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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음란한 남사친
      양과람나인현대물
      총 2권4.1(3,385)

      하루아침에 13년 지기 친구와 섹파가 되어 버렸다. 오랜 세월 친구로 지내며, 누구보다 강태훤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재경이 고개를 돌리며 더는 못 하겠다고 중얼거렸다. 그러나 태훤은 들리지 않는 듯했다. 아니 그 말에 오히려 더 흥분한 것 같았다. 태훤의 아래에서 다시 흔들리며, 재경은 쾌락을 넘어선 두려움을 느꼈다. 미친 듯이 허리를 박아 대는 태훤의 눈빛이 이상했다. 이렇게 탁한 눈빛을 가진 애였나? 늘 총기 넘치고 맑았던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182
        새벽, 침입
        지렁띠레드베릴19+
        4.5(2,333)

        아동학대는 정현에게 낯선 단어가 아니다. 어릴 때부터 불합리하게 받아온 폭력은 이제 정현에게 삶의 일부였다. 새엄마와 할머니, 그리고 이복동생 주정아까지 합세한 지옥도 속에서 정현은 ‘아무렇지 않은 척 하기’가 특기가 되었다. 건드리면 건드리는 대로 유치하게 갚아주고, 정아가 지원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식의 자잘한 복수밖에 하지 못하는 그녀의 앞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나타난다. 낡은 티셔츠를 걸친 넓은 등이 처음엔 시선을 잡아 끌더니, 어느새

        소장 3,000원

      • 183
          키스 앤 체이스
          김살구플로레뜨현대물
          4.2(3,676)

          유나는 상사인 루카스를 짝사랑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 생각은 없다. 지독한 결벽증으로 여전히 동정인 루카스에게 비밀스러운 연심을 드러내는 순간, 그의 곁을 지키는 것도 끝이기 때문이다. “루카스, 정신 차려요. 제발….”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발정기에 휩쓸린 루카스는 이성을 잃고, 로열 알파의 페로몬에 함락된 유나는 그와 사고와도 같은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그 밤이 루카스에겐 수치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아는 유나는 뒤늦은 후회를 느끼

          소장 4,800원

        • 184
            결혼시차
            마호가니텐북현대물
            총 4권4.2(5,722)

            ※본 작품의 외전은 19금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의 두 번째 외전(외전2)은 15세이용가 연재용 원고를 편집하여 출간한 것입니다. “넌 사람 미치게 하는 재주가 있어.” 사랑 없이 시작된 결혼생활. 언제나 그 남자와 나 사이에 존재했던 거리감. “적어도 여긴, 나를 기다린 것 같은데.” 그는 피치 못할 문제가 생길 때마다 습관처럼 지안을 안았다. 감정을 살피는 말 따윈 못하는, 과묵한 남자 나름의 위로의 방식인지도

            소장 500원전권 소장 8,500원

          • 185
              마찰열
              교결로즈엔현대물
              총 2권4.1(7,692)

              ※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하여 호불호가 나뉘거나 키워드 및 관련 내용으로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며 그의 어깨를 밀쳐 냈지만 그는 흥미로운 얼굴로 더 가까이 달라붙기만 했다. 도회적인 얼굴 가득 띤 불량한 웃음은 그녀를 철저히 희롱하고 있었다. “왜 말이 안 돼. 임신이라도 해서 아버지 기쁘게 해 드려.” 그게 네 임무 아니었어? 하고 덧붙이는 그의 날 선 말에도 항

              소장 3,600원전권 소장 7,400원

            • 186
                은의 정원
                채은피플앤스토리현대물
                총 2권4.2(8,347)

                재벌가 날라리도련님 신지훈. 더럽히고 싶다. 마구 헤집고 싶다. 이 꼿꼿한 여자를 꺾고 부수고 헝클어뜨리고 싶다.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여자는 의외로 쉽게 품에 안겼다. 그러나... “끝난 거면, 비켜줄래요?” 다음날 아침, 오만 원짜리 지폐 몇 장과 미안하다는 메모, 그리고 진주귀고리 한짝을 두고 여자는 사라진다. ‘현금이 이것밖에 없어서 미안해요.’ 그에게는 뜨겁고 황홀했던 지난밤이 정녕 ‘25만 원’ 짜리였단 말인가? 플로리스트 윤소은.

