 창화 물산 대표, 우태건. 어마어마한 액수를 대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182
        절대 불가침의 영역
        오로지레드베릴현대물
        총 4권4.2(388)

        ※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성적 행위, 선정적인 단어, 가스라이팅 등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태광의 품에서 위태로운 평온을 만끽하고 있던 어느 날. 저택에 처들어온 무진으로 인해 수련의 세상이 뒤집어졌다. “아가씨, 그만 짜고 갑시다.” 무진의 손에 끌려 간 곳은 말 그대로 지옥이었다. 냉랭한 분위기와 험악한 기세의 남자들. 그중 가장 무서운 건 무진의 큰 형님인 문겸이다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6,500원

      • 183
        제비꽃 로망스
        민여로텐북현대물
        총 2권4.4(990)

        온통 꽃 이름 천지인 이 싸구려 골목에서 홀로 나무 이름을 가진 여자 김백단. 그 이름처럼 완전히 섞여들지도 벗어나지도 못한 채 백단은 골목 끝에 애매하게 자리를 잡고 서 있었다. 그 골목에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진짜배기’ 장무신. 해룡 건설의 이사인 그는 이 골목의 양아치들과는 다른 진짜 거물이었다. “다 그런 식으로만 사람을 만나세요?” “누가 만나재? 가볍게 씹질이나 하자는 건데, 의미 부여하지 마. 사장님.” 그런 그가, 백단을 원한

        대여 630원전권 대여 2,870원(30%)2,870원

        소장 900원전권 소장 4,100원

      • 184
        당신을 완벽히 버리는 법
        이른꽃말레피카현대물
        총 4권4.1(4,904)

        “제가 연희씨에게 여지를 줬나요?” 정훈은 딱하다는 듯 혀를 내찼다. “내가 애인 행세를 하면 연희 씨는 웃어요. 쉽잖아.” 짝사랑하던 민정훈 팀장과의 관계를 사랑이라 믿었다. 진심을 드러내면 끝임을 알기에 마음을 깊숙이 숨겼으나 처절한 사랑에도 기어이 찾아온 균열. “정연희, 오늘이 마지막이야. 돌아서면 정말 끝이야.” “죄송한데, 팀장님. 끝은 이미 예전에 났어요.” 그녀는, 이제 그를 완벽히 버릴 준비가 됐다.

        소장 700원전권 소장 7,650원(10%)8,500원

      • 185
          사르르, 일상
          우지혜플로레뜨현대물
          4.4(4,926)

          그러니까 옆집 사람, 이었다. 약속하지 않아도 마주칠 수 있는, 안부는 물어도 인사는 하지 않는 그런. 어느새 제 키를 훌쩍 넘어 올려다보게 되었어도, 때론 알 수 없는 시선으로 가만히 바라볼지라도, 기승효는 그러니까 옆집 사람, 이어야 했는데…. “두근거려?” 낯선 얼굴로 성큼 다가온 그가 물었다. “이러면?” 점점 가까이 어디로도 피하지 못하게 결국, 숨을 쉬는 것도 잊도록.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땡잡았다고 생각하게 될걸.” 이 요물

          소장 5,000원

        • 186
          소꿉친구는 싯가예요
          예달피도파민현대물
          총 2권4.4(213)

          최희지의 인생에서 연우학은 남자와 여자, 그 중간 어딘가에 서 있는 존재였다. 그는 그냥 그인 것이다. 연우학이 난데없이 제 좆 사진을 보내오기 전까지는 그랬다. “좆, 사러 오셨나 봐요?” “……얼마예요?” 어쩌다 연우학은 제 앞에서 성기를 까 놓고 있고. 저는 어쩌다 그것을 탐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걸까. “아, 이게 시가라 매번 가격이 달라요.” 우학의 손을 떠나서도 자지는 뻣뻣하게 곧추서서 끄떡이고 있었다. “최희지가 진짜 타이밍 하나는

          대여 720원전권 대여 3,920원(20%)3,920원

          소장 900원전권 소장 4,900원

        • 187
          리버스
          청자두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4(831)

