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인문/사회/역사 전체
인문
정치/사회
예술/문화
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인문/사회/역사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지극히 사적인 네팔
      수잔 샤키야 외 1명틈새책방역사
      0(0)

      ·네팔 여행자의 필독서 《지극히 사적인 네팔》 개정증보판 ·문재인 전 대통령, 이병률 시인이 추천한 베스트셀러 ·현직 구르카 용병 인터뷰, 수잔과 결혼한 ‘한국인 아내의 네팔 문화 관찰기’가 추가되어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틈새책방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시리즈의 인기작 《지극히 사적인 네팔》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초판은 이병률 시인의 추천사와 문재인 전 대통령의 SNS 언급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네팔인이 직접

      소장 13,000원

    • 182
        약소국의 제2차 세계 대전사
        권성욱열린책들역사
        0(0)

        〈강자의 이야기만으로 역사는 완성되지 않는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던 〈나머지 세계〉를 통해 〈제2차 세계 대전〉의 미완성된 퍼즐을 맞추다! 제2차 세계 대전은 흔히 강대국의 이야기로만 기억된다. 전쟁을 일으킨 나라, 전쟁을 승리로 이끈 나라, 전쟁의 방향을 결정지은 나라들에 대한 서사는 수없이 반복되어 왔다. 그러나 그 거대한 갈등의 한가운데에는, 방향을 스스로 정할 수 없고 끊임없이 선택을 강요받은 약소국이 있었다. 그들은 중립을 지키려 애쓰

        소장 33,600원

      • 183
          헤로도토스 역사
          헤로도토스 외 1명동서문화사역사
          0(0)

          헤로도토스가 동쪽으로는 바빌론 또는 수사, 서쪽으로는 리비아의 키레네, 바르케, 남쪽으로는 나일 강 상류의 시에네(오늘날의 아스완), 북쪽으로는 크리미아반도, 우크라이나 남부 주변에 이르기까지 각지의 지리, 문화, 신화, 역사 등 온갖 지식을 아울러 남긴 역사학의 고전이다. 기원전 499년부터 시작된 예비단계(6권에 묘사된 이오니아의 반란과 마라톤전투 포함)와 함께 기원전 480~479년의 전쟁을 체계적으로 서술한 전반부와, 페르시아제국의 성장

          소장 17,000원

        • 184
            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밀턴 마이어 외 1명갈라파고스역사
            0(0)

            열 명의 나치를 통해 침묵과 방조의 역사를 파헤친다. 나치 시대를 이해하는 필독서『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나치와 히틀러의 잔혹상이 남아 있던 1955년 처음 출간 된 이 책은 당시 커다란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지금도 세계적으로 나치 시대를 이해하는 필독서로 읽히고 있다. 미국의 저명한 언론인인 저자 밀턴 마이어는 패전국 독일을 찾아 열 명의 나치 가담자와 심층적 인터뷰를 통해 이 책을 완성했다. 예리한 통찰과 분석으로 나치즘이 무

            소장 14,700원

          • 185
              흑해
              찰스 킹 외 1명사계절 출판사역사
              0(0)

              미국역사가협회가 선정하는 ‘프랜시스 파크먼 상’과 인종차별 타파에 기여한 저작에 수여되는 ‘애니스필드울프 상’을 수상한 찰스 킹(조지타운대학교 국제관계학 교수)이 2700년에 이르는 흑해 세계의 장대한 역사를 단 한 권에 집약해낸 『흑해: 세상의 중심이 된 바다의 역사』가 출간되었다. 유럽과 러시아, 중동이 교차하는 21세기 지정학의 핵심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흑해 세계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책은 국내에 부재했다. 국제학 전문가이

              소장 23,800원

            • 186
                흉노 유목제국사 기원전 209~216
                정재훈 사계절 출판사역사
                0(0)

                국내 연구자의 첫 흉노 유목제국 통사 2016년에 출간한 『돌궐 유목제국사』로 아시아학자세계협의회(ICAS) 최우수학술도서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경상국립대 정재훈 교수가 몽골 초원의 첫 유목제국 흉노의 역사를 복원했다. 흉노는 기원전 3세기 중반 고비 사막 이남의 몽골 초원을 무대로 등장한 유목 세력으로, 기원전 209년 초원에 흩어져 살던 다양한 세력을 통합해 국가를 세우고 중국의 통일제국 한과 지속적인 대결을 벌이며 거대한 제국으로 성장

                소장 21,000원

              • 187
                  냉면의 역사
                  강명관푸른역사역사
                  0(0)

