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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새벽, 침입
      지렁띠레드베릴19+
      4.5(2,333)

      아동학대는 정현에게 낯선 단어가 아니다. 어릴 때부터 불합리하게 받아온 폭력은 이제 정현에게 삶의 일부였다. 새엄마와 할머니, 그리고 이복동생 주정아까지 합세한 지옥도 속에서 정현은 ‘아무렇지 않은 척 하기’가 특기가 되었다. 건드리면 건드리는 대로 유치하게 갚아주고, 정아가 지원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식의 자잘한 복수밖에 하지 못하는 그녀의 앞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나타난다. 낡은 티셔츠를 걸친 넓은 등이 처음엔 시선을 잡아 끌더니, 어느새

      소장 3,000원

    • 182
        반쪽
        춈춈SOME역사/시대물
        4.4(13,072)

        ※본 소설은 다소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하여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내가 잡은 사냥감 중 가장 용맹한 것 같은데 어떻게들 생각하나.” 음영이 깊게 져 그렇게 말한 염왕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설하가 주춤거리며 물러났다. “움직이지 마십시오.” 등 뒤로 목책이 닿았다. 어디에도 도망갈 곳은 없었다. “쯧, 얼굴에서 온통 피비린내가 나시겠습니다.” 말에서 풀쩍 뛰어내린 이가 그녀를 향해 걸어오기 시

        소장 5,100원

      • 183
        환절기
        민혜윤신영미디어현대물
        총 5권4.4(6,651)

        “처음 봤을 때부터 울려 보고 싶었어.” 감정이 절제된 남자, 정윤건. 남자의 미성숙한 애정은 배타적이고 이기적이며 불필요하게 잔인하다. 그녀 앞에서 그는 사나운 짐승이 되어 음험하게 날뛴다. “그 사람이 너무 좋은데…… 그만큼 미워요.” 스스로 감정을 짓누른 여자, 서규영. 여자는 남자로 인해 어마어마한 딜레마 속에서 길을 잃는다. 불행의 근원 그리고 인생의 구원이 된 남자. 과연 그녀는 그를 버릴 수 있을까. 나를 가둬 버린 차갑고도 뜨거운

        소장 500원전권 소장 8,700원

      • 184
          야차
          마뇽시계토끼역사/시대물
          총 2권4.1(719)

          남부러울 것 없었던 영의정의 딸 서연주. 어느 날 부친이 역모에 휘말려 목숨을 잃으며 그녀는 관기로 전락한다. 관기가 되어 참석한 양반들의 연회에서 연주는 제 부친을 역모로 모함한 것이 정혼자의 아비 좌의정 이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부친의 오랜 벗이었던 그의 배신에 충격을 받은 연주는 복수를 결심하고, 그를 죽이려 하나 되레 죽을 위기를 만나 물에 빠지게 된다. 정신을 잃었다 깨어난 연주의 앞에 나타난 것은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지만 사람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000원

        • 185
            상냥한 조교님
            이내리벨벳루즈현대물
            3.9(1,510)

            *이 작품은 가학적인 장면과 이상성애에 관련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난 섹스를 거칠게 하는 편이라.” 대학교 졸업식 날, 태하는 모아의 고백을 그렇게 거절하려 했다. 저 정도로 말했으면 모아가 먼저 소스라치며 물러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작 저런 말에 놀라 포기하기에는 모아의 마음이 컸다. “저도…… 좋아해요! 거칠게 하는 거…….” 모아가 가장 큰 용기를 낸 날이었다.

            소장 2,900원

          • 186
              언홀리 페이크 러브
              심차은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5(76)

              원하는 건 모두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성요안나. 마침내 제 높다란 기준에 완벽히 부합하는 남자를 만나나 했더니, 태어나 처음으로 을의 연애를 경험한 걸로도 모자라 대차게 차이고 말았다. 그것도 ‘침대에서는 좀 더 걸레 같은 애가 좋아.’라는, 개 쓰레기 같은 말과 함께. 이대로 끝내는 건 그녀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성요안나는 구 똥차 권지운에게 복수를 다짐하는데. “그래서, 진짜 알려 줘? 더럽고 난잡한 섹스가 뭔지. 네가 원하는 만큼.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187
                네가 궁금해!
                님도르신마롱현대물
                4.7(71)

