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킬링 웨딩
      강윤결플로린현대물
      총 3권4.5(197)

      유희나의 꿈은 심플했다. 부잣집 첫째 아들, 권주경과 결혼하는 것! 이 목표를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감수할 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나타난 부잣집 둘째 아드님, 권준언이 희나의 심기를 건들기 시작한다. “네가 미쳐 있는 권주경, 다음 달에 결혼해.” 권준언은 십이 년 만에 나타나, 희나의 먹잇감인 권주경이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 “그러니까 희나야. 그거 나랑 하자. 누굴 죽여서라도 하고 싶은 결혼.” 희나의 손을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0,800원

    • 182
      첫 병
      김지소나인현대물
      총 3권4.4(2,441)

      어떤 사랑은 병 같다. 서서히 죽음에 이르는 듯한 기분에 잠기게 하는 병. 사랑 때문에 죽지는 않겠지만, 죽고 싶어질 수도 있다는 걸, 그를 통해 배웠다. *** 무윤은 태생이 모든 것을 자신의 발밑에 둬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이었다. 하지만 뻔한 군림은 뻔한 재미밖에 주지 못한다. 굽히지 않으려는 것을 억지로 꺾어 버릴 때의 짜릿함. 그는 이서를 통해 그 맛을 봐 버린 것이다. 욕망과 경멸의 동시적 대상이 되어 버리는 기쁨을. 자신을 경멸하는

      소장 1,800원전권 소장 6,300원

    • 183
      더티 어프로치
      칼장미설담현대물
      총 3권4.3(143)

      ‘필드 위의 흑표범’이라 불리는 골프 선수 주성찬과 지독하게 엮이게 되었다. 원치 않는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직접 신랑감을 찾아 나선 차수정. 집안에서 딴지 걸 수 없게 같은 재벌가 사람이어야 하나 경영권 계승과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어야 하며, 이후 자신과 이혼을 해도 그 오명 따위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일 것. 그녀가 원하는 그 모든 조건을 갖춘 남자가 바로 ‘주성찬’이었다. 잘생긴 외모와 압도적인 실력으로 데뷔와 동시에 스타가 되었

      소장 630원전권 소장 7,830원(10%)8,700원

    • 184
      욕정받이
      마뇽텐북역사/시대물
      4.1(556)

      별 볼 것 없는 작은 읍성 도하에 황제의 군대가 들이닥쳤다. 3년간의 전쟁을 끝내고 황궁으로 돌아가던 중에 지친 군대를 쉬어가려는 황제의 방문에 읍성은 발칵 뒤집히고. [폐하의 욕정을 받아낼 계집을 데려오거라.] 그렇게 해서 황제의 욕정받이로 선택된 것은 바로 읍성 호족의 여종 난희였다. [욕정을 받아낸다고 해서 그것이 승은은 아니라는 걸 명심하거라. 그저 욕정받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되는, 배설물 처리에 이용되는 것에 불

      대여 780원(40%)1,300원

      소장 1,300원

    • 185
        천박한 변제
        곽두팔딤라잇현대물
        4.1(96)

        “오빠가 도와줄까?” “뭘요.” “네 아빠 빚.” 아비의 실종으로 빚을 떠안게 된 처지? 뭐, 그런 건 아무렴 상관없었다. 개개인의 사정까지 하나하나 뜯어보며 씹고 맛보는 취미는 없었으니까. 그저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이, 세상 다 산 것처럼 동요도 없이 서 있는 게 못마땅할 뿐이었다. “보지 한 번 대줄 때마다 100. 어때. 걱정 마, 콘돔은 똑바로 쓸 거니까.” 이건 그저 작은 심술이었다. 저 무심한 낯에 실금이 가는 꼴을 보고 싶어서

        소장 3,600원

      • 186
          개순정
          한태양몽블랑현대물
          총 2권3.9(182)

          열여덟, 아버지의 사업 부도와 함께 시이는 떠밀리듯 거제도로 내려간다. 무너진 집안에서 붙잡을 수 있는 희망이라곤 공부밖에 없던 시절. “깡패 새끼.” “순혈이라 부정은 못 하겠네.” “……개새끼.” “개새끼랑 정 좀 들자, 시이야.” 그곳에서 자존심을 건들면서도 묘하게 다정하게 구는 두현을 만난다. 첫사랑이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 시이는 두현을, 자기 자신을 외면한 채 도망쳤다. 그렇게 10년. 나아지는가 싶던 인생은 사랑하고 혐오하는 쌍둥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187
            애설
            페일핑크늘솔 북스역사/시대물
            4.4(3,897)

