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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안달 난 소꿉친구
      운해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4(156)

      퉁, 튕겨져 나온 자지 기둥이 치골을 가격하고 허공에서 묵직하게 꺼떡거렸다. 안녕, 나는 자지라고 해, 인사하면서. “너, 너는 무슨 아래에…. 모, 몽둥이를 달고 있냐?” “몽둥이라니. 지금부터 네 구멍 뚫어 줄 내 자지인데 친하게 지내야지.” 제 자지를 내게 소개하려는 듯, 태건이 내 손을 잡아당겨 흉악한 자지 기둥과 맞닿게 했다. 나는 멘붕 상태로 태건의 좆을 멀거니 내려다보았다. 아, 나 쟤랑 눈 마주친 거 같아. 안 된다, 이건. 안

      소장 600원전권 소장 4,500원

    • 182
        리버스
        청자두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4(828)

        “……언제부터 보고 있었어?” “옷 갈아입는 거나 훔쳐보려고 존나 뛰어왔는데, 네가 다리 벌리는 거 밖에 못 봤어.” 스트레칭하는 것부터 봤다는 말을 참 더럽게도 한다. 서제휘는 자연스럽게 허리가 들어가는 오목한 자리를 두 손으로 감쌌다. 농밀하게 쓸어내리는 손길이 나쁘지 않았다. “너 이 옷만 입고 살아라. 천사 같아.” 서제휘는 내 눈밑에 묻은 눈물을 손으로 훔쳐가며 나를 달래고 있었다. 잊고 지냈던 친밀감이 무엇이었는지를 그의 손길로 다시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000원

      • 183
          개정판 | 배덕한 관계 (삽화본)
          문정민로아현대물
          3.9(102)

          * 본 도서는 작가의 세컨드 필명 ‘추혜수’로 2018년 출간된 《배덕한 관계》를 개정하고 삽화를 추가해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에게 동생이 생겼다. 작고 어린 것. 부모 잃은 가여운 어린애가 아직 젖은 눈을 한 채 저택으로 들어섰다. 그녀는 나에게 금기였다. *** “아까 그 새끼랑 벌써 떡 쳤어?” “……!” 처음으로 듣는 성훈의 불량스러운 말투에 입을 다물 수 없었다. 언제나 바른 생활이었던 FM

          소장 4,600원

        • 184
            욕정받이
            마뇽텐북역사/시대물
            4.1(557)

            별 볼 것 없는 작은 읍성 도하에 황제의 군대가 들이닥쳤다. 3년간의 전쟁을 끝내고 황궁으로 돌아가던 중에 지친 군대를 쉬어가려는 황제의 방문에 읍성은 발칵 뒤집히고. [폐하의 욕정을 받아낼 계집을 데려오거라.] 그렇게 해서 황제의 욕정받이로 선택된 것은 바로 읍성 호족의 여종 난희였다. [욕정을 받아낸다고 해서 그것이 승은은 아니라는 걸 명심하거라. 그저 욕정받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되는, 배설물 처리에 이용되는 것에 불

            소장 1,300원

          • 185
              [GL] 설탕 중독
              공강뮤즈앤북스현대물
              총 4권4.9(122)

              -그냥 대충 해. 점수 잘 받는 게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아등바등. 난 그렇게는 안 살아. 점수 그까짓 거 별것도 아니라는 무심한 목소리. 딱 권이진스러운 말이었다. 조용하고 무심한 성격이지만 특출난 외모와 화려한 이미지로, 만인의 ‘자기’로 불리는 권이진. 교실에서 거의 잠만 자는 이진에게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부동의 전교 1등 윤초현이었다. 이래저래 아무리 생각해도 이진은 초현에게 잘못한 것이 없었다. 모두에게 상냥하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3,200원

            • 186
                절정
                주현정텐북현대물
                총 4권4.5(468)

                ‘사랑한다는 말을 굳이 들을 필요는 없었다. 그가 하는 모든 행동이 이미 사랑이었다.’ *** 사정상 흘러 들어온 연고 없는 도시의 이층집. 묘하게 날 티 나는 외형과 정제되지 않은 말투, 험악한 분위기의 집주인 권민규는 연하에게 두려운 존재였다. “너 발목 나을 때까지만, 같이 살자.” 유일한 보호자마저 잃은 그녀에게 어느 날 민규는 갑작스러운 제안을 하고, 막다른 곳에 몰린 연하는 그의 손을 잡는다. 평온한 듯 아슬아슬한 동거는 그렇게 시작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4,000원

