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건축, 굿하우스 방식 직영 건축이란? -첫째: 건축 시공 설계비용이 들지 않음 : 박 목수가 직접 3D 건축설계 및 디자인 -둘째: 회사 운영에 필요한 사무실 유지비용 없음: 인터넷의 무한정 넓은 공간을 활용 -셋째: 회사 운영에 있어서 영업/설계/사무/행정 인력에 대한 인건비 부담이 없음 -넷째: 회사 운영에 필요한 각종 세제 부담이 없음 -다섯 번째: 사장의 월급이 없으며 최소 마진(6% 이하)으로 건축
소장 9,000원
베트남에서 건설을? Mr.kang이 들려주는 베트남에서의 건설 현장 이야기! 우리의 건설 기술을 이용해 베트남에서 어떻게 건물을 짓는지, 그 구체적인 이야기가 들어있다. 우리나라의 작업자와 베트남의 작업자 차이점부터 시작해서 그러한 차이를 어떻게 극복해나갔는지, Mr.kang이 그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65층이라는 초고층 건축물의 기술적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기울려던 노력과 거기서 얻은 많은 경험들까지... 더불어 베트남의 기본적인 정보들도
소장 10,000원
최근 인터넷 경제체제를 이끌어 갈 포스트모바일 기술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주목받고 있다. 가상현실은 가보지 못한 곳과 연결해 주고, 증강현실은 맨눈으로 보지 못하는 정보와 연결해 준다.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새로운 연결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이들 기술이 주목을 받는 이유다. 일부 발 빠른 사업자들은 생태계 선점을 위해 관련 디바이스를 출시했다. 디바이스가 보급되자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영역에서도 관련 서비스와 인프라를 준비하고 있다.
소장 9,600원
의료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2010년부터 의사면허 시험에 의사소통 능력 평가가 도입된 것은 이런 흐름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이제 의료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체계적으로 교육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같은 교육체계를 경험하지 못한 수많은 의료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의미에서 『환자를 위하는 의사의 대화법』은 대표적인 비대칭대화인 의사와 환자의 대화에서 바람직한 결과를 얻고자 고민하는 현장 의료인들을 위
전문용어, 왜 쉬워져야 하는가? 소통이 중시되는 현대사회에서 의사와 환자는 물론 전공이 다른 의사, 의료 관련 인력 사이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의학용어는 쉬워져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대한의사협회는 오래전부터 전문용어 순화에 체계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왔다. 저자들은 이러한 활동에 오랜 기간 관여해 왔으며 그간의 경험을 실제적인 예를 통해 체계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전문용어 순화와 제작에 관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다.
소장 26,240원
『치과 의사』는 18세기 프랑스의 치과 의사 피에르 포샤르가 자신의 치료법, 사례들과 함께 발치나 틀니 같은 당시의 치과 기술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피에르 포샤르는 외과학을 기반으로 하면서 치과를 전문 영역으로 삼았던 인물로 자신의 진료 경험과 지식을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소장 28,000원
통신의 역사는 곧 커뮤니케이션의 역사며, 인간의 역사다. 이 책은 봉수에서 스마트 미디어에 이르는 역사에서 큰 족적을 남긴 주요 인물들을 재조명하는 한편, 통신의 발달사 전반을 간략하게 설명한다. 특히 과거 동양의 이동통신제도였던 봉수와 미국 개척 시대의 역마제도, 전신의 발달사 등 커뮤니케이션 전공자들에게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내용을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 통신 역사의 뒷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미래의 통신 기술과 최신 산업 동향을
진화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의학 ‘왜’라는 질문은 결코 대답하기가 녹록지 않다. 왜냐하면 그 답에는 ‘역사’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진화학은 생명의 역사에 관한 학문이다. 오랜 시간을 다루어야 한다는 말이다. 질병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지만 근대적 의미의 약물과 치료의 역사는 기껏해야 수백 년이 되지 않았다. 바로 이런 문제 제기가 진화학과 의학이 만나야 하는 근거를 제공한다. 로버트 펄먼의 ≪진화와 의학≫은 진화 의학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과 그
소장 21,600원
통신은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에 따라 발전해 왔다. 19세기 이후 전기통신기술의 발전은 전신, 전화에서 20세기의 라디오, TV로 이어졌고, 20세기 중반 컴퓨터 기술의 도입은 뉴미디어의 발달을 가속화했다. 그리고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통신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