            언니의 남자였던 그를 사랑하였다. 사랑한다. 사랑할 것이다. 어느 밤, 나를 죽은 언니로 착각한 그의 급해진 숨소리, 가슴을 쥐던 손아귀, 거부하지 못하고 그만 그의 아이를 가졌다. . . 배덕한 사랑이라 하여도 애절한 사연, 뜨거운 사랑. 오직 그대가 나의 운명이었소.

            소장 1,000원

          • 188
              리버스
              청자두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4(817)

              “……언제부터 보고 있었어?” “옷 갈아입는 거나 훔쳐보려고 존나 뛰어왔는데, 네가 다리 벌리는 거 밖에 못 봤어.” 스트레칭하는 것부터 봤다는 말을 참 더럽게도 한다. 서제휘는 자연스럽게 허리가 들어가는 오목한 자리를 두 손으로 감쌌다. 농밀하게 쓸어내리는 손길이 나쁘지 않았다. “너 이 옷만 입고 살아라. 천사 같아.” 서제휘는 내 눈밑에 묻은 눈물을 손으로 훔쳐가며 나를 달래고 있었다. 잊고 지냈던 친밀감이 무엇이었는지를 그의 손길로 다시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000원

            • 189
                낭만의 끝
                도개비 외 1명플로린현대물
                총 4권4.8(346)

                ―1999년. 부산. 그 여름의 광안리에서. 세상에서 유일한 제 편이었던 언니가 죽었다. 광안리 해변에 언니를 보내 주었다. 영도 언니를 따라 바닷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그리고 그런 영을 멋대로 건져낸 남자. “한 번 죽었다 살아났다 아이가. 인쟈부터 남은 인생은 덤이라꼬 생각해라.” 남자의 말은 막무가내였지만 영은 묘하게 그 말을 믿고 싶어졌다. “죽은 최미진이 안 있습니까. 아무래도 현상금만 받고 끝날 일은 아니지 싶어가….” 언니의 사건을

                소장 900원전권 소장 12,000원

              • 190
                  겨을 왕국
                  권겨을솔리테어현대물
                  4.6(1,395)

                  *본 작품에는 2017, 19, 20년도에 출간된 타 앤솔로지에 수록되었던 단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다수 존재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X어 왕자 #현대물 #초월적존재 #계략남 #순진녀 새 출발을 앞두고 크루즈 여행을 간 하리는 불행히도 폭풍우를 맞닥뜨려 배에서 떨어지게 된다. 망망대해에 표류하게 된 그녀에게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다운 인어, 케

                  소장 5,800원

                • 191
                    불순한 오빠
                    초코요정레드립현대물
                    총 3권4.4(645)

                    돈 많은 남자의 애인이 된 모친. 그리고 그 돈 많은 남자의 잘나디잘난 아들, 도이환. 윤서안은 모친, 정현에게 딸린 짐 덩이였다. “아버지도 참. 차라리 불우이웃 돕기를 하시지.” 서안이 듣고 있는 걸 알면서 도이환이 산뜻하게 웃으며 지껄였다. 그에게 윤씨 모녀는 부친의 피를 빨아먹는 거머리였다. 이환은 서안의 모친, 정현의 부정을 알아차리지만 윤씨 모녀를 내쫓는 대신 비밀을 지킨다. “가족 놀이. 어울려줄게.” 그 대가가 무엇이든, 서안은

                    소장 1,500원전권 소장 9,100원

                  • 치팅, 채팅!(cheating, chatting!) (덕업일치, 뮤즈앤북스)
                  • 블랙 먼데이 (가김, SOME)
                  • 덧칠 (교묘히, 나인)
                  • 베이비시터 (진리타, 텐북)
                  • 생존욕 (이내리, 이지콘텐츠)
                  • 낫 이너선트 (Not innocent) (유리(파란수국), 몽블랑)
                  • 내기 게임 (오로지, 텐북)
                  • 미희 (일루션, SOME)
                  • 0과 1의 세계 (주성우, 텐북)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