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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현듯 찾아온 당신
      미묘리동아현대물
      총 4권0(0)

      제 세상의 전부였던 아빠가 자살했다. 그리고 윤슬 또한, 더 이상 살아야 할 이유가 없었다. “괜찮습니까? 정신이 들어요?” 하지만 버리고자 했던 목숨을 구원받은 후, 슬은 다시 한번 살아 보고자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베푼 작은 친절로 인해 마주하게 된 남자 류태승. “비밀 유지 서약서에 사인만 해요. 돈이든 뭐든 다 해 줄 거니까.” “그쪽에게는 내 말이 돈 달라는 말로 들렸어요?” 자신을 꽃뱀 취급 한 남자와 다시는 볼 일이

      소장 3,800원전권 소장 15,200원

      • 내게도 사랑이 올까요?
        이래서동아현대물
        4.3(246)

        “혹시 운동 잘해요? 뭐, 격투기 같은 거?” “……그쪽은?” “나? 나는 못하는 게 없어서 탈인데.” 조용히 흘러가던 래민의 삶에 갑작스럽게 끼어든 남자. 거침없이 다가오는 남자의 관심이 싫지만은 않았다. “이름이 뭔지 물어도 돼? 그쪽, 이쪽 하는 거 별론데.” “아니.” “아, 물으면 안 되는구나. 그럼 오늘 뭐 했는지 물어도 돼?” “……아니.” 그는 피식 웃었다. 말도 제법 따박따박 잘 놓네. 무뚝뚝한 표정으로 밀어내기만 하는 그녀에게

        소장 4,100원

        • 황혼에서 여명까지
          고영주동아현대물
          총 2권4.5(2)

          “당신 목숨은 이제 한 명분이 아니라 두 명분입니다.” 언니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으로 고통받던 여울. 그녀에게 던져진 그의 무심한 말은 다시 살아갈 의지가 되었다. “이름을 알고 싶어요.” “다시 볼 일 없을 사이 같은데 그냥 그거 하죠. 당신은 지나가는 사람 1, 나는 지나가는 사람 2.” 그저 스쳐 지나갈 사이일 뿐이라는 해석의 생각과 달리, 5년의 시간이 지나 운명은 해석의 앞에 여울을 다시 데려다 놓는다. “부디 라이언 씨의 모델이 되어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 정략결혼 후기
            망상러동아현대물
            총 4권3.6(34)

            “너희 집도 갈 데까지 갔어?” 그래, 강 한이라는 남자를 안다면 이 자리에 나올 리가 없건만. 저를 보고도 아랑곳하지 않는 정략결혼 상대, 서혜윤에게서 한은 묘한 흥미를 느낀다. 물 흐르듯이 부부의 연으로 묶이게 된 두 사람. 하지만 신혼여행에서부터 두 사람은 부딪치기 시작하고. “못 들었어? 나 못 배워 처먹기로 유명한데.” “그런 말 좀 하지 말아요. 상스럽게.” “넌 고상해서 그렇게 소리를 질렀어?” 한편 동명그룹의 후계를 둘러싼 경쟁이

            소장 4,200원전권 소장 16,800원

            • 사랑스럽고 사악한
              이타래동아현대물
              4.1(99)

              스물여덟 살, 사진과를 졸업하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지우. 낯선 여행지에서 그 남자를 처음 만났다. “하루 동안 제 사진을 찍어 주시는 건 어때요?” “몇 시간 촬영하고 싶으신데요?” “오늘 해 질 때까지.” 고작 하루를 함께 보낸 그와 함께 호텔로 들어갔지만 후회하지 않았다. 지우는 그대로 남자를 잊으려 했다. “나를 갖고 놀고서 도망갈 수 있을 줄 알았습니까?” 그러나 돌아온 한국 공항에 내려섰을 때야 알았다. 남자가 우리나라를 뒤흔드는

              소장 3,900원

              • 대시(dash)
                주현정동아현대물
                총 3권4.3(579)

                스무 살,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절게 된 채영. 사고를 계기로 자신이 짝사랑해 왔던 준영과 연인이 되나 알 수 없는 그의 마음은 항상 멀게만 느껴진다. 그러던 어느 날 개강 총회에서 만나게 된 남자, 김민재. “아니. 그냥 그 오빠가 부러워서.” “뭐? 왜?” “부럽지. 네가 그렇게 생각해 주는데.” 통제와 방치가 공존하는 모순적인 연애에 지칠 대로 지쳤던 채영은 전력으로 다가오는 그를 마주하며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는데……. * * * “괜찮아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너랑 나랑
                  피라락동아현대물
                  4.0(46)

                  술김에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소꿉친구의 그곳을 건드리고 만 정우희. “어, 와…. 나 남자 것 처음 봐….” “조용히 해.” 해프닝으로 넘어가고 싶다 생각하면서도 우희의 쿨한 모습에 이를 가는 차지헌. ‘얘는 어떻게 이렇게 태연하지?’ 어이없지만 그렇게 일을 마무리 지으려고 했는데…. “네가 만진 거…… 옷 뭉친 거 아니야. 내 거기야. 넌 또 내 거길 만진 거야!” 한 번은 술기운, 두 번은 실수라 치면 안 되나? 그러나 지헌은 봐줄 생각이

                  소장 3,700원

                  • 순결한 개새끼
                    표나음인피니티현대물
                    3.5(186)

                    “나보고는 나쁜 어른이 되라더니…… 넌 싸구려가 됐네.” 어린 시절 함께 자랐으나, 서윤은 살기 위해 그를 버렸다. 그리고 어른이 된 후, 피아니스트로 성공한 준환이 그녀를 찾아온다. “성공하고 난 뒤에도 자꾸만 네가 들러붙어.” 발가벗은 채로, 어른이 된 네가. 위아래로 훑어 대는 시선이 노골적이었다. 그 순간 정말로 발가벗겨진 듯한 수치심이 일었다. “조건은 간단해. 나랑 잘 때마다 천만 원씩.” 아니, 그가 말실수를 했다는 듯이 가볍게 정

