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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중혼(夢中婚)
      이로운템퍼링역사/시대물
      4.1(7)

      천한 여종 난(亂)은, 주인인 아씨의 혼사를 앞두고 기묘한 경험을 한다. “드디어 내 신부에게 도달했구려. 너무 길었소이다.” 계속 신랑이 저에게 찾아드는 꿈. 하지만 헌헌장부인 신랑은 제 것이 아니라, 아씨의 것이었다. 이 혼사는 난의 혼사가 아니라, 아씨의 혼사였으니까. 그러나……. “저는 신부가 아닌..., 흐, 앗, 아앙!” 혼례 날이 다가올수록 점점 선명해지고 음탕해지는 꿈. 꿈속의 난은 아씨의 신부 복색을 입고 있었더랬다. '그냥 꿈

      소장 2,200원

      • 스폰은 아닙니다
        한마리템퍼링현대물
        4.3(48)

        #현대물, #연예인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유혹남 #절륜남 #나쁜남자 #연하남 #재벌녀 #순진녀 #고수위 이건 스폰은 아니다. 스폰일 리가 없다. 스폰이라기에 자신은 스케쥴도 잡아주고 선물도 갖다 바치고 몸까지 대주고 있으니 갑은커녕 을 중의 을, 뭐 갑을 병정 무기 경신 임계의 끄트머리에 위치한 기분이니까. “안 움직이고 뭐 해요.” “미안. 잠깐 적응 좀 하느라….” “적응은 무슨. 아, 지난주에 못 만났다고 꼽주는

        소장 1,500원

        • 본능의 순간
          교묘히템퍼링현대물
          총 2권4.3(371)

          불법 도박 하우스에서 태어나고 자라 이름조차 없이 살아오던 '그녀' 그리고 '그녀'가 있는 하우스로 불쑥 찾아온 남자 '강태범' "나는 강태범이라고 합니다. 네 아버지가 들고 튄 돈의 주인이기도 하고." 그녀는 살기 위해 남자의 손을 잡고. “그렇게 눈으로 씹어 먹을 것처럼 봐주면 이게 서잖아.” 그와 가까워지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겪게 되는데... "당신에게 이름을 줄까." 도박꾼들이 본능의 순간이라고 부르는 약 0.2초의 찰나. 그

          소장 500원전권 소장 4,500원

          • 의존증
            츄파템퍼링현대물
            3.9(323)

            차선준은 거리낌 없이 재이의 음부에 고개를 처박았다. 내부로 들어온 뜨거운 살덩이라든지, 애액으로 범벅이 된 미끈한 그의 미끈한 턱이라든지, 그가 주는 감각에 벌름거리는 음부보다 그의 눈이 더 당황스러웠다. 그건 아주 질척하고도 집요한 시선이었다. 마치 사냥 전의 포식자처럼.

            소장 1,500원

            • 천박한 변제
              곽두팔딤라잇현대물
              4.0(98)

              “오빠가 도와줄까?” “뭘요.” “네 아빠 빚.” 아비의 실종으로 빚을 떠안게 된 처지? 뭐, 그런 건 아무렴 상관없었다. 개개인의 사정까지 하나하나 뜯어보며 씹고 맛보는 취미는 없었으니까. 그저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이, 세상 다 산 것처럼 동요도 없이 서 있는 게 못마땅할 뿐이었다. “보지 한 번 대줄 때마다 100. 어때. 걱정 마, 콘돔은 똑바로 쓸 거니까.” 이건 그저 작은 심술이었다. 저 무심한 낯에 실금이 가는 꼴을 보고 싶어서

              소장 3,600원

              • 함부로 먹이 주지 말 것
                곽두팔딤라잇현대물
                3.9(538)

                에단은 지아네 가족이 처음 호주에 이사 온 순간부터 옆집에 살고 있던 재수 없는 동갑내기 남자아이였다. “못생겼어.” “네가 더 못생겼어.” “저리 비켜, 못난아! 내가 먼저 탈 거야.” “웃기지 마! 내가 먼저야!” 이 지긋지긋한 악연만 14년. 하지만 이제는 아무렴 상관없었다. “지아, 정말 잘 됐다. 축하해!” “그래서 출국일은 정해졌어?” “응, 어제 비행기표도 샀어.” 한국 회사에 취업을 성공했으니까. “그런데 정말 에단한테는 말 안

                소장 2,500원

                • [GL] 마녀의 연애
                  eFlow도서출판 빛봄현대물
                  4.7(222)

                  지난 6개월을 섹스파트너로 지내온 여자가 어느날 갑이 되어 나타났다. 마녀라 불리는 완벽주의자 여은과 그녀의 애정을 받는 이수. 하지만 이수는 잘난 척에 제멋대로인 여은을 밀어낸다. 여은은 과연 이수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꽁냥꽁냥 짜릿한 갑을역전로맨스.

