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채영 찬란한 미래를 꿈꾸던 그녀는 목소리를 잃게 되고, 스토커 한시호로 인해 죽음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당신들은 누구죠?” 그녀의 앞에 나타난 하늘의 수호자 실버드래곤. 죽어가던 그녀를 살리고, 목소리도 되찾아주었다. 하지만 더 이상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는 없다. “넌 선택해야만 해.” 황궁의 권력다툼과 세계를 향해 뻗어오는 마의 손길, 그리고 자신의 꿈과 사랑을 건 운명의 선택. 이세계, 판데모니아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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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를 평생토록 사랑하겠노라 여겼던 베아트리스. 오히려 그에게 버림받은 것으로 모자라 자신의 모든 것을 망쳐 버렸다. 이내 베아트리스는 그의 눈앞에서 독약을 마시고 말았다. “친애하는 발데마르. 그대를 영원이란 시간 속에서 저주하리니…….” 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겼다. 그러나 아직 끝난 것이 아니었다. “정말 13살의 나야?” 죽음과 함께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온 것이다. 거기다 새롭게 다가온 르네의 존재는 무슨 의미인지. 절망적인 미래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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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인 릴케와 튜드는 어린 시절을 함께 지내다 헤어진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튜드는 조금... 싸가지가 없어졌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튜드에게 상처받은 릴케. 하지만 그 튜드와 함께 세상을 멸망시킬지도 모른다는 보물을 찾아야 한다. 둘이서 과연 싸우지 않고 세상을 구할 수나 있으려나. 릴케는 앞날이 불안하기만 하다. 그런데 튜드에게는 비밀이 있는 듯한데...? *** "근데 너 왜 자꾸 나한테 틱틱대?" "좋아하니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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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 최고 권세가의 막내딸이자 누구든지 시선을 잡아끄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가진 사교계의 꽃, 코델리아. 하지만 사실 그 정체는 세간에 유행하는 로맨스 소설, <프레이의 밤>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집필한 작가, 로렌스 블랑이다. “아, 연애고 소설이고 다 때려치워!” 낮에는 우아한 공녀, 밤에는 로맨스 작가로 활약하는 이중생활을 하면서, 소재 고갈로 인해 슬럼프를 겪던 코델리아는 괴이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헉, 이게 뭐야.” 익숙하게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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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할 거다.” 사랑하는 반려를 잃고 그녀의 환생을 기다리는 남자, 아르한. 마신은 그런 그를 비웃으며 반려의 환생에 조건을 내걸었다. 하지만, 다시 만나게 된 그녀는 그를 까맣게 잊고 있었다. 전생의 꿈을 꾸면서도 그것이 그저 남의 이야기라고 여길 뿐. “나는 당신이 싫어요.” 아르한은 그제야 신이 해준 말의 의미를 알아차렸다. 기다림의 끝엔, 절망만이 남아있음을. [페사한트 공작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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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 촌락 출신으로 올해 스무 살인 무녀 후보생 윤조. 그녀는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입궁 자격이 주어지는 정식 무녀가 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그런 윤조 앞에 내려진 특별 시험 과제. “올해 성인식 특별 과제로는 가장 고귀한 매의 단장판(丹粧板)*을 가져오는 것으로 하겠다.” (*단장판: 매에게 다는 이름표) 윤조는 가장 고귀한 매의 단장판을 얻기 위해 대장군 홍준영의 집에 몰래 잠입한다. 대장군인 준영의 팔이 잘릴 위기에 놓였음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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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가상시대물로, 작품 내 종교 및 마귀, 구마 방법 등은 사실과 무관하며 창작된 설정임을 알립니다. “저는 미치지 않았어요. 섹스가 하고 싶을 뿐이에요. 화끈하게.” 부자 아버지, 눈부신 외모, 완벽한 평판. 제국의 모범이라 칭송받던 에스텔 세라피엘이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음란마귀에 씌었다! 그녀를 구마하러 온 사제는 독실한 신앙인이자, 전쟁 영웅이며 왕족의 피가 흐르는 남자. 카시안 미카엘루스. “신께 맹세코, 제가 당신을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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