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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무영도(茂影島)
      타이백이지콘텐츠현대물
      총 4권4.5(2,851)

      무영도(茂影島). 그림자 무성한 섬. 자취를 감추기 위해 스스로 익사를 위장한 기서는 낯선 섬으로 흘러든다. 주민이라곤 열 손가락 안짝. 육지와 이어진 도로는 유명무실. 녹슨 컨테이너 하우스와 썩은 열매만이 탐욕의 배설물로 남은 섬. 그는 고약한 냄새가 진동하는 기괴한 곳에서 섬을 돌보는 한 여자를 만난다. 하얀 얼굴과 동그랗고 선명한 눈매, 진분홍 입술이 마치 고양이를 닮은. “나쁜 짓 안 할 테니까 친하게 지낼까?” “저 재미없어요. 친구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0,700원

    • 182
      소꿉친구는 싯가예요
      예달피도파민현대물
      총 2권4.4(213)

      최희지의 인생에서 연우학은 남자와 여자, 그 중간 어딘가에 서 있는 존재였다. 그는 그냥 그인 것이다. 연우학이 난데없이 제 좆 사진을 보내오기 전까지는 그랬다. “좆, 사러 오셨나 봐요?” “……얼마예요?” 어쩌다 연우학은 제 앞에서 성기를 까 놓고 있고. 저는 어쩌다 그것을 탐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걸까. “아, 이게 시가라 매번 가격이 달라요.” 우학의 손을 떠나서도 자지는 뻣뻣하게 곧추서서 끄떡이고 있었다. “최희지가 진짜 타이밍 하나는

      대여 720원전권 대여 3,920원(20%)3,920원

      소장 900원전권 소장 4,900원

    • 183
        블랙 먼데이
        가김SOME현대물
        총 2권4.4(1,404)

        “가끔 궁금해. 우리가 이 관계를 언제까지 이어 나갈 수 있을지.” 고등학교 동창이자 섹스 파트너인 한채란과 지인호. 연인도 아니면서 서로에게 집착하는 이상한 관계가 십수 년째 이어지고 있으나, 채란은 상관없었다. 우린 서로를 너무 잘 아니까. 그런 채란에게 지인호의 이별 선언은 재앙이었다. “뭐, 헤어지자고?” “그런 건 연인 사이에나 할 말 아닌가.” 말 그대로 아무 전조 없던 날벼락. “우리가 그건 아니었던 것 같은데.” 하지만 인호에겐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900원

      • 184
        골 때리는 동정
        고당도텐북현대물
        총 4권4.2(1,450)

        ※본 작품의 외전에는 임신 중 관계 묘사가 포함돼 있습니다. 비뇨 의학과 전문의 서규원. 그간 여럿 남성 생식기를 봐 왔지만 이토록 완벽한 형태는 처음이었다. 남자는 그의 사타구니 가운데를 가리켰다. “얘한테 용건 있어요?” “…네? 아뇨, 아뇨.” 생식기를 의인화하는 호칭에 규원이 질겁하며 손사래를 쳤다. “얘 더 키우면 저 장가 못 가요, 선생님.” FC서울 최고의 스트라이커이자 거대한 생식기의 주인인 윤재범. 그는 명성에 걸맞게 비교할 수

        소장 1,800원전권 소장 7,200원(10%)8,000원

      • 185
        에피소드
        유이세스하트퀸현대물
        총 15권4.2(1,051)

        ※ 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폭행 미수 등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단 하룻밤의 실수였다. 취기에 휩쓸려 서로를 탐했고, 정신을 차렸을 땐 후회만이 남았다. 없었던 일로 하기에는 가족으로서의 서로가 너무나 소중해서 도저히 놓을 수가 없었다. “허락해 준다면, 내가 책임지고 싶어.” 그 고백의 끝에서 깨달았다. 나는 이미 사랑이 시작되었는데, 그는 처음부터 사랑이 아니었더라. “단 한 번도,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0,000원

      • 186
        내가 키운 아이
        온누리동슬미디어현대물
        총 3권4.4(1,298)

        맹세컨대, 단 한 번도 이 아이에게 삿된 마음을 가져본 적 없었다. “내가 너한테 남자야? 내 세상에 조건 없는 사랑 같은 건 없어.” 승주에게 아이는 그냥 아이일 뿐이었다. 그 아이가 어른이 되어 제 마음에 꽃을 피우기 전까지는. 분명, 그 정도의 존재에 지나지 않았다. 숨을 쉬는 것처럼, 재이가 승주를 좋아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었다. “난 그냥 아저씨가 좋아요. 착각이나 동경 같은 게 아니야.” 동정심이든 연민이든 상관없었다. 승주의 곁

