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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효도하는 효동이
      달뜨텐북현대물
      4.2(450)

      #옆집_미남 #동정_변태_남주 #쾌활_발랄_여주 “우리 효동이! 너 언제 커서 효도할래?” “먀아-!” 깜장 아기 고양이 효동이의 행복한 집사, 김다효. 양아치 같지만, 섹시한 옆집 남자에게 한눈에 반한다. 용기를 내어 옆집 초인종을 누르는 다효. “안녕하세요, 저 옆집인데- 헉.” “옆집인데, 뭐.” 반 나신의 남자가 물기 젖은 머리칼을 탁, 탁, 털어 내며 물었다. “몸 구경하러 왔어?” “…아, 그게….” “아주 그냥 침이라도 흘리겠네.”

      소장 3,200원

    • 182
        킵 더 독(Keep the Dog)
        몽슈SOME현대물
        총 3권4.5(3,969)

        좋은 건 몹시 좋다. 그런데 싫은 건 또 너무 싫다. 적당히라는 게 없다. 호불호가 강렬하다. 그 기조와 습성은 이를 테면 개의 그것과 비슷하다. 그래, 개. 개, 계. 계도열. 계도열과의 연애는 한 마리의 개를 길들이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 “솔직히 너 이럴 때마다 너무 지쳐. 이게 정말 맞아? 너 가끔 이럴 때마다, 아, 그냥, 병 같아. 도열아. 제발 좀….” “병?” 계도열의 입에서 웃음이 스며 나왔다. 하지만 그 웃음이 덧씌워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0,200원

      • 183
          탈피선
          가김SOME현대물
          총 4권4.4(1,932)

          살인을 함구한 죄책감이 발목을 잡았다. 해묵은 정이 주저 앉혔다. 작은 어촌 마을. 오래된 파란 대문 기와집. 꿈꾸던 대학 생활을 포기한 은소의 집은 여전히 그 곳이었다. 평생 그럴 것 같았다. 백지함과 다시 만나기 전까지는. “그 키스 내가 먼저 했어.” 어린 날의 왕자님 같던 첫사랑. 다시 만난 근사한 오빠. 그녀를 막무가내로 가지려 드는 이기적인 남자. 사랑에 빠진 애틋한 연인. 그를 알아갈수록 은소의 세상은 부서진다. 그러나 파괴가 아니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3,500원

        • 184
            아씨, 왜 그리 보십니까
            진하지벨벳루즈역사/시대물
            총 3권4.5(254)

            예조참판 댁 막내딸 권채희. 금지옥엽 자란 그녀의 앞으로 얼마 전부터 집을 드나들기 시작한 머슴이 자꾸만 눈에 밟혔다. 바지가 터질 것 같은 허벅지하며, 장작을 내려칠 때마다 불끈거리는 팔뚝, 저고리가 쓱 딸려 올라갈 때마다 보이는 선명한 복근. ‘내가 꼭 저놈을 자빠트릴 테다.’ 머슴 석이에게 완전히 빠져버린 채희는 그를 덮칠 궁리를 하며 유혹을 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석이가 채희에게 한 가지 제안을 건네고. “천한

            소장 1,000원전권 소장 6,000원

          • 185
              반쪽
              춈춈SOME역사/시대물
              4.4(13,086)

              ※본 소설은 다소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하여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내가 잡은 사냥감 중 가장 용맹한 것 같은데 어떻게들 생각하나.” 음영이 깊게 져 그렇게 말한 염왕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설하가 주춤거리며 물러났다. “움직이지 마십시오.” 등 뒤로 목책이 닿았다. 어디에도 도망갈 곳은 없었다. “쯧, 얼굴에서 온통 피비린내가 나시겠습니다.” 말에서 풀쩍 뛰어내린 이가 그녀를 향해 걸어오기 시

              소장 5,100원

            • 186
                빗물은 바다로 흐른다
                산자고와이엠북스현대물
                4.4(176)

                ※ 본 도서는 학대, 폭력적인 장면 등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처음 맛봤던 사랑이 달고 진해서 입맛을 버려 버렸다. 그 사랑이 다시 올 일 없으니 해수는 선택을 해야 했다. 그렇게 약혼을 했다. 그가 아닌 사람과. “여긴 왜 왔어.” “내 거 찾으러.” 빗물이 돌고 돌아 바다로 흐르듯. 백강우가 8년 만에 돌아왔다. 서해수의 곁으로. “성질 급한 건 여전하네. 기다리라니까 그새 약혼