                주아와 열일곱 살때부터 친구였던 도윤. 사실 그는 주아를 4년째 짝사랑 중이다. 이런 도윤의 마음을 모르는 주아는 어느 날 대뜸 그에게 이상한 제안을 하고, “섹, 섹스를 하자는 거야?” “응. 너랑. 나랑.” 짝사랑 상대의 꿈 같은 제안! 도윤은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를 단번에 승낙하고 마는데. “주아야. 너는 나랑 섹스만 할 거야?” “그게 무슨 말이야?” “섹스가 아니면… 만날 일 없냐는 질문이야.” “너랑 나랑 친구인데 섹스할 때 말고도

                소장 3,000원

              • 188
                  짝사랑은 친절하지 않았다
                  조민혜동슬미디어현대물
                  총 3권4.6(325)

                  살면서 제 호의를 싸구려 취급한 건 전학생 주연서가 유일했다. “내 앞에서 알량한 자존심 세우지 마.” 조용히 졸업하고 싶었던 바람이 첫날부터 무참히 무너졌다. 강해일 때문에. “내가 네 손아귀에서 놀아나길 바라는 거야?” 요란하고 짧았던 첫사랑은 8년이 지난 후에도 삐걱거렸다. “이따위로 살 거면 그냥 있지 그랬냐. 딱 보니까 여기나, 거기나 사는 꼴은 똑같았을 거 같은데.” 보고 싶었다는 말 대신 기다렸다는 말 대신 모난 말이 튀어나왔다.

                  소장 1,400원전권 소장 8,000원

                • 189
                    언로맨틱 써머
                    문소언래이니북스현대물
                    총 4권4.5(363)

                    “예나 지금이나 세임아. 내 정수리를 볼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어.” 회목그룹의 본부장, 차태목. 그가 망울도에 나타났다. 별장 관리인의 딸은 감히 어울릴 수도 없게, 근사한 모습으로. “좆같겠지만 사실이 그래.” 반대편 운동화의 진흙도 닦이고 있었다. 평생 손에 흙 한번 묻혀 본 적 없는 주제에. 차태목은 내게 묻은 흙은 늘 지나치지 못했다. “그러니 별수가 있나 싶고.” 손수건을 무심히 내팽개친 그가 무릎을 세우더니 제 양쪽으로 두 팔을

                    소장 1,200원전권 소장 9,600원

                  • 190
                      망한 사랑
                      정은동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3(269)

                      “이런 덜떨어진 계약서에 사인을 하는 여자가 내 아내가 된단 말이죠.” 날 때부터 더는 올라갈 데가 없는 높은 자리에 태어나, 당연한 것을 누리고 인생에 티끌만큼의 오점도 없는 강무혁 대표. “소리 내서 읽어 봐요.” 무슨 짓을 해도 인생이 통째로 곤두박질치는 기분 따위 결코 느낄 일 없는 남자. 그런 남자에게 딱 일 년짜리 여자가 필요하다고 한다. “……부부관계는 의무로서 행한다. 갑이 정하는 시간과 장소, 횟수에 따르며 을은 조건 없이 응해

                      소장 3,400원전권 소장 10,200원

                    • 191
                        멜로할까요?
                        느녹마롱현대물
                        총 2권4.5(162)

                        평화롭고 소박한 시골 마을 달평리. 오렌지빛 노을 아래서 나눈 5년 만의 재회는 가히 폭풍 같았다. “먼저 달려들어 놓고 잠든 사람 혼자 버리고 가서 좋았습니까?” “…….” “섹스 매너가 쓰레기네, 진가을 씨.” 가을은 과거 제 하룻밤 일탈을 두고 '먹고 버렸다' 취급하는 정원의 태도에도 차마 '아니다' 부정하지 못했다. 그와 다시 엮일 바엔 차라리 그저 그런 여자 취급이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또 자게 될 거야.” “뭐?”

                        소장 3,100원전권 소장 6,400원

                      • 베갯머리송사 (김살구, 프롬텐)
                      • 예쁜 짓 (김살구, 텐북)
                      • 아드레날린 러시 (김빠, SOME)
                      • 키스 앤 체이스 (김살구, 플로레뜨)
                      •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외전증보판) (김차차, 시타델)
                      •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캐슬그린, 위브랩)
                      • 낯선 아저씨 (삽화본) (문정민, 플로린)
                      • 신의 개수작 (모카의습도, 조은세상)
                      • 장마철의 여우볕 (무궁, 에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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