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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순정 없는 결혼
      온누리동슬미디어현대물
      총 2권4.5(846)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직업과 인물, 기관이나 지역 등은 사실과 다르거나 허구이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다정하고 따듯한, 봄 같은 여자 정은수- 소박하고 평범한 일상에 사랑이 찾아왔다. 은수에게 태경은 첫사랑이자 첫 남자였다. “난 그렇게 좋은 놈이 아니야. 생각보다 더, 엉망이야.” 사랑 하나만으로 그가 가진 상처와 아픔이 치유될 거라고 믿었다. 바보처럼. 차갑고 무심한, 겨울 같은 남자 남태경- 치열하고 빡빡한 일상에 기회가 찾아왔다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000원

    • 182
        을의 권태
        윤유주에피루스현대물
        총 4권4.4(392)

        “나 약혼했어. 그래도 내 옆에 있을래?” “훤아.” 너는 그날 나를 잡지 말았어야 했다. “뭐든 할게. 내가 네 옆에서 뭐든 할 테니까, 그러니까, 흡.” 무너져 내린 너에게 상처밖에 줄 수 없는 나에게, 너는 그날 매달리지 말았어야 했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어야 했다. 외려 날 놓아줘서 고맙다고 넙죽 인사하고 멀리 도망갔어야 했다. 내가 다시는 널 찾을 수 없는 아주 먼 곳으로. 키스는 전희를 알리듯 노골적이었다. 숨을 고르며 어둑해지

        소장 2,300원전권 소장 12,500원

      • 183
          속된 구속
          윤소다도서출판 비화현대물
          총 5권4.3(524)

          비록 몸만 탐하는 속된 관계라고 할지라도. 사랑, 그거 하나면 다 괜찮았다. 남자의 입에서 다른 여자와 결혼하겠다는 말이 나오기 전까지는. “우리 관계의 끝을 원해요.” 그래서 서윤은 이별을 고했다. 약혼을 앞둔 남자와의 위험한 줄타기는 여기서 끝내야 했으니까. “누구 마음대로 끝내.” “……대표님과의 밤일이 더 이상 마음에 들지 않아서요.” 아쉬운 것 없고, 모자란 것은 더 없는 남자, 권태하. 서윤은 상사로 그를 모시며 한 번도 심기를 거스

          소장 1,000원전권 소장 9,700원

        • 184
            바디 포지션(Body Position)
            또다른나인현대물
            총 4권4.4(942)

            꿀꿀이 감자탕집 외동딸 홍차은. 수영 국가대표 선수이자 세운 사학 재단 이사장 아들인 권해강. 두 사람의 공통점이라고는 같은 학교 같은 반이라는 게 전부였다. 우연히 해강에게 비밀을 들킨 이후, 질기고도 지독한 악연이 시작됐다. ‘재수 없어.’ 8년 후, 모교 수학 정교사와 체육 기간제 교사로 재회한 차은과 해강. “괜찮아요. 마음만 받을게요.” “마음은 드린 적이 없는데. 그걸 받네.” 권해강은 하나도 변한 게 없었다. ‘아. 진짜 여전히 재

            소장 500원전권 소장 9,500원

          • 185
              선 넘는 계약 연애
              더럽텐북현대물
              총 2권4.2(1,527)

              아빠 친구 아들, 과외 선생님, 인기 많은 선배……. 그녀에게 서재헌은 도저히 한 가지 단어만으로는 정의 내릴 수 없는 사람이었다. “사귀어 주세요.” 1년간의 계약 연애 제안. 반은 도박이었고, 나머지 반에는 그의 마음이 이번에도 동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었다. “봄아.” 검은 눈동자가 느리게 그녀에게로 향했다. “어른들이 하는 연애가 어떤 건지는 알지?” “뭐가 다른가요?” “다르지. 예를 들면 이 입술로.” 재헌의 엄지가 그녀의 아랫입

              소장 1,500원전권 소장 6,500원

            • 186
                오빠 친구 밀착 체험기
                또다른텐북현대물
                총 3권4.5(6,601)

