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역사상 가장 통쾌한 픽션! 픽션 역사 로맨스 환다지 금서가 된 7권의 책, 새로운 조선을 탐하다 호란으로 국토가 유린되었던 17C 조선. 등장과 동시에 조선을 뒤흔든 새로운 문학서가 있었다. ------------------------------------------------------ 하늘을 넘어 달을 점령하기 위해 대국과 기술을 겨루는 이야기 비월차 飛月車 개개인의 재능을 뽐내고, 그것으로 세상과 소통하게 만들어주는 고급 명경 유투보
소장 무료
거친 물살을 거슬러 오르는 고독한 물고기, 한 마리가 있었다. (비록 주제가 비루하고 설사 재주가 조악하였던들 눈물? 피를 토해 이 소설을 쓰다.) 누가 있어 물고기, 한사코 이 한 마리를 그토록 이끄는가? ‘My God, Did I set all of this in Motion?’ (류 월리스(Lew Wallace) 소설, BENHUR의 작가) <후기>에서
오동원의 무료 샘플북! 식모렬뎐,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일부를 무료로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