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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절대 불가침의 영역
      오로지레드베릴현대물
      총 4권4.2(388)

      ※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성적 행위, 선정적인 단어, 가스라이팅 등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태광의 품에서 위태로운 평온을 만끽하고 있던 어느 날. 저택에 처들어온 무진으로 인해 수련의 세상이 뒤집어졌다. “아가씨, 그만 짜고 갑시다.” 무진의 손에 끌려 간 곳은 말 그대로 지옥이었다. 냉랭한 분위기와 험악한 기세의 남자들. 그중 가장 무서운 건 무진의 큰 형님인 문겸이다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6,500원

    • 182
        체리 필링(Cherry Filling)
        이른꽃SOME현대물
        총 3권4.5(2,105)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밀 하나쯤은 있다. 그게 한국대에서 가장 잘생겼다는, 그래서 자신이 이따금 선망의 시선을 보내던 남자라 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래도. “저, 저는 진짜 안 죽일 거죠.” “죽일 거면 아까 죽였어요.” “…믿을게요.” “안 믿으면 니가 어쩌게요.” “…….” “농담인데 울려고 하네….” 그래도, 숨겨진 비밀이라는 게 살인인 건 좀 너무하지 않나? 그러나 더 말도 안 되는 건, 그런 상대를 홀로 사랑해 버린 신솔민 자신일지도

        소장 1,700원전권 소장 8,700원

      • 183
          눈부신 고백
          김결튜베로사현대물
          총 2권4.5(1,923)

          철없는 상사가 맞선 몇 분 전, 또 도망쳐 버렸다. 수언의 옷을 빼앗아 속옷만 남은 그녀를 화장실에 가두고서. 맞선 상대는 무려 케이유 전자 상무 기승조. 이 맞선만은 파투 나면 절대 안 되었다. 비서 지수언이 가짜 맞선 상대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본의 아니게 소문을 좀 들었어요. 도망이 주특기시라고.” 눈부신 농구부 주전, 만인의 첫사랑. 여러 의미로 학창 시절의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는 남자는 옆 학교의 여중생 따위는 기억하지 못하는

          소장 500원전권 소장 5,800원

        • 184
            구단버스 불태워도 되나요?
            정매실글로우현대물
            4.1(132)

            내 사주엔 연애가 없는 걸까? 한 남자만 짝사랑하는 데 도가 튼 스물일곱, 윤재희. 이제 새로운 삶을 살겠다며, 겁도 없이 클럽에서 만난 ‘가장 잘생긴’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는데……. 「도망갈 생각하지 마. 지난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떠올리게 만들길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 팀 교체 용병이었다니. 재희의 멘탈을 무너뜨린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 야구에 집중하고 싶다고, 친구로 남아 달라고 이기적으로 굴던 그 나쁜 새끼가

            소장 3,900원

          • 185
            잔풀나기 소리
            진교SOME현대물
            총 2권4.5(1,452)

            그 애는 원체 유명했다. 부동의 전교 1등, 대기업 오너 일가의 장손. 양수겸장, 재색겸비로 추종자를 벽처럼 두르고 다니는 남자애. 찬미의 대상이자 우리들의 우상이던 한태형. 그런 애가 무슨 일로 남의 집 계단에 주저앉아 있는 걸까. “너 여기서 뭐 해?” “그냥 앉아 있어.” 괜찮다는 듯, 억지웃음을 짓는 눈가로 짙은 그늘이 드리운다. 사연이 있는 얼굴이다. 차마 외면할 수 없어 하는 수 없이 곁에 앉았다. 그러나 접점이 없는 사이에서는 화젯

            소장 2,430원전권 소장 6,030원(10%)6,700원

          • 186
              임신 중독
              아삭튜베로사현대물
              총 2권4.1(1,247)

              썩은 내가 진동하는 판자촌에서 하루하루 근근이 연명하는 삶. 축축하고 고약한 가난의 냄새를 끌어안고 죽지 못해 살았다.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고, 탈출하려 발버둥을 칠수록 더욱 지독한 썩은 물에 잠겨 가는 이설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진. “오늘부터 우리는 매일 섹스하게 될 겁니다. 오로지 임신을 위해서. 다만. 몇 가지 그쪽이 지켜 줘야 할 게 있습니다.” 창화 그룹 오너 일가이자 창화 물산 대표, 우태건. 어마어마한 액수를 대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187
                음란한 남사친
                양과람나인현대물
                총 2권4.1(3,385)

