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여름이 나만큼 느리다면
      디키탈리스SOME현대물
      총 2권4.6(6,521)

      “넌 무슨 애가 저녁도 안 먹고 공부하냐.” 양아치. 답도 없는 시끄러운 애. 내가 그 애한테 느낀 첫인상은 이것이 전부였다. 게임 <버블 월드>에서 만난 조조가 그 애의 형이란 걸 알기 전까지. “너 혹시 영화 좋아해?” 모르는 척 할 수 없어 베푼 친절이 열 배의 부담이 되어 돌아왔다. “나랑 있는 게 좋잖아.” “어?” 얘가 낮술이라도 한 잔 걸치고 온 걸까. 나는 어이 없는데 저 혼자 희희낙락이었다. “배고파.” “사, 사 달라고?” “

      소장 1,800원전권 소장 4,800원

    • 182
        원나잇 크러쉬 (One-night Crush)
        김살구LINE현대물
        3.7(851)

        회사 사람과의 원나잇. 꿈에서도 상상해 보지 않은 일이 일어나 버렸다. 그것도 한없이 불편한 남자를 대상으로.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출장 첫날밤. 세영은 도시의 화려함과 취기에 휩쓸려 윤준환 팀장을 유혹하고, 기대 이상의 화끈한 밤을 보낸다. 다음 날 두 사람은 지난밤의 일을 비밀로 묻는 데 동의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도, 실수로 끝내야 할 일이 자꾸만 생각난다. 게다가 윤준환 팀장의 태도 역시 심상치 않다. 이대로 감정에 휩쓸려도 되는 걸까?

        소장 3,000원

      • 183
        플라스틱 수조
        이녀석텐북현대물
        총 2권4.6(57)

        ※본 소설에는 민감한 주제(죽음, 폭력, 성적 피해)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및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그러자.” 태강이 입에 달고 살던 말이었다. 이 험악한 거리에서 지켜 달라 할 때도, ‘고해이 씨’가 아니라 ‘해이야’라고 불러 달라 할 때도, 그녀가 원하면 남자는 쉬이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그랬기에 거부당할 거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넌 나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보호받는 기분에 취해 있는 것뿐이야.” “헷갈릴 수는 있는

        소장 3,240원전권 소장 6,480원(10%)7,200원

      • 184
          아씨와 고래
          마뇽루체역사/시대물
          4.4(123)

          소박을 맞았을 때는 세상도 하늘도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가진 돈을 다 털어 산 비루먹은 노비가 환골탈태를 했다. 고봉밥을 먹여가며 살려놓았더니 인물도 좋고 몸도 좋은 연하의 종놈이 되었다. 게다가 황소처럼 순진한 눈만 닮은 것이 아니라 황소처럼 힘도 좋고 거시기도 길고 굵다. 이건 금맥이다. 하늘이 저를 버린 줄 알았는데 이런 금맥을 챙겨줄지 몰랐다. 양반 부인이면 뭐가. 양반 부인이 밥 먹여, 아니 밤을 책임져주나? 눈앞에 먹음직

          소장 3,000원

        • 185
            구단버스 불태워도 되나요?
            정매실글로우현대물
            총 1권4.1(133)

            내 사주엔 연애가 없는 걸까? 한 남자만 짝사랑하는 데 도가 튼 스물일곱, 윤재희. 이제 새로운 삶을 살겠다며, 겁도 없이 클럽에서 만난 ‘가장 잘생긴’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는데……. 「도망갈 생각하지 마. 지난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떠올리게 만들길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 팀 교체 용병이었다니. 재희의 멘탈을 무너뜨린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 야구에 집중하고 싶다고, 친구로 남아 달라고 이기적으로 굴던 그 나쁜 새끼가

            소장 3,900원전권 소장 3,900원

          • 186
              프리티 키치(Pretty Kitsch)
              오로지플로린현대물
              총 3권4.0(561)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폭력적인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은아, 일어났어?” 바로 그 순간이었다. 기억 속의 누군가가 꽉 닫힌 문을 열고서 방 안으로 들어섰다. “…선배?” “응, 나야. 네 선배.” 나는 생각지도 못한 정체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를 올려다보았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여해정이었다. 같은 과 선배이자 학교의 유명 인사, 여해정. 그러니까 나와 특별한 접점도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187
                절벽에 뜬 달
                현민예텐북역사/시대물
                총 2권4.6(11,815)

