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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된 신부
      강곰곰텐북현대물
      3.5(73)

      모두가 입양될 수 없을 거라 예상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떠나게 된 보육원. 그렇게 도착한 곳은 담장이 마치 성벽처럼 높은, 외관을 한눈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거대한 저택이었다. 그곳에서 만난 상냥한 어머니는 은재에게 또박또박 말했다. “은재는 커서 주원이 오빠랑 결혼할 거야.” 천진함, 욕심, 억지. 이러한 것들을 모르고 자란 은재는 그 말을 듣는 순간 자신이 이 집에 오게 된 이유와 앞으로 해야만 하는 것을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

      소장 3,000원

      • 빨간 맛
        안소혜텐북현대물
        3.8(42)

        실수했다. 유진은 낭패감을 감추지 못했다. 다친 엄마를 대신해 청소하러 간 별장에서 별장 주인에게 물을 끼얹고 말았으니까. 그런데 이 남자, 수건을 갖다 주러 갔더니 이상한 것을 묻는다. “섹스해본 적 있어?” 더 이상한 건, 자신이 점점 다가오는 그를 밀어낼 수 없다는 것이다. 깊게 입을 맞춘 그는 나지막하게 속삭였고, 유진은 예감했다. “다른 게 궁금하면 밤에 찾아와.” 자신이 그를 찾아갈 수밖에 없을 거란 걸.

        소장 3,500원

        • 밖은 너무 추우니까(Baby, It’s Cold Outside)
          윤채리텐북현대물
          4.2(349)

          “너 알지? 옛날부터 내 로망.” 미도는 오래전부터 운명적인 사랑을 꿈꿔왔다. 예를 들어, 여행지로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서로 첫눈에 반한다든가. 크리스마스이브. 충동적으로 탄 뉴욕행 비행기에서 더 이상 완벽할 수 없을 것 같은 남자를 만난다. “그냥 자꾸 눈이 가네요.” ‘아기 예수님,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일어났다! 큰 키에 너른 어깨, 말끔하게 빗어넘긴 머리와 소름 돋는 슈트발. 심지어 쌍꺼풀이 짝짝이인 것

          소장 2,500원

          • 노골적 윤곽
            나강온텐북현대물
            3.9(52)

            본의 아니게 마주하게 되는 뒷집 남자의 벗은 몸. 사윤은 시도 때도 없이 그 관능적인 몸이 떠올라 일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주의를 줄 요량으로 뒷집에 방문하게 되는데, 사윤을 반기는 윤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고등학교 시절 잠깐 마주친 적이 있었다. * “아무튼 내 잘못은 맞으니까. 어, 어떻게 책, 임지면 될까? 뭔가, 보상을.” 알코올을 들이부어 이성이 반절 정도 날아간 사윤은 날것의 욕망 그 자체였다.

            소장 1,700원

            • 내가 좋아하는 ㄷㅎㅆ
              고성후텐북현대물
              3.5(107)

              “울어.” “…내가 울면 아빠가 슬퍼할 거랬어.” “웃기는 소리! 그런 거 다 듣지 마.” “…정말이야?” “당연하지. 그러니까 울어.” 11살, 부친을 교통사고로 잃고 그의 퉁명스러운 한마디에 큰 위로를 받은 날부터. “내 앞에서만 우는 거야.” “…응.” “만약 다른 사람 앞에서 울면 가만 안 둬.” 라원은 도해에 대한 애정을 키워 왔다. 그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까 수줍게 기대하던 찰나. “전 절대 걔를 여동생으로 인정하지 못해요!” 다정

              소장 3,300원

              • 원앙만춘
                진시서텐북역사/시대물
                총 2권4.3(291)

                “방금 뭐라 하셨습니까, 경왕 전하?” “태자비가 되고 싶지 않으신지 여쭈었습니다.” “…….” 서로의 삶을 더 높은 곳으로 올려놓기 위해 만난 두 사람. “둥지를 바꾸십시오, 아가씨. 제게 오십시오.” 사혜는 유운의 눈에 비친 자신을 발견했다. 저 사람의 옆이야말로 자신을 위한 자리라는 확신이 전신을 관통했다. 이런 것을 불가항력이라 하던가. “……네.” 황제가 되겠다는 남자와 기왕이면 황후가 좋다는 여자가 서로의 손을 잡았다. 그로부터 두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

                • 싫어하는 계절에게
                  김지애텐북현대물
                  총 2권4.1(266)

                  “야, 나도 너 싫어.” 공붓벌레에 자기밖에 모르는 애. 학교에서 해영의 평판은 대체로 그랬지만, 누구도 대놓고 ‘네가 싫다’고 얘기한 적은 없었다. 사람들은 딱한 처지의 사람을 동정했고, 불쌍한 사람에게 쉽게 혐오감을 표시하지 않았다. 그게 도의적이고 도덕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름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그런 소리를 아무렇게나 툭툭 내뱉었다. 그것도 살짝은 웃는 얼굴로. “나도 너 싫어한다고.” 그의 시선은 태연했고,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절대적 정략결혼
                    마뇽텐북역사/시대물
                    3.9(111)

                    공주와의 혼인을 제안하는 황제의 말에 경예는 어찌할 바를 몰랐다. 직계의 공주를 아내로 맞으면 부마가 되고, 부마가 되면 관직에 오를 수 없다. 그에 쌍둥이 여동생인 소예가 나섰다. “우리는 똑같이 생겼잖아.” “그래서?” “어렸을 때 우리가 똑같은 옷을 입고 있으면 아버지도 구분을 못 하셨어. 그렇지?”. 소예는 자신이 대신 나가서 공주와 만나 깽판을 치고 오겠다고 했다. 소심한 경예는 그래도 되냐고 물었지만 소예는 걱정 말라며 공주와 대면을

