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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익스프레스 6974
      오로지텐북현대물
      총 2권4.3(607)

      ※본 소설에는 SM, 도구플, 스팽, 본디지, 브레스컨트롤, 여성 사정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나 때려 줘.” “…누나, 설마 진짜 바람피운 거예요? 아니, 우리가 쓴 콘돔이 몇 갠데.” “…태인아, 끝까지 숨기려고 했는데… 나도 한계야. 사실은, 나… 나 마…조히스트야.” “…네?” “나도 알아, 이런 말 하면 네가 날 어떻게 생각할지…. 그렇지만, 나 이제 너한테 모든 걸 솔직하게 털어놓고

      소장 1,200원전권 소장 4,700원

    • 182
        훼손
        달로로즈엔현대물
        총 2권4.3(8,382)

        색색거리며 새빨갛게 부어오른 입술을 내려다보는 시선이 탐욕적이다. 흐르는 타액까지 모조리 핥아 삼킨 탓에 이곳에 오기 전 발랐던 립글로스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는 엄지손가락으로 립글로스가 지워진 자리를 슬슬 긁듯 매만졌다. “사실 그때 여기가 섰거든.” 허벅지를 짓누르는 아래가 단단하게 솟아 있다. 그럼에도 마주친 얼굴은 지나치게 금욕적이어서 기분이 몹시 혼란스러웠다. “이상한 일이죠. 조유현 팀장 얼굴만 보면 그렇게 되네요.” 일러스트:

        소장 4,200원전권 소장 8,400원

      • 183
          개정판 | 네가 필요해
          이파람봄 미디어현대물
          총 2권4.3(6,465)

          ★ 본 작품은 기존 종이책으로 출간된 내용에 새로운 외전을 더한 개정판입니다. ★ 직원이든 여자든 누구든 떠나겠다는 사람, 붙잡아 본 적 없다. 늘 너 아니어도 괜찮다 흔쾌히 보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잡으려 했다. 하나를 지시하면 셋을 해 오는 비서를 놓칠 순 없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려 했고, 수단과 방법이 없으면 만들려고도 했다. 그녀의 의지를 비틀어 꺾고 무릎을 꿇려서라도 떠나지 못하게 잡아두려 했다. 말갛게 웃으며 결혼하고 싶

          소장 300원전권 소장 3,900원

        • 184
            미스터 악마
            춈춈나인현대물
            총 2권4.0(5,568)

            “삼켜. 먹어 줄 거지, 은서야?” 삼키지도, 뱉지도 못하고 울상이 된 채 있던 그녀의 목울대가 결국 꿀꺽하고 움직이는 걸 보고서야 미도가 잔악하게 웃으며 막았던 손바닥을 뗐다. 여전히 하얗고 작은 이은서. 사정없이 잔인하게 짓밟아 주고 싶다가도 너무 가녀려서, 툭 치면 죽어 버릴 것 같아서 괴롭히지 못했다. “그러니 네가 이런 것쯤은 봐줘야지. 안 그래?”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얼굴로 은서가 쳐다봤다. 그녀의 갈색 눈동자에 부드럽

            소장 300원전권 소장 2,800원

          • 185
              또라이 상사 사용법
              진채오몽블랑현대물
              4.3(169)

              정확히 두 달 전. 세희는 한 남자와 작별 인사를 했다. 영혼을 탈곡기처럼 탈탈 터는, 지독히도 끈질긴 또라이였다. 그래도 이별을 했기에 이제 제 원대한 꿈을 펼쳐 보고자 태블릿 PC 앞에 앉았는데... 띵―! <[몬테 베른] 마케팅팀 백은강: 향후 협업 관련 제안> 추신. 스팸 메일함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차단한 메일은 스팸함으로 이동합니다. 타이밍도 그렇게 거지 같을 수 없었다. 19금 로맨스 웹툰 공모전 내내 헤매고 있던 씬을 그

              소장 3,500원

            • 186
                새엄마 취급 주의
                이윤진조은세상현대물
                총 2권4.4(175)

                # 이지원 과거는 묻지 말아 주세요. 지금은 그저 조심하고 단아한 재벌가 며느리일 뿐이랍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문득문득 피 끓는 ‘과거’가 생각날 때가 있어요. 이 집이 그렇네요. 마냥 착해서 양보하고 배려하는 게 습관이 된 남편을 볼 때도 그렇고요. 앞뒤가 꽉 막힌 주제에 여기서 당하고 저기서 상처받고, 그러면서도 아닌 척, 센 척, 혼자 다 하는 중딩 딸내미를 볼 때도 그렇고요. 아무래도 제가 슬슬 나서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만. #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 187
                  계약의 온도
                  둠보몽블랑현대물
                  총 3권4.5(507)