                절벽 위에 외로이 있는 초가집 하나. 그곳에는 왕의 자리에서 폐위된 사내가 유폐되어 있다. 나는 병든 아비를 대신하여 그를 감시한다. 어떤 이들은 그가 친모와 간음을 했다고 하고, 다른 이들은 그가 수백의 처녀를 겁탈했다고 했다. 하지만 소문과 달리, 내 눈에 비치는 그의 모습은 그저 외롭고 자상한 한 남자일 뿐이었다. "얘, 아가. 우리 서로 이름 지어 주지 않으련?" 이 양반이 미쳤나. 너무 외로워서 미쳐버렸나 보다. “네 이름은 호랑이 인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000원

              • 188
                  낫애니모어
                  츄파템퍼링현대물
                  4.4(942)

                  열다섯. “오기가 저만 하면 어디라도 쓸 데가 생기겠죠. 주세요, 저 녀석.” 그 한 마디가 시작이었다. 짖으라면 짖고, 죽으라면 죽을 수도 있던 너절하기 짝이 없는 외사랑. * “칠성 놈들 항구에 포진해 있습니다. 가보셔야 좋은 꼴 못 볼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해결하겠습니다. 이 건 해결하고 나면….” “….” “그만두겠습니다.” 그가 현을 돌아보았다. 온갖 상처를 달고도 돌아봐주길 애타게 기다리던 지난 날의 자신이 보았더라면 어땠을

                  소장 3,500원

                • 189
                    절대 불가침의 영역
                    오로지레드베릴현대물
                    총 4권4.2(392)

                    ※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성적 행위, 선정적인 단어, 가스라이팅 등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태광의 품에서 위태로운 평온을 만끽하고 있던 어느 날. 저택에 처들어온 무진으로 인해 수련의 세상이 뒤집어졌다. “아가씨, 그만 짜고 갑시다.” 무진의 손에 끌려 간 곳은 말 그대로 지옥이었다. 냉랭한 분위기와 험악한 기세의 남자들. 그중 가장 무서운 건 무진의 큰 형님인 문겸이다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6,500원

                  • 190
                      우정은 없다
                      온누리동슬미디어현대물
                      총 4권4.5(1,705)

                      ※ 본 작품은 미성년자의 부적절한 언행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상호, 지역 및 이야기 등은 현실과 다른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가진 건 없지만 꿋꿋한 마음 하나 있는 오은성- 학교생활은 순조로웠다. 차윤도의 눈에 걸리기 전까지는. “네가 말한 대로, 난 다 해봤고 다 가져봤어. 그게 뭐든. 거기에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윤도의 타깃이 된 순간, 현실과 타협하기 위해 친구가 되고자 했다. 가

                      소장 500원전권 소장 8,200원

                    • 191
                        태연한 거짓말
                        김언희카멜현대물
                        총 4권4.5(6,587)

                        아버지의 유전자로 어머니의 인생을 좀먹으며 자라나 지금 이 자리에 뻔뻔하게. 태준섭. TK그룹 태시환 회장의 사냥개. 젊은 환관. 사위를 극도로 증오하는 태 회장에 의해 ‘강준’이 아닌 ‘태준섭’이 되었다. 사람들은 준섭의 무표정한 얼굴 뒤의 야망을 비웃기도, 두려워하기도 한다. 비 오던 어느 날, 한 여자가 등장한다. 연우경. 누군가 파 놓은 함정일 것이 분명한 여자가.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2,000원

                      • 도파민 (주현정, 동아)
                      • [GL] 잡것 (홍조, 엘로이즈)
                      • 교수님, 씨 뿌려주세요 (떡업일치, 노블리)
                      • 원색 (안레, 레드립)
                      • 네가 온 여름 (우지혜, R)
                      • 악연 (우유양, 나인)
                      • 개만도 못한 (피오렌티, 프롬텐)
                      • 고수위 위시 리스트: 부부 편 (계필봉, 로하현, 블레슈(Blesshuu))
                      • 스프링 피버(Spring Fever) (백민아, 텐북)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