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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디셀러
  • 181
    3권 세트
    <우리는 가을에 끝난다> 세트
    박약초서커스현대물
    총 3권4.5(3,102)

    “나랑, 연애할래요?” 가을까지만. 다시 겨울이 오기 전까지. 끝이 오기 전까지만.

    소장 5,040원(10%)5,600원

  • 182
    2권 세트
    <여름 복숭아의 맛> 세트
    나쁜김선생가가린현대물
    총 2권4.3(5,391)

    “나 복숭아 좋아해.” 강준의 붉은 입속으로 발갛게 익은 복숭아가 베어져 들어갔다. 열 여섯 여름에 시작 된 열병. 열 아홉 겨울에 끝나버린 열망. 그리고, 열한 번의 여름이 지난 뒤 다시 시작 된 열병. “여기 시장통 저축은행에 있는 지도 모르고서 말야……. 뉴욕, 샌프란, 파리, 런던……. 그런 데를 찾았잖아.” 희미한 조소가 입가를 스쳤다. “먹버하고 날랐으면 뭐 대단하게 살고 있을 줄 알았지.” “무슨, 소리야.” “너무 오래 전이라 잊

    소장 3,276원(10%)3,640원

  • 183
    사르르, 일상
    우지혜플로레뜨현대물
    4.4(4,930)

    그러니까 옆집 사람, 이었다. 약속하지 않아도 마주칠 수 있는, 안부는 물어도 인사는 하지 않는 그런. 어느새 제 키를 훌쩍 넘어 올려다보게 되었어도, 때론 알 수 없는 시선으로 가만히 바라볼지라도, 기승효는 그러니까 옆집 사람, 이어야 했는데…. “두근거려?” 낯선 얼굴로 성큼 다가온 그가 물었다. “이러면?” 점점 가까이 어디로도 피하지 못하게 결국, 숨을 쉬는 것도 잊도록.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땡잡았다고 생각하게 될걸.” 이 요물

    대여 3,500원(30%)5,000원

    소장 5,000원

  • 184
    2권 세트
    <무당벌레의 방> 세트
    트루아이로즈벨벳현대물
    총 2권4.0(573)

    졸업을 앞두고 휴학생이 된 다인이는 집주인 아주머니의 소개를 통해 가정부로 취직을 한다. 일을 하는 동안 저택의 주인이 되는 남자와는 마주칠 일이 없었다. 아니, 없어야 했는데…… 금요일만 되면 저택의 주인이 매번 다른 여자와 함께 귀가하기 시작했다. 날랜 동작으로 주방에 몸을 숨긴 채 콩닥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있는 그녀의 귓가로, 무시할 수 없는 남자의 음성이 들려온다. 아주 낮고, 아주 근엄하고, 아주…… 관능적인. 이게…… 뭐야? 왜 이

    소장 1,620원(10%)1,800원

  • 185
    좀비 캠핑 버스
    비비랑쁘띠벨벳현대물
    4.2(115)

    포비드-19. 일명, 좀비 바이러스가 온 나라에 퍼졌다.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공원을 배회하다 좀비에게 쫓기게 된 순간, 한 남자가 위험에 처한 지연을 구한다. 그가 사는 캠핑 버스의 내부는 놀라울 정도로 넓고 화려했다. 침대와 주방, 샤워실까지. 요즘 같은 시국에 완전 호화 저택이라고 할 수 있었다. 완벽한 요새가 미련 가득한 눈에 담겼다. 누구는 공원 화장실에서 배를 곯고 있는데, 누구는 이런 환경에서 안락하게 지내는구나. “저, 하루

