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영은 스무 살에 갑자기 오메가, 그것도 취급이 좋지 않은 열성 오메가로 발현한다. 혼란스러우면서 지금껏 형질이 발현하지 않아도 내치지 않고 품어 준 아버지에게 죄송하고 또 앞으로의 처지가 걱정되는 그때. “내가 직접 가르쳐 주마.” 아버지가 직접 가르쳐 주겠다고 나서는데…….
소장 1,200원전권 소장 2,500원
※ 본 작품은 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랑 겸상하고 싶어졌거든요, 저도.” 그 아비에 그 아들, 또 그 아들. 다른 이의 피가 섞여 희석된 이 3대는 생긴 것도 체구도 사소한 하나까지도 전부 달랐지만, 그 성정과 성욕만은 똑같았다. [미리보기] “은서야, 아기 가지기 싫으냐?” “하, 하라버, 지…….” “은서 닮은 어여쁜 증손주 낳아 준다면서.” “아, 아흐응, 아, 아……
소장 1,700원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무 살이 되자마자 소개팅 어플로 '성인의 일탈'을 시도하려던 바름. 하지만 상대는 거짓말 투성이인 변태였고, 바름은 도망치려다 오히려 약까지 잘못 먹게 된다. 한편, 그들의 이상한 소개팅을 지켜보고 있던 우진은 위험을 감지하고 바름을 구해준다. 그리고 바름은 이대로는 억울해서 안 되겠다며 겁도 없이 그에게 덤벼드는데……. “제발, 으흑! 아! 제발요! 제발, 우윽, 처, 천
소장 3,200원
※ 외전 <시절인연>은 <나한테만 착한 건>의 조선시대 버전으로 본편과 이어지지 않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구매 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회물 #첫사랑 #학원물 #치유물 #성장 #일공일수 #수시점 #날라리공 #인싸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헤테로공 #짝사랑수 #단정수 #분위기있수 #무심수 #게이수 * 서한건(공) : 날라리공, 인싸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헤테로공, 은근능력있공 * 이 원(수) : 짝사랑수, 단정수, 범생이수, 분위기
소장 2,000원전권 소장 29,000원
#사투리공 #자낮공 #이레즈미할것같은데없는공 #의외로성실하고사람잘대하는공 #그런데수한테만까칠한공 #문란공 #새침수 #깍쟁이수 #도벽있는수 #이기적이라고하지만그래도다정한수 #할말하는수 #사연있는수 “그러니까……. 원하는 거 있으면 말해 줘. 시키는 거 다 할게.” “내가 뭘 시킬 줄 알고 이래 나와요?” 주영은 큰 문제를 일으키고 요양이라는 명목으로 오래간만에 매양으로 돌아온다. 죽어도 감추어야 하는 비밀을 안고서. 도현은 주영이 감춘 비밀이 무
소장 3,240원전권 소장 16,200원(10%)18,000원
#양성구유수 #알비노수 #쌍좆공 #모유플 #짭근친 “두윤아. 엄마랑 두윤이 이제 더 좋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살자.” 백색증과 함께 타고난 이상 형질로 인해 집 안에서만 두문불출한 채 생활하는 두윤. 두윤이 스무 살이 되던 해, 어머니의 재혼으로 의붓형이 생긴다. “와. 안녕, 두윤아. 너 진짜 하얗…. 아. 이런 말 실례이려나?” 모든 것이 완벽하게 잘생긴 형 주태를 옆자리에서 보며 두윤은 정신이 아찔해지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그러던 어느 날.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200원
#학원물 #혐관 #기만공 #내숭공 #짭다정공 #혐성공 #소프트개아가공 #자해공 #여우공 #자높수 #강전당했수 #왕(은)따수 #은근납득잘하수 #헤테로수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강제 전학을 당한 후, 조용히 졸업하는 것이 목표인 선우에게 시온이 관심을 보이며 다가온다. “너랑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해?” 오만한 위선자, 교활한 기회주의자. 그러나 첫인상과 달리, 선우는 시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고. “너는 나한테 특별해.” 갑작스러운 시온의 고
소장 3,300원전권 소장 21,600원
*본 작품에는 폭력, 감금, 강간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이코패스공 #살인마공 #수가스라이팅하공 #후회는없공 #이것도사랑이공 #카페사장님수 #공에게첫눈에반했었수 #공의살인을목격하수 #공이무섭수 #이제사랑은없수 “하루 씨, 만약에 내가 사람을 죽였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혈혈단신으로 악착같이 돈을 모아 꿈꿔 온 카페를 창업한 오하루. 일은 고되지만 카페를 운영하며 만난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0,800원(10%)12,000원
죽은 여동생의 복수를 위해 조직에 몸담을 수밖에 없었던 천세주.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중 동생을 떠올리게 하는 남자애를 만나 그에게 작은 선의를 베풀게 된다. 그 가벼운 마음이 이렇게 무거워질 줄 알았더라면, 너를 데려오지 않았을 텐데. * “내가 말했잖아. 항상 당신이 먼저였다고…….” 언제나 날카로운 시선이 오늘따라 무뎠다. 천세주의 눈빛은 부드럽고, 달콤하고, 진득했다. “그러니까 책임져.” 모두 천세주가 먼저였다. 그가 먼저 제게
소장 1,700원전권 소장 26,100원
“……. 하지만 저분을 좋아하시잖아요.” “조용하니 순하기만 한 것 같은데……. 생각했던 거랑 다르다는 말 가끔 안 들어요?” 동네의 작은 곱창집을 경영하며 성실히 살고 있는 서치영. 어느 날, 치영의 곱창집에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인 장의건과 윤준영이 찾아온다. 치영이 오래도록 짝사랑했고 어설프게 고백까지 했지만 무심하게 찬 적이 있는 의건은, 그 또한 오래도록 죽마고우 준영을 짝사랑해 왔다. 한눈에 의건과 준영을 알아본 치영과는 달리 두 사람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5,200원
#리맨물 #계약 #로열알파공 #베타수 성공적인 이직을 꿈꾸며 지원한 외국계 건설사 스칸빅(SKANVIC) 해외 시공 팀 최종 면접일, 현해서(수)는 최악의 상황을 마주한다. 면접관 1: 해외 시공팀 수석, 을의 연애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는 걸 알게 해준 똥차 구남친 면접관 2: 해외 영업팀 수석, 면접 삼십 분 전 남의 셔츠에 커피 쏟아놓곤 사과는커녕 희롱한 남자 당연하게도, 피차 좋지 않은 첫인상으로 남았을 테니 결과를 볼 것도 없이 불합격이
소장 3,060원전권 소장 20,070원(10%)22,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