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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투 미닛 워닝(Two-Minute Warning)
    달로SOME현대물
    총 2권4.2(9,304)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특정 인물이나 단체, 상황과는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도서에서 “”는 영어, []는 한국어를 표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네가 내키는 순간, 내게 사인을 주면.” 그의 손가락이 해나의 입술을 건드리고 미끄러지듯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동시에 해나의 다리 사이로 푹, 다시금 묵직한 페니스가 치받쳤다. “나도 시작할게.” 그게 과연 모험으로 끝날지는 미지수지만. 수컷의 욕망을 억누른 고

    소장 3,780원전권 소장 3,780원(10%)4,200원

  • 182
    쓰레기의 사정
    진소예블랙엔현대물
    총 3권4.4(765)

    감히, 강탈당한 나의 첫사랑을 되돌려 받아야겠다고 생각한 것뿐이다. 단지, 그 뿐. 하지만 그녀에겐 고작해야 외로움을 달래 줄 어린애일 뿐이었다. “나 외로운가 봐요.” 다시 냄비를 인덕션에 올려 레벨을 올리자, 미미한 진동음이 두 사람의 침묵 사이사이 스며든다. 답지않게 멍하니 그녀를 보던 이재헌이 일어났다. “그래서 나더러 샤워하고 가라고 꼬셨구나.” 라면 두개를 꺼낸 그녀의 미간이 볼썽사납게 구겨진다. “내가요?” “나 어떤 놈인지 알잖아

    소장 180원전권 소장 10,530원(10%)11,700원

  • 183
    더 누드(The Nude)
    엠피디필현대물
    총 6권4.6(4,500)

    한강 어딘가에는, ‘생명의 다리’라는 별명을 가진 다리가 있다고 한다. 나는 아름다운 별명을 가진 그 다리에 가고 싶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를 만났다. 우연은 고등학생으로서 맞이하는 마지막 날 아침, 학교에 가는 대신 한강 다리에 가서 멋지게 번지점프를 하기로 결심한다. 마포대교의 하얀 난간 앞에서 눈물을 문지르다 고개를 든 우연은 자신과 똑같이 강을 내려다보던 남자를 발견하고 멍하니 입을 벌렸다. ……아름답다. 우아한 실루엣과 풍부한 양감을

    소장 270원전권 소장 15,570원(10%)17,300원

  • 184
      상냥한 조교님
      이내리벨벳루즈현대물
      3.9(1,511)

      *이 작품은 가학적인 장면과 이상성애에 관련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난 섹스를 거칠게 하는 편이라.” 대학교 졸업식 날, 태하는 모아의 고백을 그렇게 거절하려 했다. 저 정도로 말했으면 모아가 먼저 소스라치며 물러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작 저런 말에 놀라 포기하기에는 모아의 마음이 컸다. “저도…… 좋아해요! 거칠게 하는 거…….” 모아가 가장 큰 용기를 낸 날이었다.

      소장 2,900원

    • 185
      폭우
      보라영몽블랑현대물
      총 2권4.5(452)

      ‘일할 기회를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할 수 있어요.’ 5년 전보다 훨씬 더 남자다워진 선 굵은 얼굴, 잘 어울리던 짙은 남색 슈트. 이제는 올려다볼 수조차 없이 멀어진, 결혼할 뻔 했던 남자, 태준의 앞에서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지원은 일자리를 구걸해야 했다. ‘필요한 게 돈이라면, 다른 방법이 없지 않을 텐데.’ 내뱉는 모든 말이 진심이라는 걸 잘 알기에 더욱 참담했다. 태준에게 지원은 어차피 정략결혼 대상. 정략결혼이 어그러진 지

      소장 3,600원전권 소장 7,200원(10%)8,000원

    • 186
        설표
        열일곱몽블랑현대물
        총 2권4.3(639)

        아저씨는 경찰대 교수다. 그것도 윤리학을 가르치는 교수. “섹스하고 싶어요. 아저씨랑.” “섹스가 뭔지는 알고?” 내 도발에도 끝까지 넘어오지 않고 선을 지키는. “너 내가 키웠어, 강설. 갓난애일 때부터 키워 온 애를 이성으로 보는 미친놈은 이 세상에 없어.” “키워준 게 뭐. 어차피 곧 계약도 끝난다면서요. 그럼 완전히 남이지.” “…남?” 그러면서도 남이란 소리에 상처받은 것처럼 표정을 구기는. "한참 어린 여자애가 버젓이 같은 집에 있는

