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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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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게르마니아: 유럽의 뿌리
    타키투스 외 1명현대지성역사
    3.8(4)

    로마가 ‘야만’이라 부른 숲에서 다음 유럽이 자라고 있었다 ★ 로마 제국도 끝내 굴복시키지 못한 북방 세계의 기록 ★ 지도·명화·해설·120개 각주로 되살아난 문제적 고전, 『게르마니아』 게르마니인들은 중요한 일을 광장에 모여 함께 결정했다. 청년은 공동체 앞에서 방패와 창을 받아야 비로소 어른으로 인정받았다. 손님이 찾아오면 아는 사람이든 낯선 사람이든 문전에서 돌려보내지 않았다. 왕은 있었지만 절대권력을 휘두르지 못했고, 장군의 권위는 명령

    소장 9,600원

  • 182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
      곽민수영진닷컴역사
      0(0)

      나르메르 팔레트부터 투탕카멘의 무덤, 클레오파트라가지 3500년의 연대기가 한눈에! 대한민국 대표 이집트 고고학자 ‘애굽민수’ 곽민수가 안내하는 고대 이집트 역사의 맥락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 받는이집트 고고학자 곽민수 소장이 수천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고대 이집트의 신비로운 역사를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놓는다.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기록을 나열하는 고고학 서적이 아니다. 오히려 ‘왜 지금 우리가 이집트를 알아야 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소장 15,840원

    • 183
        시와 술과 차가 있는 중국 인문 기행 1
        송재소창비인문
        0(0)

        한문학자 송재소, 한시에 취해 중국을 거닐다 넓은 대륙의 인문학 향기를 품은 기행 한평생 한문학을 공부하고 가르쳐온 한시의 대가는 어떤 마음으로 중국 땅을 밟을까? 애주가이자 다도가로 유명한 송재소 교수와 함께 떠나는 ‘중국 인문 기행’은 익숙하게 보아 넘기던 중국을 새롭게 알아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중국 땅 곳곳에 새겨진 시의 정신과 중국인들의 삶과 함께한 술과 차 이야기를 곁들여 인문학 향기 가득한 중국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가 찾은 중국은

        소장 14,400원

      • 184
          초압축 조선사
          로빈의 역사 기록 외 1명믹스커피역사
          0(0)

          ‘시대의 뿌리’ 조선을 한 권으로 압축하다 부담 없이 다시 읽는 조선 왕조 500년 ★ 47만 구독자, 5,500만 뷰 검증된 역사 멘토 ★ ★ 교양은 물론 내신과 수능, 한능검까지 ★ ★ 출간 즉시 역사 분야 베스트셀러! ★ 조선사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역사 가운데 하나다. 태조 이성계, 세종대왕, 사도세자, 정조, 흥선대원군 등 이름만 들어도 흥미진진한 서사가 떠오르는 인물이 많고, 학교 수업은 물론 드라마, 영화, 소설, 예능을 통해서도

          소장 12,000원

        • 185
            갈리아전기/내전기
            율리우스 카이사르 외 1명동서문화사인문
            0(0)

            「갈리아전기」는 카이사르가 기원전 58∼51년에 걸쳐 갈리아를 정벌하면서 자신이 이룬 업적을 객관적으로 서술한 책이다. 제7권까지는 카이사르 자신이 쓴 것이고, 제8권은 그가 죽은 뒤 부하 히르티우스가 썼다. 당대의 문장가 키케로는 카이사르의 정적으로서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었다. 그런 그조차도 「갈리아 전기」를 읽고, 그 문장에 압도되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인이자 정치가로 꼽히는 카이사르, 그의 「갈리아전기」와 「내전기

            소장 13,000원

          • 186
              벌거벗은 세계사: 라이벌편
              tvn<벌거벗은세계사>제작팀 외 8명교보문고역사
              0(0)

              《벌거벗은 세계사》 이번에는 ‘라이벌편’이다! 인간, 종교, 이념, 예술, 도시, 국가 등 서로를 불타오르게 한 결정적 맞대결 “그들은 왜 싸웠을까?” 이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모든 일은 저마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차곡차곡 쌓인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부릅니다. 역사는 수많은 변곡점을 거쳐 지금의 세계지도를 만들어 왔으며 지금도 세계는 조금씩, 그러나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소장 16,800원

