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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덫과 젖이 흐르는
      금단글로우현대물
      총 2권4.2(974)

      “일시적인 기억상실증으로 보입니다.” 연희는 지난 3년간의 기억을 완전히 잃었다. 스물넷부터 스물일곱의 여름까지. 그런데 기억을 잃어버린 이유가, 새어머니가 계단에서 밀어서였다니. “아니, 연희가 그렇게 들으면 오해하지. 사고라고 얘기했잖아. 어쩜 사람 말을 이렇게 안 듣지?” “사고라고 하지 않나. 변호사 얘기는 무슨. 자네가 무슨 자격이 있다고 천륜을 끊으려 들고 멋대로 내 딸을 조종해!” 뻔뻔한 새어머니는 안면수심하게도 사고라 주장하고.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300원

    • 182
        나를 떠올리지 마세요
        르릅나인현대물
        4.2(2,131)

        권이태와의 4년 연애가 막을 내렸다. 두 번 다시 그를 보지 않을 생각으로 매몰차게 차버린 후, 오피스텔을 옮기고 전화번호까지 바꿨다. 그리고 정확히 3년 후. “유 작가님, 저에 대해서 꽤 구체적으로 얘기하시던데.” “…….” “비슷한 사람이라도 만나 보셨나 봐요?” 배우가 된 권이태가 내 일상에 들이닥쳤다. 오직 복수를 위해서. 그런데 그 복수라는 게 어딘가 이상하다. ‘아앙, 주인님… 자지 빨고 싶어요. 하으응….’ ‘예쁜 입 다 터지고

        소장 3,800원

      • 183
          오빠 친구 밀착 체험기
          또다른텐북현대물
          총 3권4.5(6,601)

          ‘아, 아니야. 이건 아닌 거 같아…….’ 다온은 첫 관계를 앞두고 충격에 휩싸인다. 남자친구의 그것이 너무 보잘것없는 크기였기 때문이다. 지금껏 꿈꿔 왔던 로맨틱한 환상이 와장창 부서지는 건 금방이었다. 이별을 고하고 절망감에 빠져 지내던 것도 잠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오빠 친구의 하체가 눈에 들어온다. “……!” 오른쪽 허벅지 위로 선명히 드러난 길고 두툼한 윤곽. 제 이상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모양새에 다온의 심장은 두근두근,

          소장 1,200원전권 소장 6,000원

        • 184
            너를 사랑하지 않는 내일
            츄파템퍼링현대물
            총 2권4.1(4,883)

            우리의 시간엔 이름이 없었다. 나에게 그는 사랑이었으나, 그에게 나는 그 어떤 것도 아니었기에 이름을 붙일 수 없는 것이다. 모자란 나는 그 단순한 이치를 십 년째의 겨울에야 깨달았다. 그를 사랑한 지 십 년, 처음으로 그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작품 내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안내드립니다.

            소장 400원전권 소장 1,900원

          • 185
            사르르, 일상
            우지혜플로레뜨현대물
            4.4(4,930)

            그러니까 옆집 사람, 이었다. 약속하지 않아도 마주칠 수 있는, 안부는 물어도 인사는 하지 않는 그런. 어느새 제 키를 훌쩍 넘어 올려다보게 되었어도, 때론 알 수 없는 시선으로 가만히 바라볼지라도, 기승효는 그러니까 옆집 사람, 이어야 했는데…. “두근거려?” 낯선 얼굴로 성큼 다가온 그가 물었다. “이러면?” 점점 가까이 어디로도 피하지 못하게 결국, 숨을 쉬는 것도 잊도록.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땡잡았다고 생각하게 될걸.” 이 요물

            대여 3,500원(30%)5,000원

            소장 5,000원

          • 186
            그래서, 너를
            일락로망띠끄현대물
            4.1(2,864)

            “밖에 아르바이트 구하신다는 글 보고…….” “너, 한글 못 읽어?” “네?” “젠장. 귀도 어두운 모양이네.” 처음 만난 날부터 성난 곰처럼 으르렁대던 남자. 그러던 그가 어느 날 갑자기 고백을 해왔다. “정말, 왜 이렇게 괴롭히시는 건데요?” 묶은 머리채를 뒤로 잡아채는 남자를 향해 그녀가 참고 있던 감정을 토해냈다. 이제 끝이야. 입고 있던 유니폼 조끼를 벗으려던 찰나, 그녀의 귓가로 믿기지 않을 만큼 차분한 음성이 들렸다. “좋아서 그런

