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욕정받이
      마뇽텐북역사/시대물
      4.1(561)

      별 볼 것 없는 작은 읍성 도하에 황제의 군대가 들이닥쳤다. 3년간의 전쟁을 끝내고 황궁으로 돌아가던 중에 지친 군대를 쉬어가려는 황제의 방문에 읍성은 발칵 뒤집히고. [폐하의 욕정을 받아낼 계집을 데려오거라.] 그렇게 해서 황제의 욕정받이로 선택된 것은 바로 읍성 호족의 여종 난희였다. [욕정을 받아낸다고 해서 그것이 승은은 아니라는 걸 명심하거라. 그저 욕정받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되는, 배설물 처리에 이용되는 것에 불

      소장 1,300원

    • 182
      선 넘는 안드로이드
      더럽프롬텐현대물
      총 2권4.4(820)

      퇴사 직전 응모한 사내 공모전에 당첨됐다. 부상은 1천만 원 그리고… 정태겸 대표 이사를 본떠 만든 안드로이드 로봇? 듣기로는 아틀라스 로보틱스의 기능이 모두 탑재돼 있다고. 그러면 당연히 섹스 로봇으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뜻이었다. …정태겸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로봇을 직원에게 대여해 준 걸까. * “너 정말 거기도 선배랑 똑같이 생겼어?” “뭐?” “그러니까. 그, 성기 모양도 정태겸 대표님이랑 똑같이 생겼냐고.” 그 순간 로봇의 얼굴에 묘한

      소장 1,080원전권 소장 4,500원(10%)5,000원

    • 183
      리와인드 필름(Rewind Film)
      오로지나인현대물
      총 4권4.2(526)

      ※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에 대한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얘기 들었어요. 기억을 잃었다고.” 산뜻한 미소를 지운 남자가 제게로 손을 뻗었다. 곧게 뻗은 손가락 하나가 반창고가 붙은 왼쪽 이마를 피해 정중앙을 콕 짚었다. 장난스러운 손짓이었다.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맞죠?” “네, 그런데 누구… 아니, 저를 어떻게 아시는 건지….” 설희는 남자의 말에 긍정하면서도 그의 정체를 알고 싶어 참을

      소장 3,240원전권 소장 12,960원(10%)14,400원

    • 184
        아씨, 왜 그리 보십니까
        진하지벨벳루즈역사/시대물
        총 3권4.5(247)

        예조참판 댁 막내딸 권채희. 금지옥엽 자란 그녀의 앞으로 얼마 전부터 집을 드나들기 시작한 머슴이 자꾸만 눈에 밟혔다. 바지가 터질 것 같은 허벅지하며, 장작을 내려칠 때마다 불끈거리는 팔뚝, 저고리가 쓱 딸려 올라갈 때마다 보이는 선명한 복근. ‘내가 꼭 저놈을 자빠트릴 테다.’ 머슴 석이에게 완전히 빠져버린 채희는 그를 덮칠 궁리를 하며 유혹을 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석이가 채희에게 한 가지 제안을 건네고. “천한

        소장 1,000원전권 소장 6,000원

      • 185
          새벽, 침입
          지렁띠레드베릴19+
          4.5(2,333)

          아동학대는 정현에게 낯선 단어가 아니다. 어릴 때부터 불합리하게 받아온 폭력은 이제 정현에게 삶의 일부였다. 새엄마와 할머니, 그리고 이복동생 주정아까지 합세한 지옥도 속에서 정현은 ‘아무렇지 않은 척 하기’가 특기가 되었다. 건드리면 건드리는 대로 유치하게 갚아주고, 정아가 지원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식의 자잘한 복수밖에 하지 못하는 그녀의 앞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나타난다. 낡은 티셔츠를 걸친 넓은 등이 처음엔 시선을 잡아 끌더니, 어느새

          소장 3,000원

        • 186
            메마른 수조의 물고기들
            함초롱플로린현대물
            총 4권4.5(208)

            동거인을 죽였다는 혐의로 체포된 하윤. 초등학교만 겨우 졸업한 후 내내 임강의 뮤즈로서 집 안에만 머물던 그녀는 사람이 죽은 뒤의 대처법 같은 상식은 알지 못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건 그 애 때문이 아닙니다. 죽을 때가 돼서 간 거죠.” 무지한 그녀를 찾아온 임강 화백의 아들, 임주열. 절연한 아버지의 사망 소식에 그녀를 찾아온 그는 지낼 곳이 사라진 그녀를 돕고자 하고. 하윤은 냉정한 인상과 달리 그가 따뜻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2,000원