        소장 3,200원전권 소장 6,400원

      • 187
          개정판 |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김수지나인현대물
          총 2권4.8(1,455)

          차디찬 겨울, 눈 쌓인 아스팔트 위에 여린 생물 하나가 웅크리고 있었다. 바스러질 듯한 외로움과 메마른 상처를 가득 안고 그렇게, 스스로를 버린 채 위태로운 모습으로. 그것이 이름조차 듣지 못한 생물을 집 안에 들이고 만 이유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도와주셨으니까 보답을 해 드리고 싶어요.” 빛 한 점 들지 않는 어둠 속, 두 개의 체온만이 존재하는 너무나 완벽한 세계. 그러나 달콤한 아픔에 도취되어 상처뿐인 생물은 조금씩, 서서히 망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88
            생존욕
            이내리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4(1,646)

            *본 작품에는 도그플, 가학적인 관계 묘사, 노골적 언어 표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범한 도시인이 망망대해에 떨어져 살아남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진 게 서아 혼자였다면 그 희박한 가능성에 속하지 못했을 것이다. “속옷 빼고 다 벗어요. 체온이 더 떨어지면 위험합니다.” 이곳이 문명과 멀리 떨어진 외딴섬임을 깨달은 순간, 인간이라곤 단 둘뿐인 세계의 낯선 남자는 행

            소장 1,500원전권 소장 8,500원

          • 189
              절친 연애로그
              서단나인현대물
              4.2(2,963)

              친구. 그 같잖은 이름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며 언제까지 이 마음을 숨길 수 있을지 또한 불명확했다. 위로랍시고 손을 뻗는 순간, 제 연약한 인내가 동요하지 않으리란 법도 없었으니까. “실수?” 차갑게 식은 얼굴에 싸늘한 입매만 조소하듯 모로 비틀렸다. “밤새 물고 빨고 싸고, 다 해 놓고 뭐, 실수?” “응, 실수.” 확인 사살이라도 하듯 저를 똑바로 쳐다보는 눈동자가 빌어먹게도 결연했다. 차라리 싫단 말을 하지. 그냥, 아무래도 내 마음은 아

              소장 3,200원

            • 190
              사슬
              당당당당라떼북현대물
              총 3권4.1(3,566)

              ※ 본문에 폭력, 강압적 관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하실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십 년 동안 그녀를 짓누르던 빚에서 벗어났을 때, 피웅덩이 한가운데에 잔인하게 내던져졌다. 탕! 탕! 탕! 소름 끼치는 총소리와 함께 나타난 그. “사, 살려 주세요…….” “음, 우는 게 좀 취향인데. 내가 살려 주면 뭐 해 줄 건데?” “뭐든지, 뭐든지 다 할게요.” “뭐든지?” “뭐든지 다 할게요. 살려 주세요. 제발…….” 남자가 그녀의 손에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91
              뉴 노멀(New Normal)
              달홍시나인현대물
              총 3권4.5(384)

              일은 꼬이고, 인간관계는 피곤하고, 심지어 술마저 끊어야 하는 고단한 상황에 처한 평범한 삼십 대 신지수. 결국 점집을 찾게 되지만 점쟁이는 심상치 않은 예언을 던진다. “대흉이야. 아주 옴팡진 대흉.” 대흉을 막으려면 대물을 만나야 한다는 황당한 점괘를 받은 지수 앞에 나타난 건 의심스러울 정도로 매력적인 남자, 채주원. “시간 낭비하기 싫어서 미리 말해 둘게요. 그쪽이 어떤 생각으로 이런 자리에 나온 건지 모르겠는데, 나는 아닙니다. 우리

              소장 2,700원전권 소장 9,450원(10%)10,500원

            • 언로맨틱 써머 (문소언, 래이니북스)
            • 혐오하는 알파 남사친과 (애착인형, 래이니북스)
            • 베갯머리송사 (김살구, 프롬텐)
            • 여름이 나만큼 느리다면 (디키탈리스, SOME)
            • 핸드커프 (열일곱, 조은세상)
            •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외전증보판) (김차차, 시타델)
            • 음란한 순정만화 (양과람, 벨벳루즈)
            • 음란한 남사친 (양과람, 나인)
            • 파반느 (얍스,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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