        대여 350원전권 대여 5,390원(30%)5,39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7,700원

      • 187
        킬링 웨딩
        강윤결플로린현대물
        총 3권4.5(212)

        유희나의 꿈은 심플했다. 부잣집 첫째 아들, 권주경과 결혼하는 것! 이 목표를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감수할 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나타난 부잣집 둘째 아드님, 권준언이 희나의 심기를 건들기 시작한다. “네가 미쳐 있는 권주경, 다음 달에 결혼해.” 권준언은 십이 년 만에 나타나, 희나의 먹잇감인 권주경이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 “그러니까 희나야. 그거 나랑 하자. 누굴 죽여서라도 하고 싶은 결혼.” 희나의 손을

        대여 2,520원전권 대여 7,560원(30%)7,560원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0,800원

      • 188
          임신 중독
          아삭튜베로사현대물
          총 2권4.1(1,247)

          썩은 내가 진동하는 판자촌에서 하루하루 근근이 연명하는 삶. 축축하고 고약한 가난의 냄새를 끌어안고 죽지 못해 살았다.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고, 탈출하려 발버둥을 칠수록 더욱 지독한 썩은 물에 잠겨 가는 이설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진. “오늘부터 우리는 매일 섹스하게 될 겁니다. 오로지 임신을 위해서. 다만. 몇 가지 그쪽이 지켜 줘야 할 게 있습니다.” 창화 그룹 오너 일가이자 창화 물산 대표, 우태건. 어마어마한 액수를 대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189
          조교 취향 공략법
          진새벽몽블랑현대물
          총 3권4.5(201)

          미대 신입생 유라희는 풋내 나는 또래엔 관심 없었다. 오로지 으른미 폴폴 풍기는 조교님 바라기일 뿐. 그러나 상대는 무심하다 못해 미대 키오스크라 불리는 인물. 그래도 눈 딱 감고 고백까지 했는데. “존나 미안한데, 너 내 취향 아니야.” “어엇… 조교님은 존나 제 취향이신데….” “그건 내 알 바 아니고. 어쨌든 난 네가 내 책상 아래 기어들어 가서 좆을 빨아주든 어쩌든, 너한텐 안 선다고.” 장렬하게 차인 유라희는 강의실에서 폰 하나를 주웠

          대여 700원전권 대여 4,620원(30%)4,620원

          소장 1,000원전권 소장 6,600원

        • 190
          파반느
          얍스동아현대물
          총 4권4.4(2,387)

          ※ 본 작품에서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죽지 못해 사는 것. 새희에게 삶은 그런 의미였다. 보육원에서 만난 은석과 언제까지나 함께이고 싶었다. 그러나 새희는 은석을 배신했고, 자신을 버리지도, 용서하지도 못하는 은석의 곁에서 새희는 방치되며 망가진다. 더는 바뀌지 않을 것 같던 새희의 삶이 한 번 더 소용돌이친 건, 은석의 약혼녀 이진을 만나면서부터. 그리고 이진의 애인인 그

          대여 1,750원전권 대여 10,150원(30%)10,150원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4,500원

        • 191
            남사친들과의 동거 생활
            이소윤플로린현대물
            총 2권4.0(144)

            스토커 문제로 예봄은 남사친들, 현호와 주한이 사는 집에서 임시로 머물게 된다. 어느 날 밤, 그녀는 잠결에 습관적으로 자위하고 그 모습을 두 남자가 목격하는데…. - 난 졸음에 취해 반수면 상태로 자위했다. 수없이 해 온 자위에 양손은 의식하지 않아도 알아서 움직였고, 몽롱한 와중에도 쾌감은 생생하며 짜릿했다. 좋아….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스스로 몸을 만지며 젖어 들었다. 두 다리를 오므렸다 벌렸다 하면서 사이의 알맹이를 빙글빙글 돌렸다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리버스 (청자두, 에피루스)
          • 미아 (도개비, 봄 미디어)
          • 어느새 구원의 계절에 (유홍초, 플로린)
          • 사르르, 일상 (우지혜, 플로레뜨)
          • 직진이 답이다 (조민혜, 동슬미디어)
          • 제비꽃 로망스 (민여로, 텐북)
          • 비즈니스 키스 (삽화본) (문정민, 몽블랑)
          • 형편없는 메르헨 (언솝, 몽블랑)
          • 당신을 완벽히 버리는 법 (이른꽃, 말레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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