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걸까?’ 이스라엘 엄마는 답을 알고 있다! 단단하고 합리적인 원칙을 정리한 동시대 유대인의 육아 바이블 『요즘 유대인의 단단 육아』는 이스라엘 육아 멘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이나트 나단이 다섯 아이를 키우며 직접 경험하고, 전문 상담 클리닉을 운영하며 얻은 통찰을 모아 전하는 책이다. 출간 후부터 수년간 이스라엘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킨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며 맞닥뜨리는 각종 상황에 대한 명확
소장 11,800원
나의 나이는 92세이다. 이 나이까지 나는 행복하게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재미있고 즐거운 성생활을 하였기 때문이다. 나의 90세 인생을 즐겁게 살게 해 준 성 지식과 성생활 체험을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고 이를 통해 부부 성생활에서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는 70%의 여성이 모두 즐겁고 재미있는 부부 성생활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 그리고 지금은 100세 장수시대이다. 많은 사람이 100세 이상 살게 되었다. 100세를 즐겁게 살려
소장 10,500원
“수유하시겠어요, 보충하시겠어요?” 아기를 낳자마자 이 모든 선택권은 엄마에게 달려 있다. 모유 수유에 대해 1도 모르는 초산모지만, 그 사정을 생각해 주는 사람은 누구도 없다. 출산 전에 꼼꼼하게 계획을 세웠던 임산부라도 막상 출산과 육아를 겪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일들에 당황하기 일쑤이다. 늘 결정해야 할 일투성이고, 그것은 오로지 엄마의 몫이라는 부담감으로 다가온다. 난 아직 누군가를 책임지기엔 부족한 것만 같다. 아름다운 출산과 여유로운
소장 9,800원
지금은 100세 장수 시대이다. 많은 사람이 100세 이상 살게 되었다. 100세까지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90대에도 성생활이 가능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성의 대한 욕망은 사람이 죽을 때까지 가지는 것이므로 100세까지 살려면 그 욕망을 90대에도 충족하며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다. 사람이 죽을 때까지 성적 욕망을 가진다고 하지만 90대에도 성적 욕망을 가지는 사람은 많지 않고 더욱이 성적 능력을 가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90대가 되면 대부
저자는 80대에 영국에 있는 여자와 5년간 연애를 하여 여자가 영국에서 한국에 6회 다녀가게 하였다. 90세에 한 달 동안 연애하고 1회의 성행위로 그 연애를 끝냈고, 91세에는 5일간 연애 후 1회의 성행위 후 그 연애를 끝마쳤다. 80대 이후에 이렇게 3번의 연애가 가능했던 이유는 성 지식 덕분이었다. 80대 이후 성지식에 대한 공부를 하여 부부 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성 지식 17개를 모아 책에 수록하였다.
행복한 부부, 행복한 자녀의 삶을 살기 위해 송준용, 유미녀 상담학박사 부부가 이야기하는 (예비)부부, 청소년이 읽어야 할 필독서 행복학개론이다.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이 행복의 순간이 되는 것이며, 그 첫 발걸음을 이 책을 통해 내딛기 바란다.
소장 10,800원
둘이 하나 되어 산 세월이 얼만데, 싸우고 헤어지려고 하는가? 싸우면서도 다시 힘을 받고 잘 살아가는 부부, 그들이 진짜 부부다. 결혼한 연수가 늘어갈수록 배우자에게 자유를 주며 배려한다면 당신은 지혜로운 아내요 남편일 것이다. 중년에 들어서면 구속을 벗어나고 싶은 갈망이 커진다는 걸 이해하자. 알파벳의 ‘M’처럼 독립과 연합이 잘 되면 상호 관계가 편안하기 때문이다. 각자가 하는 일을 이해해 주고 지지하며,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아도 둘이 함께
소장 6,500원
세상에서 가장 좋은 태교책은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 내가 소녀였을 땐 난 소년처럼 뛰어 노는 걸 좋아했다. 한 남자를 사랑하면서 여자로 태어났고. 결혼해서 나는 아기가 되어 버렸다. 남편의 그늘 아래에서 늘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자에서 엄마가 되는 순간이었다. 엄마가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 내가 먹는 음식으로 푸르미 몸이 만들어지고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감정들이
소장 5,500원
시대가 흐르고 성(性)이 많이 개방되었다고들 말하지만, 아직도 성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하는 것은 금기라는 인식이 많은 사람들의 의식 속에 남아 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은 ‘섹스’라는 단어의 언급조차 어색해 한다. 성에 대해 무지한 채 결혼하게 되고, 속궁합이 맞지 않아 이혼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실제로 이혼하는 부부의 약 70%가 성(性)적 불화가 원인이라고 한다. 저자는 단언한다. 속궁합 문제가 해결되면 부부의, 연인의 많은 문제들이
우리는 모두 태아기를 거쳤다. 태아가 열 달 동안 가만히 웅크리고 있으면서 세상에 나갈 날만을 얌전히 기다리는 수동적인 존재라고 상상한다면 큰 오산이다. 태아는 대단히 능동적이며 적극적으로 자신을 발달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한다. 태아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정확한 이해와 실천은 태아의 정서적, 신체적 발달은 물론 뇌 발달과 언어 습득 능력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준다. 또한 부모와 안정적으로 애착하게 하고 부모로서 바람직한 정체성은 물론이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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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살리는 말을 연구하는 모임 상생화용(相生話用)연구소의 두 번째 책. 마음을 담은 말하기로 한국사람끼리 통하는 대화의 방법을 제시한 첫 번째 책 <내 말에 상처 받았니?>에 이은 부부 버전. 서로의 차이를 통찰하지 못함으로써 대화에 실패한 예, 성별의 차이에 따라 말의 의미를 다르게 이해하는 데서 생기는 사례, 남편과 아내의 입장에서 배우자에게 상처 준 말들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사례 등 다양한 현장사례를 제시해 배우자에게 상처주지 않
소장 7,84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