                하루아침에 13년 지기 친구와 섹파가 되어 버렸다. 오랜 세월 친구로 지내며, 누구보다 강태훤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재경이 고개를 돌리며 더는 못 하겠다고 중얼거렸다. 그러나 태훤은 들리지 않는 듯했다. 아니 그 말에 오히려 더 흥분한 것 같았다. 태훤의 아래에서 다시 흔들리며, 재경은 쾌락을 넘어선 두려움을 느꼈다. 미친 듯이 허리를 박아 대는 태훤의 눈빛이 이상했다. 이렇게 탁한 눈빛을 가진 애였나? 늘 총기 넘치고 맑았던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188
                미아
                도개비봄 미디어현대물
                총 3권4.7(4,172)

                * 본 작품은 소재상의 이유로 ‘19세 미만 구독 불가’ 표기하여 출간되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한겨울 쓰레기더미에서 태어났다. 뒤엉킨 남녀로 득실대는 쪽방촌이 우리 집이었다. “열까지 세고 나가서 전력 질주. 다시 보지 말자. 시집.” 시집. 깡패 새끼들이 날 부르는 말이었다. 맨발로 달려갈 수 있는 한 가장 멀리 갔다. 지옥으로의 도망임을 아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춘희 씨, 왜 또 왔어.” “너 깡패 새끼야, 형사

                소장 1,200원전권 소장 5,000원

              • 189
                  마찰열
                  교결로즈엔현대물
                  총 2권4.1(7,692)

                  ※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하여 호불호가 나뉘거나 키워드 및 관련 내용으로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며 그의 어깨를 밀쳐 냈지만 그는 흥미로운 얼굴로 더 가까이 달라붙기만 했다. 도회적인 얼굴 가득 띤 불량한 웃음은 그녀를 철저히 희롱하고 있었다. “왜 말이 안 돼. 임신이라도 해서 아버지 기쁘게 해 드려.” 그게 네 임무 아니었어? 하고 덧붙이는 그의 날 선 말에도 항

                  소장 3,600원전권 소장 7,400원

                • 190
                    상냥한 조교님
                    이내리벨벳루즈현대물
                    3.9(1,510)

                    *이 작품은 가학적인 장면과 이상성애에 관련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난 섹스를 거칠게 하는 편이라.” 대학교 졸업식 날, 태하는 모아의 고백을 그렇게 거절하려 했다. 저 정도로 말했으면 모아가 먼저 소스라치며 물러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작 저런 말에 놀라 포기하기에는 모아의 마음이 컸다. “저도…… 좋아해요! 거칠게 하는 거…….” 모아가 가장 큰 용기를 낸 날이었다.

                    소장 2,900원

                  • 191
                      선생님, 여자 친구 예쁘네요
                      춈춈SOME현대물
                      4.0(7,083)

                      “윤 선생님.” 단우가 느른한 목소리로 부르자 이영은 얼떨결에 대답했다. “…네?” “혹시 성악 배운 적 있어요?” 쿵. 많이 놀라 손에 들린 트렁크를 놓치자 그대로 넘어져 자갈 위를 굴렀다. 약간 오르막길이었던 터라 그의 발치까지 트렁크가 죽 미끄러졌다. 어떻게 안 걸까.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 중에 누구도 그렇게 물어봤던 사람이 없어서 너무 놀랐다. “아뇨.” 한참 뒤에야 이영은 아니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이미 놀란 얼굴이 다른 답을 하고

                      소장 3,500원

                    • 나비 날자 배꽃 떨어진다 (미쁨, 조은세상)
                    • 안락한 신혼 연애 (느녹, 몽블랑)
                    • 소꿉친구는 사랑한다 (온누리, 동슬미디어)
                    • 1년 감금당하고 1억 받기, 가능? (유르아, 레드립)
                    • 벽 너머 아저씨 (산자고, 와이엠북스)
                    • Ready Shoot, For love(레디 슛, 포 러브) (강하, 담소)
                    • 불순한 오빠 (초코요정, 레드립)
                    • 제비꽃 로망스 (민여로, 텐북)
                    • 벙커의 개 (지렁띠, 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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