                  자살한 여배우의 숨겨진 딸, 우성 그룹의 혼외자. 그리고 재벌가 납치 사건의 피해자. 이 모든 건 서안 뒤에 따라붙는 수식어였다. 우성 그룹의 도구로서의 마지막 쓸모를 위해 나간 맞선자리. 굴지의 그룹, 글린트의 장손인 반도원을 기다렸지만, 그곳엔 자신을 스토킹 해 왔던 재벌가 망나니가 기다리고 있었다. 해야만 하는 결혼이라면, 최악을 피하기 위해 최선을 설득해야한다. 비록 그가 맞선이란 맞선은 다 파투 내고 다니는 남자라 할지라도. “반도원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188
                    살랑살랑 가을이
                    단꽃비마롱현대물
                    총 2권4.7(256)

                    ※ 본 작품은 <아삭아삭>, <다시, 여름>과 등장인물 및 배경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3년의 연애를 끝낸 뒤, 삼덕으로 발령 난 은재. 그녀의 앞에 ‘씨름의 왕’이자 ‘삼덕의 자랑’이라는 대형견, 아니, 커다란 곰 우림이 나타났다. “고장 난 화장실 문고리는 제가 고쳐 드리려고요.” 바위 같은 덩치답지 않게 섬세함이 돋보이고, ─ 그런 거라면 제가 지금 가겠습니다! 위치만 알려 주세요! 전화 너머 은재의 위기에 한달

                    소장 600원전권 소장 4,400원

                  • 189
                      좀비 캠핑 버스
                      비비랑쁘띠벨벳현대물
                      4.2(119)

                      포비드-19. 일명, 좀비 바이러스가 온 나라에 퍼졌다.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공원을 배회하다 좀비에게 쫓기게 된 순간, 한 남자가 위험에 처한 지연을 구한다. 그가 사는 캠핑 버스의 내부는 놀라울 정도로 넓고 화려했다. 침대와 주방, 샤워실까지. 요즘 같은 시국에 완전 호화 저택이라고 할 수 있었다. 완벽한 요새가 미련 가득한 눈에 담겼다. 누구는 공원 화장실에서 배를 곯고 있는데, 누구는 이런 환경에서 안락하게 지내는구나. “저, 하루

                      소장 2,500원

                    • 190
                      부도덕한 아저씨
                      아직비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5(125)

                      “애기는 몇 살이야?” 어느 날 갑자기 시골 약국에 나타나 하은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 조범조. 아랫입술에 걸쳐 난 큰 흉터와 새카만 삼백안. 사나운 첫인상에 겁을 잔뜩 먹지만 얼마 안 가 미친 사람, 변태라는 결론을 내린다. “어디가 안 좋아서 오셨어요?” “좆이 아파.” “……네?” “좆이 아프다고. 터질 것처럼 부풀어서 안 가라앉는 게 존나게 아파. 애기랑 떡 한번 치면 싹 나을 것 같은데.” 말도 안 되는 수작을 부리는 범조를 보며 기

                      소장 900원전권 소장 4,050원(10%)4,500원

                    • 191
                        폭우
                        보라영몽블랑현대물
                        총 2권4.5(445)

                        ‘일할 기회를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할 수 있어요.’ 5년 전보다 훨씬 더 남자다워진 선 굵은 얼굴, 잘 어울리던 짙은 남색 슈트. 이제는 올려다볼 수조차 없이 멀어진, 결혼할 뻔 했던 남자, 태준의 앞에서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지원은 일자리를 구걸해야 했다. ‘필요한 게 돈이라면, 다른 방법이 없지 않을 텐데.’ 내뱉는 모든 말이 진심이라는 걸 잘 알기에 더욱 참담했다. 태준에게 지원은 어차피 정략결혼 대상. 정략결혼이 어그러진 지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000원

                      • 블랙 먼데이 (가김, SOME)
                      • 어느새 구원의 계절에 (유홍초, 플로린)
                      • 덫과 젖이 흐르는 (금단, 글로우)
                      • 나를 외면하는 그대에게 (임태연, 도서출판 쉼표)
                      • 내가 버린 여름 (임은성, 플로린)
                      • 스펙트럼(Spectrum) (안단테, 나인)
                      • 기둥서방 (박죠죠, 이지콘텐츠)
                      • 리비도 (Libido) (교결, 텐북)
                      • 너의 세계 (이슬현, 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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