              • 187
                리와인드 필름(Rewind Film)
                오로지나인현대물
                총 4권4.2(523)

                ※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에 대한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얘기 들었어요. 기억을 잃었다고.” 산뜻한 미소를 지운 남자가 제게로 손을 뻗었다. 곧게 뻗은 손가락 하나가 반창고가 붙은 왼쪽 이마를 피해 정중앙을 콕 짚었다. 장난스러운 손짓이었다.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맞죠?” “네, 그런데 누구… 아니, 저를 어떻게 아시는 건지….” 설희는 남자의 말에 긍정하면서도 그의 정체를 알고 싶어 참을

                대여 무료

                소장 3,240원전권 소장 12,960원(10%)14,400원

              • 188
                  오디너리 스페이스
                  밤바다밤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6(35)

                  ※ 본 작품은 BDSM을 소재로 다루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플레이가 나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플레이 키워드: 도그플, 배뇨플, 컨트롤 플레이(사컨) 체벌, 분수, 스팽킹, 코너타임, 거즈플 “예쁘게 강아지 손 해야지. 그래야 네가 좋아하는 거 잔뜩 해주지.” 다정한 말투와는 달리 지안의 한 쪽 손은 나율의 자지를 은근한 힘으로 누르고 있었다. 다른 한 손으론 젖꼭지를 살짝 당기듯이 문지르며 계속해서 자극을 높였다. “흐윽, 끅,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89
                    길티 스캔들 (삽화본)
                    문정민몽블랑현대물
                    총 3권4.2(318)

                    [유명 여배우 이희원, 호스트와 함께 밀회 즐겨!] [이희원 리스크,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이희원 주인공의 유플렉스 영화, 릴리즈 되기도 전에 이대로 끝인가!] 현재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22세 청춘 여배우, 이희원. 첫사랑의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며 온갓 화제를 몰고 다니는 핫한 아이콘인 그녀에게 인생 최악의 스캔들이 터졌다! “우리는 교제한 지 1년이 되었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중인 겁니다.”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소속사 대

                    소장 900원전권 소장 7,700원

                  • 190
                    개정판 |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김수지나인현대물
                    총 2권4.8(1,437)

                    차디찬 겨울, 눈 쌓인 아스팔트 위에 여린 생물 하나가 웅크리고 있었다. 바스러질 듯한 외로움과 메마른 상처를 가득 안고 그렇게, 스스로를 버린 채 위태로운 모습으로. 그것이 이름조차 듣지 못한 생물을 집 안에 들이고 만 이유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도와주셨으니까 보답을 해 드리고 싶어요.” 빛 한 점 들지 않는 어둠 속, 두 개의 체온만이 존재하는 너무나 완벽한 세계. 그러나 달콤한 아픔에 도취되어 상처뿐인 생물은 조금씩, 서서히 망

                    소장 3,150원전권 소장 6,300원(10%)7,000원

                  • 191
                      불순한 오빠
                      초코요정레드립현대물
                      총 3권4.4(656)

                      돈 많은 남자의 애인이 된 모친. 그리고 그 돈 많은 남자의 잘나디잘난 아들, 도이환. 윤서안은 모친, 정현에게 딸린 짐 덩이였다. “아버지도 참. 차라리 불우이웃 돕기를 하시지.” 서안이 듣고 있는 걸 알면서 도이환이 산뜻하게 웃으며 지껄였다. 그에게 윤씨 모녀는 부친의 피를 빨아먹는 거머리였다. 이환은 서안의 모친, 정현의 부정을 알아차리지만 윤씨 모녀를 내쫓는 대신 비밀을 지킨다. “가족 놀이. 어울려줄게.” 그 대가가 무엇이든, 서안은

                      소장 1,500원전권 소장 9,100원

                    • 함부로 마음이 마음에게 (고하나, 다향)
                    • 연성의 귀부인 (라벤더블루, 나인)
                    • 애설 (페일핑크, 늘솔 북스)
                    • 개정판 | 연애결혼 (해화, ROO)
                    • 겨을 왕국 (권겨을, 솔리테어)
                    • 저격 (블랙라엘, 몽블랑)
                    • 다정하지 않아서 (보라영, R)
                    • 베이비시터 (진리타, 텐북)
                    • 벙커의 개 (지렁띠, 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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