                소장 800원전권 소장 4,600원

              • 187
                  선생님, 여자 친구 예쁘네요
                  춈춈SOME현대물
                  4.0(7,083)

                  “윤 선생님.” 단우가 느른한 목소리로 부르자 이영은 얼떨결에 대답했다. “…네?” “혹시 성악 배운 적 있어요?” 쿵. 많이 놀라 손에 들린 트렁크를 놓치자 그대로 넘어져 자갈 위를 굴렀다. 약간 오르막길이었던 터라 그의 발치까지 트렁크가 죽 미끄러졌다. 어떻게 안 걸까.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 중에 누구도 그렇게 물어봤던 사람이 없어서 너무 놀랐다. “아뇨.” 한참 뒤에야 이영은 아니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이미 놀란 얼굴이 다른 답을 하고

                  소장 3,500원

                • 188
                    안녕하세요, 선배님
                    춈춈나인현대물
                    4.2(7,569)

                    재희가 뜨거운 커피를 들어 한 모금 마셨다. 카페인이 들어가면 원래 잠을 못 잔다. “다 마셨어요?” “응.” “잘했어요.” 정후가 빙그레 웃었다. 그가 테이블에 머그잔을 놓는 소리가 유독 크게 들렸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재희에게 다가오며 넥타이를 죽 잡아 늘인다. “너 지금….” “오늘 밤에 선배 안 재울 생각이거든요, 내가.” 눈을 커다랗게 뜬 채로 어느새 가까이에 있는 정후를 바라봤다. “무슨 짓이야?” “보통은 비명을 지르지 않나?

                    소장 3,000원

                  • 189
                      필요악
                      연녹음래이니북스현대물
                      총 2권4.5(109)

                      ※ 본 작품에는 조연 간의 성적 묘사 및 트라우마 유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품 내 설정은 창작된 허구이며 현실과 무관하니,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일 년. 원한 적도 없고, 동의한 적도 없는, 일방적인 시한이었다. 그 안에 다 갚아야 했다. 친부로 인해 억지로 떠안게 된 빚을. “값은 좀 나가겠네. 덕분에 장사도 잘되겠고.” 삶의 의지를 내려놓은 채 살아가던 어느 날, 그를 만났다. 창릉의 불야성 ‘시그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90
                        네가 궁금해!
                        님도르신마롱현대물
                        4.7(71)

                        주아와 열일곱 살때부터 친구였던 도윤. 사실 그는 주아를 4년째 짝사랑 중이다. 이런 도윤의 마음을 모르는 주아는 어느 날 대뜸 그에게 이상한 제안을 하고, “섹, 섹스를 하자는 거야?” “응. 너랑. 나랑.” 짝사랑 상대의 꿈 같은 제안! 도윤은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를 단번에 승낙하고 마는데. “주아야. 너는 나랑 섹스만 할 거야?” “그게 무슨 말이야?” “섹스가 아니면… 만날 일 없냐는 질문이야.” “너랑 나랑 친구인데 섹스할 때 말고도

                        소장 3,000원

                      • 191
                          짝사랑은 친절하지 않았다
                          조민혜동슬미디어현대물
                          총 3권4.6(327)

                          살면서 제 호의를 싸구려 취급한 건 전학생 주연서가 유일했다. “내 앞에서 알량한 자존심 세우지 마.” 조용히 졸업하고 싶었던 바람이 첫날부터 무참히 무너졌다. 강해일 때문에. “내가 네 손아귀에서 놀아나길 바라는 거야?” 요란하고 짧았던 첫사랑은 8년이 지난 후에도 삐걱거렸다. “이따위로 살 거면 그냥 있지 그랬냐. 딱 보니까 여기나, 거기나 사는 꼴은 똑같았을 거 같은데.” 보고 싶었다는 말 대신 기다렸다는 말 대신 모난 말이 튀어나왔다.

                          소장 1,400원전권 소장 8,000원

                        • 안구 공유 (외전증보판) (TIP, 래이니북스)
                        • 소꿉친구 길들이기 (곽두팔, 에피루스)
                        • 눈부신 고백 (김결, 튜베로사)
                        • 달빛 시퀀스 (오로지, 플로린)
                        • 잔풀나기 소리 (진교, SOME)
                        • 난독증 (지우연, 텐북)
                        • 벙커의 개 (지렁띠, 일랑)
                        • 스위츠 인 슈트(Sweets in suit) (이른꽃, SOME)
                        • 낭만적 사랑의 부재 (달홍시,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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