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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부서진 것들을 위하여
    고하나나인현대물
    총 3권4.3(6,135)

    “형, 내 과외 선생님이셔.” 저녁 식사 시간, 신우가 남자에게 연을 소개했다. 남자의 시선이 연에게 닿았다. 그때까지 남자에게 감정 없는 사물에 불과했던 연은 그제야 사람이 된다. “아, 선생님.” 무심히 말하며 남자는 물 잔을 들었다. 물을 마시고 그 안에 곱게 갈린 얼음들을 아작아작 깨물어 씹었다. 남자의 검은 눈이 다시 연의 얼굴을 움켜쥔다. 찰나 시간이 느리게 흐르고 공간의 무게가 선명해지는 착각이 일었다. 사과를 할 거라 생각했다.

    소장 1,000원전권 소장 6,000원

  • 182
    아폴론의 심장
    이보나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3(3,535)

    *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 지명은 실제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작품 내에 강압적 관계 등 다소 불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4년. 죽은 줄 알았고, 그랬다고 믿었던 여자가 눈앞에 나타났다. “지금 찾는 ‘진혜연’이 누구야?” 태준은 대답 대신 담뱃갑에서 담배를 꺼내 물었다. “혹시 ‘그 여자’야? 4년 전에 죽었다는?” 태준은 노려보듯 재원을 바라보았다. “……그 여자에 대해 어떻게 알지?” “할아버지께서 직접 알아보신

    대여 250원전권 대여 4,250원(50%)4,25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8,500원

  • 183
      여름의 캐럴
      박영동아현대물
      총 2권4.6(6,764)

      일과 사랑에 실패하고 고향, 무영으로 돌아온 도경은 엄마의 보금자리 무영 슈퍼에서 웬 미남자와 마주친다. “사인해 드려요?” 길고 짙은 눈매. 그 안에 선명한 칠흑 같은 눈동자. 배우, 도준이었다. “나랑 자자.” “내가 대체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 “마음 더 커지기 전에 야하고 특별한 기억이나 만들자.” “나를 고작 네 외로움과 판타지로 이용하겠다고?” 지치고 외로운 십 년의 연애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도경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결말이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500원

    • 184
      들꽃 따러 왔다가
      은지필나인역사/시대물
      총 2권4.4(5,940)

      * 2019년 03월 04일 자로 본문의 일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재다운로드해서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년간 별당에 버려져 있던 정승댁 젊은 과부 하연은 자신을 죽이려는 시어머니를 피해 도망치다가 결국 자루에 담겨 끌려오고 만다. 이번에야말로 꼼짝없이 대들보에 목이 매달리겠구나, 체념하는 순간 자신을 데려온 사내가 시어머니가 부리는 일꾼도, 자신을 쫓는 무리도 아닌 생판 낯선 사내임을 알게 되는데…. “어?” “어….” 하연이 굳은 건

      대여 350원전권 대여 2,800원(30%)2,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000원

    • 185
      체리쉬(Cherish)
      가김동아현대물
      총 2권4.4(2,112)

      “어서 오세요, 해야지. 내가 너 그렇게 가르쳤어?” “오빠가 나한테 가르쳐 준 게 뭐 있다고.” 태어난 순간부터 민주한과 늘 함께였던 유한나. 6살의 나이 터울이지만 소꿉친구이자 남매처럼 지내 온 주한을 짝사랑해 왔다. 3년 전 말다툼 이후로 연락 한번 하지 않던 주한이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설레던 마음은 잠시, 그가 여전히 자신을 동생으로만 보는 것 같아 속상하기만 하다. “그땐 너무 취해서 대답을 잘 못 하더라?” “…….” “나 보

      대여 2,640원전권 대여 5,280원(20%)5,280원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186
      짐승에겐 다정함이 약이다
      조민혜동슬미디어현대물
      총 3권4.6(1,563)

      ※ 본 작품은 동물과 관련하여 불호 장면이 등장할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차가운 독설가이자 지독한 개인주의자. 입만 열었다 하면 찬바람이 쌩쌩부는 성형계의 황금손, 천보성. “최대한 마주치지 맙시다. 그쪽 보면 꿈자리가 사나울 것 같아서.” 어떠한 독설에도 흔들리지 않는, 어떠한 거절에도 꺾이지 않는 강철 멘탈의 소유자 야생동물구조센터 수의사 윤송주. “성격 되게 까칠하네. 어차피 또 볼 건데.” 그 말이 예언이라도 된 듯, 사사

