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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임신 중독
      아삭튜베로사현대물
      총 2권4.1(1,247)

      썩은 내가 진동하는 판자촌에서 하루하루 근근이 연명하는 삶. 축축하고 고약한 가난의 냄새를 끌어안고 죽지 못해 살았다.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고, 탈출하려 발버둥을 칠수록 더욱 지독한 썩은 물에 잠겨 가는 이설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진. “오늘부터 우리는 매일 섹스하게 될 겁니다. 오로지 임신을 위해서. 다만. 몇 가지 그쪽이 지켜 줘야 할 게 있습니다.” 창화 그룹 오너 일가이자 창화 물산 대표, 우태건. 어마어마한 액수를 대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182
        절정
        주현정텐북현대물
        총 4권4.5(471)

        ‘사랑한다는 말을 굳이 들을 필요는 없었다. 그가 하는 모든 행동이 이미 사랑이었다.’ *** 사정상 흘러 들어온 연고 없는 도시의 이층집. 묘하게 날 티 나는 외형과 정제되지 않은 말투, 험악한 분위기의 집주인 권민규는 연하에게 두려운 존재였다. “너 발목 나을 때까지만, 같이 살자.” 유일한 보호자마저 잃은 그녀에게 어느 날 민규는 갑작스러운 제안을 하고, 막다른 곳에 몰린 연하는 그의 손을 잡는다. 평온한 듯 아슬아슬한 동거는 그렇게 시작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4,000원

      • 183
        연성의 귀부인
        라벤더블루나인역사/시대물
        총 2권4.5(7,307)

        연성의 황궁, 여와 공주의 며느리이자 연성 최고의 미남자인 문여공의 아내 단소연. 그녀를 노리는 사내가 있었으니 그는 황제의 둘째 아들인 적왕이다. 이 둘 사이에는 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자, 이제 말해 보실까? 너는 누구냐?” 그는 서늘하게 웃으며 그녀의 턱을 한 손으로 감쌌다. 움찔, 흔들리는 여자의 몸이 느껴졌지만, 그의 눈동자엔 더 이상 장난기가 없었다. “말하지 않으면 혼을 내 줄 것이다.” “웃기는구나.” 그녀는 이

        소장 4,000원전권 소장 4,000원

      • 184
        리버스
        청자두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4(831)

        “……언제부터 보고 있었어?” “옷 갈아입는 거나 훔쳐보려고 존나 뛰어왔는데, 네가 다리 벌리는 거 밖에 못 봤어.” 스트레칭하는 것부터 봤다는 말을 참 더럽게도 한다. 서제휘는 자연스럽게 허리가 들어가는 오목한 자리를 두 손으로 감쌌다. 농밀하게 쓸어내리는 손길이 나쁘지 않았다. “너 이 옷만 입고 살아라. 천사 같아.” 서제휘는 내 눈밑에 묻은 눈물을 손으로 훔쳐가며 나를 달래고 있었다. 잊고 지냈던 친밀감이 무엇이었는지를 그의 손길로 다시

        대여 3,200원전권 대여 6,400원(20%)6,400원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000원

      • 185
          욕정받이
          마뇽텐북역사/시대물
          4.1(560)

          별 볼 것 없는 작은 읍성 도하에 황제의 군대가 들이닥쳤다. 3년간의 전쟁을 끝내고 황궁으로 돌아가던 중에 지친 군대를 쉬어가려는 황제의 방문에 읍성은 발칵 뒤집히고. [폐하의 욕정을 받아낼 계집을 데려오거라.] 그렇게 해서 황제의 욕정받이로 선택된 것은 바로 읍성 호족의 여종 난희였다. [욕정을 받아낸다고 해서 그것이 승은은 아니라는 걸 명심하거라. 그저 욕정받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되는, 배설물 처리에 이용되는 것에 불

          소장 1,300원

        • 186
            스위츠 인 슈트(Sweets in suit)
            이른꽃SOME현대물
            총 2권4.3(4,267)

            5년 전부터 동경하던 상대가 상사가 됐다. 그를 다시 만났다는 것만으로 기뻐하던 어느 날, 진상 부사장을 커버하느라 고주망태로 취한 나머지 낯선 장소에서 눈을 뜨게 된다. ‘망했다!’ 그곳은 바로, 오랜 동경의 대상이었던 사장님의 집. “일어났어요?” “사장님,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잘못했다는 말은 부모님께 혼날 때나 하는 말 아닌가.” 다행인 건, 그날 둘 사이에 그 어떤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다는 것이고. 불행인 건, 그날 알게 된 달