            대여 1,750원(50%)3,500원

            소장 3,500원

          • 187
            사이렌 (SIREN)
            오로지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3(728)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는데 눈앞에 선 해권이 정신 차리라는 듯 엄지와 중지를 부딪혀 딱 소리를 냈다. 꼭 개라도 다루듯이. “그러니까 내가 부르면 그게 어디든 재깍재깍 튀어 와.” 설아가 수긍하듯 고개를 숙였다. 어떻게 된 게 권태오와 결혼을 해도 제 신세는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 비참하고 초라했다. 때마침 손을 내린 해권이 낮은 목소리로

            소장 3,240원전권 소장 10,530원(10%)11,700원

          • 188
              교수님, 씨 뿌려주세요
              떡업일치노블리현대물
              4.5(35)

              꿈도, 목표도, 계획도 없는 대학생, 류지서. 유일한 바람이라곤 적당히 학점을 채워 빠르게 대학을 졸업하고, 자유를 쟁취하는 것뿐이다. 그랬기에 타고난 머리만 믿고 공부도, 과제도, 시험도 뭐든 적당히 했는데……. “나한테 C가 있어…….” 그녀에게 ‘C’가 뜨고 말았다. 바로 ‘재수강’이 가능한 학점이. * “교수님아, 씨뿌리여……. 내가 뭐라도 할게.” “너 발음 다 뭉개져서 꼭 나한테 씨 뿌려달라는 것처럼 들려.” “눈 한 번만 딱 감고

              소장 2,800원

            • 189
              함부로 먹이 주지 말 것
              곽두팔딤라잇현대물
              4.0(541)

              에단은 지아네 가족이 처음 호주에 이사 온 순간부터 옆집에 살고 있던 재수 없는 동갑내기 남자아이였다. “못생겼어.” “네가 더 못생겼어.” “저리 비켜, 못난아! 내가 먼저 탈 거야.” “웃기지 마! 내가 먼저야!” 이 지긋지긋한 악연만 14년. 하지만 이제는 아무렴 상관없었다. “지아, 정말 잘 됐다. 축하해!” “그래서 출국일은 정해졌어?” “응, 어제 비행기표도 샀어.” 한국 회사에 취업을 성공했으니까. “그런데 정말 에단한테는 말 안

              대여 1,250원(50%)2,500원

              소장 2,500원

            • 190
              신부님, 신부님
              춈춈나인현대물
              4.2(8,982)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보셨죠?” 손가락 사이를 핥던 혀가 손목을, 그리고 맥박이 뛰는 곳에 송곳니를 꿰뚫을 것처럼 문질렀다. “으응….” “어떻게 알았냐는 얼굴이네요.” 이호가 눈매를 반달로 접으며 아이처럼 웃었다. 그리고 이내 접힌 눈매 사이로 번뜩이는 안광이 보였다. 포획된 사냥감의 목줄을 단숨에 꿰뚫는 포식자의 눈빛이었다. 해인이 얼어붙어 바르르 떨었을 때, 여전히 목소리만은 상냥하게 그가 말했다. “젖은, 냄새가 났거든요.” 천천히 입

              대여 2,450원(30%)3,500원

              소장 3,150원(10%)3,500원

            • 191
                부자동 올나잇
                수제도파민현대물
                총 2권4.5(345)

                ※ 본 소설은 폭력적인 표현, 비도덕적 인물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자동은 경찰도 지역구 의원도 모두가 알지만, 쉬쉬하는 환락지구였다. 누구도 함부로 건들 수가 없었던 그곳의 주인이 몇 달 전 바뀌었다. 깡패. 호박나이트 사장. 고운 얼굴에 화려한 용무늬 셔츠를 입고 다니는 수상한 남자. “이름이 뭐야?” “…….” “안 가르쳐 줘도 다 아는 방법이 있는데.” 그런 남자가 자신을 좋

                소장 2,300원전권 소장 4,600원

              • 절대 불가침의 영역 (오로지, 레드베릴)
              • 절정 (주현정, 텐북)
              • 달빛 시퀀스 (오로지, 플로린)
              • 프리티 키치(Pretty Kitsch) (오로지, 플로린)
              • 속된 구속 (윤소다, 도서출판 비화)
              • 벙커의 개 (지렁띠, 일랑)
              • 에피소드 (유이세스, 하트퀸)
              • 음란한 남사친 (양과람, 나인)
              • 홍콩 익스프레스 (춈춈, 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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