      대여 1,120원전권 대여 5,740원(30%)5,740원

      소장 1,600원전권 소장 8,200원

    • 187
        사일런트 독
        피오렌티텐북현대물
        총 4권4.4(196)

        ※ 본 도서는 선정적인 단어 및 비도덕적인 인물, 강압적인 행위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 및 가상국가 등 허구에 기반한 설정들이 있는 창작물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늘 부러질 듯하면서도 강하고 꿋꿋했던 이연. 그녀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유일한 가족의 복수를 하고자 호랑이 굴 안으로 들어갔다. “신명관에 들어온 이유가 뭡니까? 여기 기어들어 온 목적이 뭐냐고.” 신명그룹 회장이자 GKU 서울 지부 한인회 의장, 권우혁.

        소장 1,700원전권 소장 14,900원

      • 188
          섹슈얼 오피스
          권다유노크(Knock)현대물
          0(0)

          취업난을 뚫고 간신히 들어간 스타트업 기업의 대표 얼굴이 굉장히 낯이 익었다. 알고 보니 그는 그녀의 학창시절 많은 여학생들의 첫사랑이자 동경의 대상이었던 만인의 남자 남우석. 소민은 우석이 자신을 알고 있을 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는 의외로 그녀를 잘 알고 있었다. “저를 기억하세요?” “사람 얼굴 한번 보면 안 잊는 타입이라서요. 네. 기억합니다.” 그는 그녀의 얼굴 뿐 아니라 다른 것도 아주 잘 기억하고 있었다. “며칠 전에 야근할 때

          소장 3,000원

        • 189
            청소 로봇, 정소봄
            김부끄레드립현대물
            총 2권4.3(102)

            모종의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청소 로봇을 연기하고 있던 소봄은 식은땀이 흘렀다. “로봇아.” 무감하게 말하는 그의 손이 다시 샤워 가운 사이의 흉흉한 성기에 닿았다. “그런데, 걸레 빠는 거 말고, 좆 빠는 건 안 되나?” 놀란 시선이 정확히 도결의 눈을 향했다. 꿀꺽. 소봄은 저도 모르게 긴장해 침을 크게 삼켰다. “이런. 얼굴이 너무 뜨거운데? 배터리 문제인가?” 그가 바닥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았다. 한껏 불안한 시선을 내렸을 때쯤, 장난

            소장 1,100원전권 소장 4,800원

          • 190
            무심결
            블랙라엘몽블랑현대물
            총 4권4.5(1,275)

            서로가 서로에게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뫼비우스인지 모르고, 차결, 그가 희우의 손목을 처음 잡은 그 순간부터 아니, 어쩌면 말도 안 되는 귀련의 조건을 들어준 그 순간부터 피해갈 수 없는 운명적 사랑이 시작된 것 일지도. “내 손녀, 자네가 맡아 줬으면 해.” 3천만 원짜리 의뢰였을 뿐인데, 세상 물정 모르는 새하얀 뽀시래기를 얻은 사채업자, 차 결. “잘생겼다는 말이 좀 부족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부모에게 버림받고 보이고 들

            소장 500원전권 소장 8,280원(10%)9,200원

          • 191
            잔풀나기 소리
            진교SOME현대물
            총 2권4.5(1,445)

            그 애는 원체 유명했다. 부동의 전교 1등, 대기업 오너 일가의 장손. 양수겸장, 재색겸비로 추종자를 벽처럼 두르고 다니는 남자애. 찬미의 대상이자 우리들의 우상이던 한태형. 그런 애가 무슨 일로 남의 집 계단에 주저앉아 있는 걸까. “너 여기서 뭐 해?” “그냥 앉아 있어.” 괜찮다는 듯, 억지웃음을 짓는 눈가로 짙은 그늘이 드리운다. 사연이 있는 얼굴이다. 차마 외면할 수 없어 하는 수 없이 곁에 앉았다. 그러나 접점이 없는 사이에서는 화젯

            소장 2,430원전권 소장 6,030원(10%)6,700원

          • 705호 (교결, 파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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