                  소장 3,000원

                  • 사랑하게 되어 버렸어
                    서정윤나인현대물
                    4.1(1,256)

                    결혼을 열흘 앞두고 모든 게 엉망이 되어버렸다. 예정대로였다면 새 신부가 되었을 그날 낯선 남자의 품에 안겼다. “후회, 안 해요?” 참 이상한 남자다. 그저 즐기면 그뿐인 생면부지의 남자가 제 걱정을 해 주는 모습에 기분이 묘했다. 아는 거라고는 실명인지 가명인지도 모를 ‘강찬욱’이란 이름뿐인데 그런 남자와 이러고 있는 게 싫지가 않다. 뜨겁다고 느껴질 만큼 따듯한 체온 때문일까. 아니면 몸을 섞어서일까.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그를 다

                    소장 3,600원

                    • 블랙아웃
                      유재희나인현대물
                      3.8(639)

                      올곧은 시선, 표정 없는 얼굴. 그러나 뜨거운 감정이 휘몰아치는 눈으로 그가 말했다. “당신이 가볍게 보이지 않아. 늘 눈이 유희진 씨에게 향하고, 마음이 가. 밤이 아니어도 매일 생각이 나.” 갑작스런 고백에 당황한 그녀가 그를 막았다. “잠시만, 잠시만 멈춰 주세요.” 계약에 위반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에 그녀의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졌다. 하지만 그는 여유를 주지 않았다. “안 듣고 못 들은 걸로 할 필요도 없어. 이건 그냥 하는 말이야.”

                      소장 3,200원

                      • 오버도스(Overdose)
                        피숙혜SOME현대물
                        4.1(1,074)

                        사랑하는 동생, 이예지를 결혼시킨 지 1여 년. 한수는 그 이후 이렇다 할 삶의 목적을 찾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한 여자가 그의 인생에 등장한다. “죄송합니다. 친절하셨는데…. 죄송해요.” 뭐가 그토록 죄송한지. 상처투성이 몸으로 기계처럼 죄송하다는 말을 내뱉는 여자. 한수는 어쩐지 그녀를 홀로 내버려 둘 수가 없다. “우리 집으로 가요 그럼.” “…….” “거긴 안전할 거예요.” 짓밟혀도

                        소장 3,000원

                        • 절실
                          금꿀비텐북현대물
                          4.4(28)

                          신성그룹 오너 일가의 차녀 임서연의 스폰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은 배우, 백리우. “사랑해요. 사랑해요, 이사님.” “그 말 하지 말랬잖아.” “……싫었어요?” “네가 호스트바 선수도 아니고.” “호스트, 요?” 애타는 마음을 감추고 관계의 종말을 미뤘지만 끝끝내 계약 해지 합의서를 받게 된다. “이제 내가 필요 없어져서 그래요?” “류태음이 있으니까?” 제게는 여전히 임서연이 너무나 기중하면서도 애절해서. 그 무엇보다도 간절한 의미를 담아……

                          소장 3,200원

                        • 눈먼 새는 지저귀지 않는다 (윤소다, 프롬텐)
                        • 짝사랑의 친형과 자고 말았다 (진이윤, 텐북)
                        • 더티 써머 (아삭, 텐북)
                        • 위험한 소꿉친구 (타라, 텐북)
                        • 스승님의 참맛 (마뇽, 텐북)
                        • 아내가 지나간 자리 (임단젤, 텐북)
                        • 소꿉친구의 맛 (제베나, 텐북)
                        • 둘 또는 하나 (뱀선비, 텐북)
                        • 악비 : 황제의 정부 (마뇽, 텐북)
                        • 그의 이름은 (마지은, 텐북)
                        • 낫 소버(Not Sober) (곽두팔, 텐북)
                        • 아름다운 구속 (틸, 텐북)
                        • 포식자의 영역 (마뇽, 텐북)
                        • 모순의 형태 (진리타, 텐북)
                        • 우리의 밤은 고결하고도 천박했다 (봉나나, 텐북)
                        • 아르카 데 노에(Arca de Noé) (피오렌티, 텐북)
                        • 모르는 손님 (마뇽, 텐북)
                        • 달뜨는 밤 (채은, 텐북)
                        • 야수의 밤 (김민나, 텐북)
                        • 너, 하나 (마지은, 텐북)
                        • 금수의 연정 (심약섬, 텐북)
                        • 시발점 (반타블랙, 텐북)
                        • 시발점(Trigger) (강설탕, 텐북)
                        • 그 남자의 손끝에 (베리왕, 텐북)
                        • 푸른 별에 사는 여우 (채은, 텐북)
                        • 순장 (마뇽, 텐북)
                        • 미친놈이다 (마뇽, 텐북)
                        • 김 사장, 김 사장 (달달꼬시, 텐북)
                        • 내가 사랑하는 강아지 (이소사, 텐북)
                        • 산군의 밤 (마뇽, 텐북)
                        • 새장 속의 비밀 (이소사, 텐북)
                        • 찬란하고 자비 없는 (은지필, SOME)
                        • 아이는 가만둬요(삽화본) (애디스, 로제토)
                        • 다정한 집착 (백하, 로즈벨벳)
                        • 알아줘 (시크, 나인)
                        • 첩의 전쟁 (두짝, 레드베릴)
                        • 두근두근 연애 계약서 (디프, 나인)
                        • 계약후애 (디프, 나인)
                        • 두 번째 초야 (교묘히, 나인)
                        • 친구 오빠의 밀착 연애 과외 (이채온, 래이니북스)
                        • 포이즌 파라다이스 (예달피, 래이니북스)
                        • 가이드 아니라고! (임태연, 래이니북스)
                        • 습도, 당도, 밀도 (반설예, 래이니북스)
                        • 럭키 올 럭키 (예달피, 래이니북스)
                        • 죽일 듯이 (신해, 래이니북스)
                        • 그 여자의 방에는 세 남자가 있다 (드문, 도파민)
                        • 그 소꿉친구의 사정 (쌀가루, 래이니북스)
                        • 상냥한 개새끼 (애착인형, 래이니북스)
                        • 우리의 결혼은 완벽했다 (차오름(죠니), 래이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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