                    소장 4,000원

                    • 남자중독
                      안소혜동아현대물
                      총 2권3.5(32)

                      사랑했던 옛 연인을 향한 미련으로 섹스 파트너가 된 인영. 그러나 이제는 그마저도 미지근하게 느껴졌다. 오리엔테이션차 갔던 리조트에서 신입 사원 하준을 만나 생각지도 못한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그렇게 여유 부릴 때가 아닐 텐데? 아까부터 주도권은 내가 쥐고 있잖아요? 주인영 씨.” 그의 시선이 닿는 족족 살갗이 그슬릴 것처럼 뜨겁게 타올랐다. 이렇게 미칠 것 같은 감정을 느꼈던 게 언제였더라. 하준에게 끌리지만, 끊어 내지 못한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900원

                      • 불량 상사 모먼트
                        잰티동아현대물
                        4.2(155)

                        현대물/사내연애/소유욕/독점욕/질투/츤데레남/능력남/재벌남/사이다남/유혹남/절륜남/동정남/까칠남/냉정남/오만남/엉뚱녀/쾌활발랄녀/로맨틱코미디/고수위 “……도저히, 도저히 안 잊혀져요.” “뭐가.” “그, 본부장님 아래가요.” 평탄한 회사 생활을 꿈꾸던 신입 사원 다민. 회식 자리에서 까칠하기로 소문난 제헌을 앞에 두고 술기운에 진심을 털어놓는다. “그러니까 내내 잊히지가 않는다고.” “…….” “내 좆이.” “네. 얼마 전에 할머니가 고구마 한

                        소장 4,300원

                        • 후회하지 마세요
                          차한나동아현대물
                          총 3권3.5(33)

                          최고의 경호업체, 케이원의 대리 유리는 비밀 연애 중이다. 바로 회사 오너 일가이자 같은 팀 팀장인 강준과. “오늘…… 1주년이잖아요, 우리.” “1주년? 그런 게 중요한가?” 그들의 관계에서 언제나 강준은 갑의 위치였다. 먼저 좋아한 사람도, 지금까지 더 좋아하는 사람도 유리이기 때문에. 유리는 그 사실을 신경 쓰지 않으려고 했다. “준! 보고 싶었어!” 그의 옛 연인인 마리가 돌아올 때까지는. “헤어져요, 우리.” “……후회할 짓 하지 마.

                          소장 2,400원전권 소장 7,200원

                        • 취중진담 (이루비, 동아)
                        • 질 나쁜 제안 (카린, 동아)
                        • 묻지 마, 물 거야 (수현, 동아)
                        • 그곳, 섬 (강태형, 동아)
                        • 더할 나위 없을, 연애 (김체니, 동아)
                        • 플라이 어웨이 (킴말희, 동아)
                        • 탐욕의 끓는점 (잔향기, 동아)
                        • 남편을 길들이다 (스텔라, 동아)
                        • 누구 마음대로 해피엔딩 (아른, 동아)
                        • 도화별곡(桃花別曲) (순네, 동아)
                        • 독사과 (제르제르, 동아)
                        • 대학원생은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요 (신겸, 동아)
                        • 네가 휘몰아쳐 (수현, 로담)
                        • 내 비서의 사생활 (문스톤, 동아)
                        • 불온한 주종관계 (윤현조, 동아)
                        • 이혼의 방법 (고라니, 동아)
                        • 품 안에 든 독 (멜랑꼴리, 동아)
                        • 탐색뎐(探色傳) (구다윈, 동아)
                        • 낙하산을 찾습니다 (별지, 동아)
                        • 흔들어 줄까 (이래서, 동아)
                        • 그해, ‘여름’ (반월당, 동아)
                        • 무지한 관계 (한태양, 동아)
                        • 요괴 신부 (프레스노, 문릿노블)
                        • 수하 (이혜위, 동아)
                        • 가업을 위하여 (김원경(WR), 동아)
                        • 눈이 먼 (레드트러블, 동아)
                        • 소용돌이 (향기바람이, 로담)
                        • 사냥꾼 (주현정, 동아)
                        • 탐애록(貪愛錄) (홍서혜, 문릿노블)
                        • 잘하는 스토커 (루루, 동아)
                        • 우리 그거 해요 (남현서, 동아)
                        • 그 여름을 범하다 (송진경, 동아)
                        • 아무렇지 않지 않은 (이소복, 동아)
                        • 거리와 거리 사이 (임이현, 동아)
                        • 나한테 이래도 되는 겁니, 다 (허도윤, 동아)
                        • 이리 온, 고양아 (이이채, 동아)
                        • 원한다고 말해 (이루비, 동아)
                        • 사춘기의 이름은 꽃과 폭풍 (이타래, 동아)
                        • 열락, 그리고 웬즈데이 (임이현, 동아)
                        • 쫓기다 보면 (함초롱, 동아)
                        • 선녀님 선녀님 (차한나, 문릿노블)
                        • 완벽한 그의 사육법 (솜나나, 동아)
                        • 어명혼 (광승은, 인피니티)
                        • 목련꽃을 입는 남자 (추미자, 동아)
                        • 흔하디흔한 꽃 (유리화, 문릿노블)
                        • 아내를 만들다 (링고, 동아)
                        • 시간의 바깥 (순네, 동아)
                        • 쌍접몽(雙接夢) (홍서혜, 문릿노블)
                        • 아주 사소한 이유 (그다음,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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