            소장 1,300원전권 소장 5,500원

          • 187
            당신을 완벽히 버리는 법
            이른꽃말레피카현대물
            총 4권4.1(4,904)

            “제가 연희씨에게 여지를 줬나요?” 정훈은 딱하다는 듯 혀를 내찼다. “내가 애인 행세를 하면 연희 씨는 웃어요. 쉽잖아.” 짝사랑하던 민정훈 팀장과의 관계를 사랑이라 믿었다. 진심을 드러내면 끝임을 알기에 마음을 깊숙이 숨겼으나 처절한 사랑에도 기어이 찾아온 균열. “정연희, 오늘이 마지막이야. 돌아서면 정말 끝이야.” “죄송한데, 팀장님. 끝은 이미 예전에 났어요.” 그녀는, 이제 그를 완벽히 버릴 준비가 됐다.

            소장 700원전권 소장 7,650원(10%)8,500원

          • 188
              리와인드 필름(Rewind Film)
              오로지나인현대물
              총 4권4.2(525)

              ※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에 대한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얘기 들었어요. 기억을 잃었다고.” 산뜻한 미소를 지운 남자가 제게로 손을 뻗었다. 곧게 뻗은 손가락 하나가 반창고가 붙은 왼쪽 이마를 피해 정중앙을 콕 짚었다. 장난스러운 손짓이었다.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맞죠?” “네, 그런데 누구… 아니, 저를 어떻게 아시는 건지….” 설희는 남자의 말에 긍정하면서도 그의 정체를 알고 싶어 참을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4,400원

            • 189
              겨을 왕국
              권겨을솔리테어현대물
              4.6(1,408)

              *본 작품에는 2017, 19, 20년도에 출간된 타 앤솔로지에 수록되었던 단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다수 존재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X어 왕자 #현대물 #초월적존재 #계략남 #순진녀 새 출발을 앞두고 크루즈 여행을 간 하리는 불행히도 폭풍우를 맞닥뜨려 배에서 떨어지게 된다. 망망대해에 표류하게 된 그녀에게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다운 인어, 케

              대여 4,060원(30%)5,800원

              소장 5,800원

            • 190
                어느새 구원의 계절에
                유홍초플로린현대물
                총 3권4.6(1,071)

                매주 호텔 라운지에서 선을 본다는 호텔 대표 서이조. 그가 상대방 여자에게 주는 시간은 단 5분. “서이조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은하는 그런 그를 모시게 되었다. 잘해 보려는 은하에게, “유은하 씨는 시키는 일만 하면 됩니다.” 한없이 차갑고, 욕설을 퍼붓는 전화에는, “바보같이 다 듣고 있지 말라고.” 쓸데없이 다정한, 서 대표가 물었다. “나 좋아해요?” ......아니라고 대답해야 했는데, “저도 이런 기분이 처음이라서 괴롭습니다

                소장 1,000원전권 소장 9,000원

              • 191
                  절벽에 뜬 달
                  현민예텐북역사/시대물
                  총 2권4.6(11,805)

                  절벽 위에 외로이 있는 초가집 하나. 그곳에는 왕의 자리에서 폐위된 사내가 유폐되어 있다. 나는 병든 아비를 대신하여 그를 감시한다. 어떤 이들은 그가 친모와 간음을 했다고 하고, 다른 이들은 그가 수백의 처녀를 겁탈했다고 했다. 하지만 소문과 달리, 내 눈에 비치는 그의 모습은 그저 외롭고 자상한 한 남자일 뿐이었다. "얘, 아가. 우리 서로 이름 지어 주지 않으련?" 이 양반이 미쳤나. 너무 외로워서 미쳐버렸나 보다. “네 이름은 호랑이 인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000원

                • 에피소드 (유이세스, 하트퀸)
                • 메마른 수조의 물고기들 (함초롱, 플로린)
                • 여름의 캐럴 (박영, 동아)
                • 낮과 밤의 색 (해화, 조은세상)
                • 첫 병 (김지소, 나인)
                • 만져도 돼? (차가울(미캉), 플로린)
                • 저격 (블랙라엘, 몽블랑)
                • 레모네이드 (몽슈, SOME)
                • 베이비시터 (진리타, 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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