                소장 4,000원

              • 187
                형편없는 메르헨
                언솝몽블랑현대물
                총 5권4.4(978)

                늦봄, 유난히 푹 젖어 흥성거리던 거리. 부모의 경멸과 냉대 속에 지치고 메말라 가던 서희는 사생활이 난잡하기로 소문난 탕아와 우연히 엮이게 된다. “아아. 굳이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 “오늘 자고 가야겠습니다.” 상냥함과 무례함을 거침없이 넘나드는 남자. 헤프게 사랑을 논하는 남자. 누구나 꿈꾸는 아름다운 동화 따위 한낱 허상일 뿐이라며 비웃는 남자, 주태백. 온갖 선명하고 화려한 것을 두른 그는 거친 파도처럼 서희를

                소장 700원전권 소장 13,320원(10%)14,800원

              • 188
                사이렌 (SIREN)
                오로지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3(744)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는데 눈앞에 선 해권이 정신 차리라는 듯 엄지와 중지를 부딪혀 딱 소리를 냈다. 꼭 개라도 다루듯이. “그러니까 내가 부르면 그게 어디든 재깍재깍 튀어 와.” 설아가 수긍하듯 고개를 숙였다. 어떻게 된 게 권태오와 결혼을 해도 제 신세는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 비참하고 초라했다. 때마침 손을 내린 해권이 낮은 목소리로

                소장 3,240원전권 소장 10,530원(10%)11,700원

              • 189
                  각인(刻印)
                  더럽텐북현대물
                  총 3권4.3(336)

                  ※본 작품은 강압적 스킨십,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특이 페로몬 질환을 앓고 있던 겨울.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불법 과외 생활을 전전하던 중, 우연한 기회로 재벌가 학생을 맡게 된다. 하지만, 모든 건 겨울을 찾고 있던 권이한의 계략이었다. “우리 쪽에서 그 병을 낫게 할 신약을 개발 중입니다. 선생님이 임상에 참여해 줬으면 하고요.” “서명하지 않으면요?” “선생님도 알겠지만, 신약 실

                  소장 4,200원전권 소장 12,600원

                • 190
                    어항 속의 새
                    오로지에피루스현대물
                    총 4권4.1(978)

                    ※본 작품은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물리적 폭력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기어서 와야지.” 곧장 바닥으로 무릎을 꿇었다. 미지근한 대리석의 온도가 피부 위로 전해져 오는 게 느껴졌다. 내게 바닥을 기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이렇게 해서라도 서요한과의 일을 지워 내고 싶었다. 충동적인 실수로 그를 잃고 싶지 않았다. 권윤하의 발치에 앉았다. 곧게 뻗은 손가락이 블라우스 자락을 가볍

                    소장 1,300원전권 소장 10,500원

                  • 191
                      결혼시차
                      마호가니텐북현대물
                      총 4권4.2(5,738)

                      ※본 작품의 외전은 19금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의 두 번째 외전(외전2)은 15세이용가 연재용 원고를 편집하여 출간한 것입니다. “넌 사람 미치게 하는 재주가 있어.” 사랑 없이 시작된 결혼생활. 언제나 그 남자와 나 사이에 존재했던 거리감. “적어도 여긴, 나를 기다린 것 같은데.” 그는 피치 못할 문제가 생길 때마다 습관처럼 지안을 안았다. 감정을 살피는 말 따윈 못하는, 과묵한 남자 나름의 위로의 방식인지도

                      소장 500원전권 소장 8,500원

                    • 낮과 밤의 색 (해화, 조은세상)
                    • 야릇한 오빠 친구 (도민아, 래이니북스)
                    • 내가 버린 여름 (임은성, 플로린)
                    • 1년 감금당하고 1억 받기, 가능? (유르아, 레드립)
                    • 운 좋은 녀석 (허도윤, 동슬미디어)
                    • 아내의 불순한 밤 (이사과, 리플린)
                    • 월, 광(月, 狂) (김빠, SOME)
                    • 형보다 잘해 (도민아, 래이니북스)
                    • 메리 메리 매치 (그일도, 래이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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