          • 187
              여름의 캐럴
              박영동아현대물
              총 2권4.6(6,764)

              일과 사랑에 실패하고 고향, 무영으로 돌아온 도경은 엄마의 보금자리 무영 슈퍼에서 웬 미남자와 마주친다. “사인해 드려요?” 길고 짙은 눈매. 그 안에 선명한 칠흑 같은 눈동자. 배우, 도준이었다. “나랑 자자.” “내가 대체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 “마음 더 커지기 전에 야하고 특별한 기억이나 만들자.” “나를 고작 네 외로움과 판타지로 이용하겠다고?” 지치고 외로운 십 년의 연애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도경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결말이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500원

            • 188
                낮과 밤의 색
                해화조은세상현대물
                4.5(3,335)

                너의 사랑은 참 하찮다. 하지만 그것마저 귀엽고 좋다. 그 하찮음이 나에겐, 그저 꿈이었다. “나랑 할래요?” “…네?” “어른들 인사.” “아니요?” 참나, 말도 안 돼. 부모님께 가짜 남자친구로 진승호와 인사를 가다니. 하지만……. 예의 바르고 선을 지키며 깔끔하게 단합해줄 사람. 갑자기 진승호가 적격으로 보였다. “하, 하는 걸로 해요.” “조건을 바꾸죠.” “뭘로요?” “키스.” “……네?” “키스로 조건 바꾸겠습니다.” “말도 안 돼요

                소장 5,000원

              • 189
                에피소드
                유이세스하트퀸현대물
                총 15권4.2(1,054)

                ※ 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폭행 미수 등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단 하룻밤의 실수였다. 취기에 휩쓸려 서로를 탐했고, 정신을 차렸을 땐 후회만이 남았다. 없었던 일로 하기에는 가족으로서의 서로가 너무나 소중해서 도저히 놓을 수가 없었다. “허락해 준다면, 내가 책임지고 싶어.” 그 고백의 끝에서 깨달았다. 나는 이미 사랑이 시작되었는데, 그는 처음부터 사랑이 아니었더라. “단 한 번도,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0,000원

              • 190
                  파반느
                  얍스동아현대물
                  총 4권4.4(2,399)

                  ※ 본 작품에서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죽지 못해 사는 것. 새희에게 삶은 그런 의미였다. 보육원에서 만난 은석과 언제까지나 함께이고 싶었다. 그러나 새희는 은석을 배신했고, 자신을 버리지도, 용서하지도 못하는 은석의 곁에서 새희는 방치되며 망가진다. 더는 바뀌지 않을 것 같던 새희의 삶이 한 번 더 소용돌이친 건, 은석의 약혼녀 이진을 만나면서부터. 그리고 이진의 애인인 그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4,500원

                • 191
                    불순한 오빠
                    초코요정레드립현대물
                    총 3권4.4(664)

                    돈 많은 남자의 애인이 된 모친. 그리고 그 돈 많은 남자의 잘나디잘난 아들, 도이환. 윤서안은 모친, 정현에게 딸린 짐 덩이였다. “아버지도 참. 차라리 불우이웃 돕기를 하시지.” 서안이 듣고 있는 걸 알면서 도이환이 산뜻하게 웃으며 지껄였다. 그에게 윤씨 모녀는 부친의 피를 빨아먹는 거머리였다. 이환은 서안의 모친, 정현의 부정을 알아차리지만 윤씨 모녀를 내쫓는 대신 비밀을 지킨다. “가족 놀이. 어울려줄게.” 그 대가가 무엇이든, 서안은

                    소장 1,500원전권 소장 9,100원

                  • 스위츠 인 슈트(Sweets in suit) (이른꽃, SOME)
                  • 절벽에 뜬 달 (현민예, 텐북)
                  • 어느새 구원의 계절에 (유홍초, 플로린)
                  • 대군의 누이 (월킷, 벨벳루즈)
                  • 베이비시터 (진리타, 텐북)
                  • 첫 병 (김지소, 나인)
                  • 밀과(蜜果) : 삼켜질 때까지 (유재희, 어필)
                  • 레모네이드 (몽슈, SOME)
                  • 어항 속의 새 (오로지, 에피루스)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