    대여 1,750원(30%)2,500원

    소장 2,500원

  • 186
      냉점
      해화블랙조은세상현대물
      총 2권4.4(303)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적 묘사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가 스치는 곳마다 불이 붙었다. 살이 달아오르고 숨이 거칠어지고, 몸은 그를 따라 타들어 갔다. 하지만 그는 조금도 끓어오르지 않았다. 마치 도로 위에 깔린 보이지 않는 얼음처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의 정점이 있다면 바로 이곳일지도 몰랐다. 그리고 그녀는 알았다. 자신이 그곳을 밟고 말았다는 것을. 이 남자가 존재하는, 바로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87
        전소
        그일도플로린현대물
        총 5권4.4(720)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가스라이팅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7살 소라의 생일. 작은 실수가 커다란 불이 되어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좋은 친구였던 두 사람의 관계도 예외는 아니었다. ‘학빈아…. 내가 계속 옆에 있을게. 너 외롭지 않게 할게. 네 옆에서 엄마도 되고, 누나도 되고, 친구도 되어 줄게…. 네가 원하는 건 다 할게. 약속할게.’ 어린 날의 약속처럼 소라는 묵묵히 그를 챙기고,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6,900원

      • 188
          유휴시간
          서재인에피루스현대물
          총 4권4.5(1,822)

          불같던 연애가 끝나고 3년 뒤, 모든 걸 잊은 남자가 제 앞에 나타났다. *** “나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해봐요.” 대뜸 나타난 남자는 한희에게 묻어버린 시간을 들출 것을 요구했다. “서한희.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왜 나는 그 이름을 듣는 순간 섰을까.” 언젠가처럼 욕망을 전혀 숨기지 않은 눈은 익숙했으며. “아아. 그땐 짐승 같았어요? 개처럼 흘레붙고, 뒹굴고 그랬나. 점점 더 궁금해지네.” 배려 없는 말버릇도 같았다. 그리고는 언젠가처럼

          소장 2,300원전권 소장 13,400원

        • 189
          4권 세트
          <리와인드 필름(Rewind Film)> 세트
          오로지나인현대물
          총 4권4.2(529)

          ※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에 대한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얘기 들었어요. 기억을 잃었다고.” 산뜻한 미소를 지운 남자가 제게로 손을 뻗었다. 곧게 뻗은 손가락 하나가 반창고가 붙은 왼쪽 이마를 피해 정중앙을 콕 짚었다. 장난스러운 손짓이었다.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맞죠?” “네, 그런데 누구… 아니, 저를 어떻게 아시는 건지….” 설희는 남자의 말에 긍정하면서도 그의 정체를 알고 싶어 참을

          소장 9,072원(10%)10,080원

        • 190
            705호
            교결파란미디어현대물
            총 2권4.6(5,047)

            철모르는 시절부터 서로에게 서로뿐이었던 장기 연애, 익숙함과 설렘 사이에서 언제부턴가 흐릿해진 관계, 일찍 만나 사랑한 만큼 남들보다 이르게 찾아온 사랑의 아픔에서 고뇌하는 청춘.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 주길 바랐던 여자와 그땐 미처 알지 못했던 남자, 그들의 방황은 어디로 다다를까. 요즘, 전과 같지 않은 민형이 자꾸 외박이 잦아지고 연락 두절되는 시간이 길어진다. 무슨 일인지 물어도 혼자서 해결하면 된다는 말뿐, 휘란은 그가 시시콜콜한 것까지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191
            2권 세트
            <난독증> 세트
            지우연텐북현대물
            총 2권4.6(232)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물리적 폭력과 같은 장면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살면서 써 본 장문의 글이라곤 자기소개서가 전부인 정세주. 어느 날, 그는 공대생의 신분으로 독서 클럽에 가입한다. “정말 올 줄은 몰랐는데.” 사유는 짝사랑. 아니, 첫눈에 반한 첫사랑. 말랑거리는 감정들이 부딪치는 곳은 난공불락의 요새다. 웃는 듯 마는 듯 묘한 얼굴의 작가, 이연희. 읽기 어려운 누나. “들어왔다가 가. 비 맞으면 감기

            소장 2,583원(10%)2,870원

          • <낭만적 사랑의 부재> 세트 (달홍시, 동아)
          • <각인(刻印)> 세트 (더럽, 텐북)
          • 은사 (블랙라엘, 몽블랑)
          • <Ready Shoot, For love(레디 슛, 포 러브)> 세트 (강하, 담소)
          • <절정> 세트 (주현정, 텐북)
          • <베갯머리송사> 세트 (김살구, 프롬텐)
          • 음란한 딸기우유 (양과람, SOME)
          • <기준점> 세트 (블랙라엘, 로망로즈)
          • 세상의 끝 (달로, 로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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