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도 정령도 아닌 반령(半靈) 하시옌에게 남은 것은 배우지 못한 수많은 이야기에 대한 갈망뿐이었다. 고국에서 온 기사, 아므렌을 만나기 전까진.
소장 100원전권 소장 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