          “……언제부터 보고 있었어?” “옷 갈아입는 거나 훔쳐보려고 존나 뛰어왔는데, 네가 다리 벌리는 거 밖에 못 봤어.” 스트레칭하는 것부터 봤다는 말을 참 더럽게도 한다. 서제휘는 자연스럽게 허리가 들어가는 오목한 자리를 두 손으로 감쌌다. 농밀하게 쓸어내리는 손길이 나쁘지 않았다. “너 이 옷만 입고 살아라. 천사 같아.” 서제휘는 내 눈밑에 묻은 눈물을 손으로 훔쳐가며 나를 달래고 있었다. 잊고 지냈던 친밀감이 무엇이었는지를 그의 손길로 다시

          대여 3,200원전권 대여 6,400원(20%)6,400원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000원

        • 188
          낭만의 끝
          도개비 외 1명플로린현대물
          총 4권4.8(368)

          ―1999년. 부산. 그 여름의 광안리에서. 세상에서 유일한 제 편이었던 언니가 죽었다. 광안리 해변에 언니를 보내 주었다. 영도 언니를 따라 바닷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그리고 그런 영을 멋대로 건져낸 남자. “한 번 죽었다 살아났다 아이가. 인쟈부터 남은 인생은 덤이라꼬 생각해라.” 남자의 말은 막무가내였지만 영은 묘하게 그 말을 믿고 싶어졌다. “죽은 최미진이 안 있습니까. 아무래도 현상금만 받고 끝날 일은 아니지 싶어가….” 언니의 사건을

          대여 630원전권 대여 8,400원(30%)8,400원

          소장 900원전권 소장 12,000원

        • 189
            1년 감금당하고 1억 받기, 가능?
            유르아레드립현대물
            총 3권4.4(290)

            늦은 저녁, 통장에 거액의 돈이 송금되었다. “오송금 관련은 은행에 직접 얘기하세요! 그걸로 해결 안 되면 경찰서에 신고라도 할게요. 그럼 이만 끊습니다!” 절대 그냥 돌려줄 순 없지. 남의 돈 꿀꺽하려는 게 아니라 요즘 세상이 그렇다. 보이스 피싱 따위에 당할 줄 알고? 그렇지만 깍두기 무리가 집에 쳐들어온 순간, 송율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무리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한 남자. 모델처럼 커다란 장신과 뚜렷한 이목구비. 느슨한 정장

            소장 1,000원전권 소장 5,400원

          • 190
              남사친들과의 동거 생활
              이소윤플로린현대물
              총 2권4.0(144)

              스토커 문제로 예봄은 남사친들, 현호와 주한이 사는 집에서 임시로 머물게 된다. 어느 날 밤, 그녀는 잠결에 습관적으로 자위하고 그 모습을 두 남자가 목격하는데…. - 난 졸음에 취해 반수면 상태로 자위했다. 수없이 해 온 자위에 양손은 의식하지 않아도 알아서 움직였고, 몽롱한 와중에도 쾌감은 생생하며 짜릿했다. 좋아….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스스로 몸을 만지며 젖어 들었다. 두 다리를 오므렸다 벌렸다 하면서 사이의 알맹이를 빙글빙글 돌렸다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191
                어느새 구원의 계절에
                유홍초플로린현대물
                총 3권4.6(1,071)

                매주 호텔 라운지에서 선을 본다는 호텔 대표 서이조. 그가 상대방 여자에게 주는 시간은 단 5분. “서이조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은하는 그런 그를 모시게 되었다. 잘해 보려는 은하에게, “유은하 씨는 시키는 일만 하면 됩니다.” 한없이 차갑고, 욕설을 퍼붓는 전화에는, “바보같이 다 듣고 있지 말라고.” 쓸데없이 다정한, 서 대표가 물었다. “나 좋아해요?” ......아니라고 대답해야 했는데, “저도 이런 기분이 처음이라서 괴롭습니다

                소장 1,000원전권 소장 9,000원

              • 조교 취향 공략법 (진새벽, 몽블랑)
              • 킬링 웨딩 (강윤결, 플로린)
              • 개정판 | 달이 차오른다 (온누리, 동슬미디어)
              • 내가 키운 아이 (온누리, 동슬미디어)
              • [GL] 잔향 (펭구, 레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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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진이 답이다 (조민혜, 동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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