                ‘아, 아니야. 이건 아닌 거 같아…….’ 다온은 첫 관계를 앞두고 충격에 휩싸인다. 남자친구의 그것이 너무 보잘것없는 크기였기 때문이다. 지금껏 꿈꿔 왔던 로맨틱한 환상이 와장창 부서지는 건 금방이었다. 이별을 고하고 절망감에 빠져 지내던 것도 잠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오빠 친구의 하체가 눈에 들어온다. “……!” 오른쪽 허벅지 위로 선명히 드러난 길고 두툼한 윤곽. 제 이상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모양새에 다온의 심장은 두근두근,

                소장 1,200원전권 소장 6,000원

              • 187
                  태연한 거짓말
                  김언희카멜현대물
                  총 4권4.5(6,585)

                  아버지의 유전자로 어머니의 인생을 좀먹으며 자라나 지금 이 자리에 뻔뻔하게. 태준섭. TK그룹 태시환 회장의 사냥개. 젊은 환관. 사위를 극도로 증오하는 태 회장에 의해 ‘강준’이 아닌 ‘태준섭’이 되었다. 사람들은 준섭의 무표정한 얼굴 뒤의 야망을 비웃기도, 두려워하기도 한다. 비 오던 어느 날, 한 여자가 등장한다. 연우경. 누군가 파 놓은 함정일 것이 분명한 여자가.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2,000원

                • 188
                  길티 낫 길티(Guilty not guilty)
                  강이레설담현대물
                  총 3권4.5(72)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문영을 찾아왔다. “이 사건, 당신이 부디 저를 변호해 주시길.” 꼭 맡겨 놓은 물건을 회수하러 온 양. 그저 미친놈인 줄 알았는데……. “난 당신이 아니면 안 돼.” 자꾸만 남자로 보인다. 그의 도발에 문영은 흔들렸고, 남자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당신이 리드해 봐요.” “제대로 경험하게 해 드리죠.” 보여 줘요, 당신이 날 어떻게 씹어 삼키는지. 《길티 낫 길티(Guilty not guilty)》 ※《길티 낫 길티(

                  소장 2,880원전권 소장 8,640원(10%)9,600원

                • 189
                  개만도 못한
                  피오렌티프롬텐현대물
                  총 3권4.4(687)

                  ※ 본 도서에는 선정적인 단어 및 비도덕적인 인물, 강압적인 행위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데뷔 2년 차에 신인상을 휩쓸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아이돌 그룹, 블루밍. 우희는 앞으로 순조롭게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항간에 소문이 무성한 그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임채희 씨를 아세요?” “네, 압니다.” “어떻게… 알고 계세요?” 그녀가 어릴 적 사망했던 친모에 관한 이야

                  소장 1,530원전권 소장 9,000원(10%)10,000원

                • 190
                    절정
                    주현정텐북현대물
                    총 4권4.5(475)

                    ‘사랑한다는 말을 굳이 들을 필요는 없었다. 그가 하는 모든 행동이 이미 사랑이었다.’ *** 사정상 흘러 들어온 연고 없는 도시의 이층집. 묘하게 날 티 나는 외형과 정제되지 않은 말투, 험악한 분위기의 집주인 권민규는 연하에게 두려운 존재였다. “너 발목 나을 때까지만, 같이 살자.” 유일한 보호자마저 잃은 그녀에게 어느 날 민규는 갑작스러운 제안을 하고, 막다른 곳에 몰린 연하는 그의 손을 잡는다. 평온한 듯 아슬아슬한 동거는 그렇게 시작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4,000원

                  • 191
                      프리티 키치(Pretty Kitsch)
                      오로지플로린현대물
                      총 3권4.0(559)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폭력적인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은아, 일어났어?” 바로 그 순간이었다. 기억 속의 누군가가 꽉 닫힌 문을 열고서 방 안으로 들어섰다. “…선배?” “응, 나야. 네 선배.” 나는 생각지도 못한 정체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를 올려다보았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여해정이었다. 같은 과 선배이자 학교의 유명 인사, 여해정. 그러니까 나와 특별한 접점도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자각몽 (민혜윤, SOME)
                    • 너를 사랑하지 않는 내일 (츄파, 템퍼링)
                    • 악몽.docx (쑈체, 에피루스)
                    • 낫애니모어 (츄파, 템퍼링)
                    • 부자동 올나잇 (수제, 도파민)
                    • 사이렌 (SIREN) (오로지, 래이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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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벙커의 개 (지렁띠, 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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