                    소장 1,800원

                    • 플루메리아, 당신을 만난 건
                      류선영텐북현대물
                      총 3권4.1(73)

                      “안녕하십니까? HM 미디어 신임 사장으로 인사드리게 된 르안 한입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남자와 술을 마시고 키스를 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남자가 자신의 상사였다니. “내 몸을 원해요?” “나에게 오려면 같이 와요. 몸만 오지 말고… 마음도 같이 오라고.” 바람이 나 가족을 버린 아버지가 준 상처로 사랑을 믿지 않는 지안은 계속해서 르안을 밀어내지만 그는 서슴없이 지안의 영역으로 들어온다. “당신 있는 곳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알

                      소장 1,000원전권 소장 7,400원

                      • 뉴욕에서 비서로 살아남는 법
                        진봄텐북현대물
                        총 2권4.0(20)

                        “혹시, 그날…… 그러니까 처음 만났던 날, 제가 먼저 잠들어버려서, 그게 아쉬우신가요?” 에런의 표정이 싸늘하게 굳었다. 하지 말았어야 하는 말이었다고, 뒤늦은 후회가 밀려왔다. “아쉽다고 하면 뭐.” 그의 입가에 빈정거리는 듯한 조소가 걸렸다. “지금 나랑 잘 거예요?” 이연은 차마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입술만 깨물었다. 자신을 보러 이틀 밤을 새우고 달려왔다는 남자 앞에서, 아쉽냐는 질문 따위를 던진 건 본인이었다. 그런데도 그의 싸늘한 태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 중전의 군
                          김여름텐북역사/시대물
                          총 3권2.9(7)

                          “아씨의 사주를 보아하니, 남자 문제로 아주 많이 고생하실 팔자이옵니다.” 좌의정 여식이나 되어 아직도 시집 못 갔으니 필시 어딘가에 하자가 있다. 그런 부질없는 소리를 귀 딱지가 앉게 듣는 것이 단희의 팔자였다. “…이거 놔주시어요.” “왜 이리 뱁새눈을 뜨시오? 위아래 다 젖은 낭자를 그냥 보낼 만큼 고약한 사내는 아니오.” 그런 그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뻔뻔하고 능청스러운 사내. 자신을 이가(家) 아무개로 소개한 사내는 단희의 일상에 파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 과부유감 (탄실, 텐북)
                        • 노머니 노허니 (강곰곰, 텐북)
                        • 장마 전선 (박온새미로, 텐북)
                        • 개정판 | 짐승의 시간 (마뇽, 텐북)
                        • 어쩌다 연하 (고원, 텐북)
                        • 불장난 (마뇽, 텐북)
                        • 뜻대로 하소서 (강곰곰, 텐북)
                        • 악의는 선명하게 (백연, 텐북)
                        • 길들여지는 밤 (마뇽, 텐북)
                        • 천궁맞이 (마뇽, 텐북)
                        • 선녀의 여우 (서은월, 텐북)
                        • 체리픽(Cherry pick) (미치, 텐북)
                        • 요망한 것 (복면 토끼, 텐북)
                        • 포식자의 신혼 (조은조, 텐북)
                        • 쓰레기 (윤이, 텐북)
                        • 주인님의 유산 (마뇽, 텐북)
                        • 개정판 | 가면유희 (마뇽, 텐북)
                        • 백설기를 품은 소보로 (달노루, 텐북)
                        • 이룡님이 다정하셔 (잔달피, 텐북)
                        • 불씨 (조은조, 텐북)
                        • 오빠는 울 때가 제일 예뻐 (김빠나, 텐북)
                        • 불순한 계약 (홍지흔, 텐북)
                        • 너의 서늘한 밤을 삼켜 (한여름, 텐북)
                        • 위태로운 (고성후, 텐북)
                        • 우리의 밤은 고결하고도 천박했다 (봉나나, 텐북)
                        • 개정판 | 야앵, 고목나무에 꽃이 피다 (마뇽, 텐북)
                        • 끌림의 연 (정다움, 텐북)
                        • 이무기의 밤 (마뇽, 텐북)
                        • 홀트 (홍지흔, 텐북)
                        • 위성흔 (반타블랙, 텐북)
                        • 샛서방 (복면 토끼, 텐북)
                        • 신데렐라는 고장난 왕자를 사랑했다 (김스카, 텐북)
                        • 야맹증 (마뇽, 텐북)
                        • 저승 신부 (마뇽, 텐북)
                        • 아들이 셋, 개가 세 마리 (복면 토끼, 텐북)
                        • 홈 인 (해른, 텐북)
                        • 친구인 줄 알았어 (윤이, 텐북)
                        • 태풍은 겨울을 데려가고 (테테, 텐북)
                        • 이상한 나라의 구름 (아직비, 텐북)
                        • 한 발짝 두 발짝 (청현, 텐북)
                        • 남장 마님 (마뇽, 텐북)
                        • 수상한 의뢰인 (달달꼬시, 텐북)
                        • 짐승만도 못한 (복면 토끼, 텐북)
                        • 나를 놓지 마 (블루마가리타, 텐북)
                        • 용봉야음 (진시서, 텐북)
                        • 덫과 황후 (흑미젤라또, 텐북)
                        • 8월의 오후 2시 (김유일, 텐북)
                        • 교활하게 혹은 상냥하게 (은하나, 텐북)
                        • 개과천악 (기하령, 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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