                  문학‧과학‧경제학‧사회학을 고명으로 얹어 ‘찬 국수’에 관한 온갖 궁금증을 풀어내다 진흥왕의 별식에서 조리법‧분화까지-냉면의 역사 사소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책이다. 신라 진흥왕이 순행 길에 얼음을 띄운 메밀국수를 먹었다는 ‘기원’에서 시작해, 진주냉면의 부활과 물냉면의 탄생에 이르는 ‘분화’까지 냉면의 발자취를 밝혀냈다. 15세기 《산가요록》을 비롯해 《음식디미방》, 《주방문》, 《계미서》 등 고조리서를 뒤져내 선조들의 국수 조리법을 소개하는

                  소장 21,000원

                • 188
                  백범일지
                  김구스타북스역사
                  4.9(7)

                  겨레의 큰 스승 백범 김구 선생의 치열한 삶의 기록 가장 쉽게 풀어쓰고 읽기 편하게 편집된 NEW EDIT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독립운동사 대한민국의 완전한 자주독립이 소원이셨던 백범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는 그분의 자서전이자 유서이다. 또한 그 암울했던 시대에도 독립의 꿈을 버리지 않고 독립운동을 펼치시며 상해임시정부의 활동에 매진하신 우리 민족의 역사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기도 하다. 평범한 사람들 누구라도 자신만큼 애국심을

                  소장 1,980원(10%)2,200원

                • 189
                    머니: 인류의 역사
                    데이비드 맥윌리엄스 외 1명포텐업경제일반
                    4.8(8)

                    ‘총 균 쇠’보다 ‘돈’이 먼저였다! 전 세계 언론과 지식인들이 극찬한 돈의 인류사 ★워터스톤스 선정 2024 최고의 책 ★[이코노미스트] 선정 2024 올해의 책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2024 올해의 경제서 ★2024 아일랜드 도서상 수상작 ★전 세계 26개국 판권 수출 ★TED 강연 107만 조회수 ★[프로스펙트 매거진] 선정 2024 올해의 책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6위 ★제임스 조이스상 수상 작가 “인류를 지배한

                    소장 20,200원

                  • 190
                      시와 술과 차가 있는 중국 인문 기행 4
                      송재소창비역사
                      0(0)

                      중국 인문 기행의 일번지 ‘사천성’ 『삼국지』와 보이차, 판다의 고장으로 떠나는 문화 탐방 송재소 교수의 『시와 술과 차가 있는 중국 인문 기행』 시리즈 4번째 책 사천성편이 출간되었다. 사천성(四川省, 쓰촨성)은 우리나라와 유독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매콤한 사천요리처럼 감칠맛 나는 문화의 향기를 뿜어내는 곳이다. 『삼국지』 유비와 제갈량의 촉한이 여기 있었고, 두보가 만년에 머물렀으며, 세계 최대의 석조불상 낙산대불이 장대한 위용을 자랑하며 이

                      소장 18,400원

                    • 191
                        주경철 프랑스사
                        주경철휴머니스트역사
                        5.0(1)

                        유럽의 한복판에서 인류가 반복해 온 문제의 변이를 마주하며 길을 묻는다. 서양사학자 주경철 교수가 은퇴를 앞두고 40년 연구를 총망라해 갈리아 문명에서 21세기까지 2,000년 프랑스사를 통사로 엮었다. 프랑스사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았으며, 1,000쪽 분량으로 최신 연구 성과를 종합했다. 내부의 분열과 외부의 압박 속에서 프랑스가 현대 문명의 핵심 요소를 형성해 온 과정을 다룬다. 사건의 우상화를 피하고 긴 흐름 속 누적을 중시하며, 150여

                        소장 35,000원

                      • 가문에서 가족으로 (로베르토 비조키, 임동현, 글항아리)
                      • 천국의 가을 (스티븐 플랫, 임태홍, 글항아리)
                      • 21세기 지정학 (아미타브 아차리아, 최준영, 21세기북스)
                      • 로스트 킹덤 (세르히 플로히, 허승철, 글항아리)
                      • 아우구스투스(Augustus) (에이드리언 골즈워디, 박재영, 21세기북스)
                      • 애도하는 음악 (제러미 아이클러, 장호연, 뮤진트리)
                      •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곽재식, 믹스커피)
                      • 미식가의 메뉴판 (나탈리 쿡, 정영은, 교보문고)
                      • 고사기전 - 제1권 총론 (모토오리 노리나가, 권경애, 지식을만드는지식)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