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어느 날, 평소처럼 새벽 늦게 알바를 마치고 자취방에 들어서려는 찰나 나이 많은 대학생 이두이는 제 원룸 쓰레기장에 널브러진 정체불명의 남자를 목격하게 된다. 성격 더럽고 제멋대로에 싸가지 없는 HS그룹 회장의 차남 하연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을 주워준 음침하고 조용한 남자에게 점차 빠져들기 시작한다. 개싸가지 츤데레 하연과 착해 빠지고 말수 없는 두이의 식도락 힐링 BL 소설,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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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보름달이 뜨는 밤에 산등성이에서 괴생명체가 나타난다. 소문으로 치부하고 무시로 일관하던 정부는 그것이 소문만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괴물 처치를 위해서 갖은 애를 써 보지만 괴생명체에게는 물리적 공격이 먹혀들지 않아 골머리를 썩는다. 우연히 마피아 조직 향응에서 이 괴물을 처치하는 장면을 담은 비디오를 입수하게 된 정부의 의뢰로 정부와 향응이 함께 MDS(괴물 처리반)을 조직하게 된다. 향응 측의 조직원 이현의 출근 장소는 강남 한복판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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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고 명물인 "서준 씨", 이서준. 외계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에, 싸움이면 싸움, 운동이면 운동, 공부면 공부까지 완벽한 그의 단점은 평생 사귄 친구가 단 한 명뿐이라는 것. 그런 서준의 앞에 나타난 한이관. 새로운 물고기의 등장으로 인해 단란하던 한때가 일그러지면서 서준을 조용히 사랑하던 두 남자는 동요하게 되는데... <당신으로부터의 서신> 속 등장인물인 서준과 재국의 과거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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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남자연예인 박재언. 그의 소속사 최대의 고민은 채용하는 코디마다 모두 그에게 반한다는 것! 하루가 멀다하고 코디를 갈아치우다 지친 소속사는 결국 특단의 조치로, 이번에는 그의 코디를 남자로 채용하기로 한다. 오메가임을 밝히지 않고 박재언의 코디가 된 유은우는 우성알파임이 분명한 박재언이 왠지 신경 쓰이면서 불편하고, 박재언은 그런 유은우를 자꾸만 불러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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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신은, 인간 세상에 개입을 결정했다. 나는 신이다. 현대의 대한민국에서, 번역일로 먹고 살고 있는 신(神). 신이지만, 위엄 하나도 없는 대한민국 소시민 1쯤으로 살아가고 있는 신, 김신우.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그의 삶에 겉으로 보나 속으로 보나 도무지 평범하지 않은 남자들이 끼어들기 시작하는데… 조폭에, 전생의 신관, 식물같은 청년 그리고… 다사다난한 신의 연애사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본문 중에* "어렸을 때, 점쟁이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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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보니 옆에 있는 남자는?!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원나잇 상대가 회사 직원이라고? 그리고, 친구로부터 갑작스러운 고백까지 게이 성향을 숨기고 위장결혼까지 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최진혁 인생에 갑자기 원치 않던 남자복(?)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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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엘리트공 #음기미인공 #차분다정공 #연상공 #천재국대수 #엉뚱쾌남수 #짝사랑수 #연하수 꿈을 포기한 채 살고 있었던 (전)국대에게 어느 날 다가온 수상한 남자. 그는 유명 기업의 이사라고 쓰인 명함을 내밀며 다시 한번 올림픽에 나가기를 제안하는데…. “제가… 정민하 선수 팬이거든요….” “…네?” “다시… 선수 생활 해 보시지 않을래요? 필요한 건 뭐든지 해 드릴 수 있어요.” …이거, 사이비나 스토커 아닌가? 고작 팬이라는 이유로 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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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나타났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능력을 각성했다. 말 그대로 아포칼립스 시대가 도래했다. 나는 눈을 감았고, 입을 다물었다. 그러면 괴물들은 나를 위협하지 않고 그저 지나쳐 갔다. 하지만 반대로 내가 잠깐이라도 눈을 뜨거나 목소리를 낸다면, 나와 같은 '영역'에 있던 모든 괴물이 일제히 내게로 달려들었다. 그러다 웬 쌍둥이와 마주쳤다. 머리부터 발끝, 눈썹 위의 점 하나까지 똑같이 생긴 그들은 지나치게 사기적인 능력과 실력, 그리고… 사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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