            • 187
                ‘학살’된 인식 ‘일본 전후’
                전성곤한국학술정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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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구축한 ‘전후 사상’의 문맥은 서구라는 ‘다른 문맥의 역사 속에서 형성된 개념, 관념’을 수용하면서, 이에 대한 물신성에 빠지거나 반대로 대상화하는 도전 혹은 극복하는 논리로서 다른 논리를 원용하는 방식으로 성질 자체를 변형해 가는데, 이들 모두는 그 구조적 결과에 주목하는 것이지, 그것을 구성하는 데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이러한 이중성, 삼중성은 곧 지배적인 것이 무엇인가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어 지배적

                소장 26,400원

              • 188
                  혁명의 배반 저항의 기억
                  육영수돌베개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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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스티유 감옥 탈취 사건으로 불거진 프랑스혁명은 근현대 혁명의 맏형이자 '원조혁명'으로 불린다. 200년도 더 된 프랑스혁명을 다시 읽는 일은 '지금 여기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이 책은 이 물음에 답하고자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육영수 교수가 쓴 대중교양서다. 육영수 교수는 2010년 <책과 독서의 문화사>로 한국출판학술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중진 역사학자다. 프랑스혁명이야말로 상반된 두 해석 틀(마르크스주의 대 수정주의)이 상호 충돌

                  소장 13,600원

                • 189
                    압축 요약 러시아 역사 : 키예프 루스부터 푸틴 시대까지 한눈에 읽는 러시아사
                    볼륨편집부 볼륨역사
                    0(0)

                    러시아사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거대한 문명의 흐름이자, 오늘날 국제정세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키예프 루스의 성립과 정교회의 수용, 몽골 지배와 모스크바 공국의 성장, 차르 국가의 탄생과 로마노프 왕조의 팽창은 러시아가 어떻게 하나의 대륙 제국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 책은 방대한 러시아 천 년의 역사를 핵심 사건 중심으로 압축해, 처음 읽는 독자도 전체 흐름을 빠르게 잡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압축 요약 러시아 역사』는 단

                    소장 15,000원

                  • 190
                      압축 요약 난징대학살 : 중일전쟁부터 전후 재판까지 한눈에 읽는 핵심 역사
                      볼륨편집부 볼륨역사
                      0(0)

                      난징대학살은 동아시아 현대사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마주해야 할 비극이자, 전쟁이 인간과 도시, 국제질서에 남긴 상처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중일전쟁의 발발 배경, 난징 함락의 과정, 민간인 피해, 국제사회의 기록, 전후 재판과 역사 논쟁까지 함께 살펴보려면 방대한 자료와 복잡한 맥락을 넘어야 한다. 《압축 요약 난징대학살》은 이 어려운 역사를 처음 읽는 독자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흐름을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입

                      소장 15,000원

                    • 191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 : 유언비어, 군중심리, 그리고 관동대지진 대학살의 기록
                        세종포럼볼륨역사
                        0(0)

                        1923년 9월 1일, 일본 간토 지방을 강타한 대지진은 수십만 명의 삶을 뒤흔들었다. 그러나 자연재해보다 더 끔찍한 비극은 그 직후 시작되었다.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방화를 하고 있다", "폭동을 준비한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일본 사회를 휩쓸었고, 공포와 분노에 휩싸인 군중은 조선인을 향해 칼과 몽둥이를 들었다.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관동대지진 당시 벌어진 조선인 학살 사건의 전모를 추적하는 역사 르포르타주다. 유언

                        소장 12,000원

                      • 칭기스 칸에서 티무르까지 : 몽골 제국의 위기와 부흥 (피터 잭슨, 최하늘, 책과함께)
                      • 슈타지랜드 : 어느 감시국가의 기억 (애나 펀더, 서제인, 생각의힘)
                      • 전쟁의 신이라 불린 남자, 수부타이 : 유럽을 공포에 떨게 한 몽골 제국 최고의 야전사령관 (밀덕 S, 볼륨)
                      • 베트남전쟁 : 미국은 왜 실패할 전쟁에 빠져들었는가 (제프리 와우로, 이재만, 책과함께)
                      • 미식 동남아 (현시내, 한겨레출판)
                      • 개정판 | 한국인의 탄생 (홍대선, 메디치미디어)
                      • 드디어 만나는 동유럽 신화 (노아 차니, 스베틀라나 슬랍샤크, 현대지성)
                      • 읽어주면 빠져드는 우리 아이 역사 이야기 (역사꿈나무 박인숙, e퍼플)
                      • 말도 안 돼 세계사 (지식지상주의, 염명훈, 북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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