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학교에서 ‘인문·사회’ 전공 학부생들을 위해 마련한 ‘과학’ 강의가 《하버드 문과생의 과학 수업》으로 태어났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수업인 만큼 개론의 형태를 띤 이 책에서는 우주, 지구, 생명이라는 세 가지 대주제 아래 고대부터 지금까지 인간이 자연 세계를 탐구해 온 과정을 폭넓게 살펴본다.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고, 대륙이 이동하며, 생명체가 진화해 왔다는 사실은 오늘날의 지식으로 언뜻 당연해 보이지만, 그것을 처음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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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유쾌한 과학 저술가' 메리 로치의 신작 인간의 법과 동식물의 본능이 충돌하는 현장을 추적하다! 메리 로치는 콜로라도 애스펀의 뒷골목부터, 인도령 히말라야산맥의 어느 마을, 성 바오로 광장까지 인간의 법과 동식물의 본능이 충돌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그 과정에서 인간과 야생 동물의 갈등을 수습하는 전문가, 곰 관리자, 나무 벌목 및 발파공, 포식 동물의 공격을 조사하는 법의학 수사관 등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골치 아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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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생명체는 존재하는가?’ ‘인간과 비슷한 모습일까?’ ‘과연 우리 문명은 다른 지적 생명체를 만날 수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 떠올린 적 있을 외계 생명체에 대한 궁금증, 인류의 근본적인 호기심을 우주생물학으로 풀어낸다. 천문학과 생물학, 지질학에서 물리학과 화학까지 다양한 학문을 오가며 답을 찾는 우주생물학은 ‘우주’와 ‘생명’을 다루는 독창적인 융합 과학이다.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과학커뮤니케이터 제이미 그린은 외계 행성과 외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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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과학자들은 왜 과학을 할까?” “한국은 기술 정책만 있을 뿐 제대로 된 과학 정책이 없다.” 경제 발전과 과학 발전은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경제 성장의 중요한 원동력이 되며, 경제적 지원은 과학 연구 및 기술 개발을 가능하게 하고, 이러한 상호작용은 사회 전체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30년 이상 화학을 공부하고 연구해 온 저자가 화학자로서 아래의 질문들에 관해 그리고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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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을 공부하면 물질과 생명, 그리고 인생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런 관점에서 인간도 예외가 아니다. 물질의 성질과 변화를 연구하는 과학인 화학을 30년 이상 공부하고 연구해 온 저자가 ‘화학과 생명, 그리고 인간’에 관한 에세이 『화학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출간했다. 아래의 질문 등에 대해서 화학자로서 오랜 사색을 통해 얻은 경험과 분석의 결과를 담은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 과학적 방
★ 김범준, 안은진, 정영진, 이강민, 진돌&히디 강력 추천! ★ 별과 우주, 관측의 역사가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 “별을 바라보는 것은 가장 인간다운 행위다.” 당신이 마지막으로 밤하늘을 올려다본 때는 언제인가? 어제? 지난주? 지난달? 혹은 기억도 나지 않는 과거? 우리는 모두 머리 위에 하늘을 이고 살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부터 하늘을 제대로 올려다보지 않게 되었다. 눈앞의 성과, 오늘 하루 해치워야 할 일들, 당장 가야 할 곳만 향하느라 고
‘천재 과학자’라는 화려한 이름 뒤에 감춰진, 과학을 지탱해온 수많은 ‘보통 과학자’ 이야기 과학자는 빼어난 천재성을 지닌 이들의 일로 여겨지곤 한다. 과학자에 대한 이런 인식이 전적으로 틀렸다고 할 수는 없다. 과학은 주도권을 틀어쥔 하나의 이론이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는 면이 있고, 몇몇 천재 과학자의 이야기가 역사에 남아 오랫동안 입에 오르내리기도 한다. 그러나 소수의 천재가 이끌어가는 것이 과학의 본질이냐 질문한다면, 그 답은 명백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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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과학 – 보이지 않아도 작동하는 것들의 원리』**는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이 아닌, ‘생활 그 자체’를 들여다보는 안내서입니다. 우리는 매일 과학과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그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한 채 지나치곤 합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왜 전자레인지는 음식만 뜨겁게 만들까? 물티슈는 왜 잘 마르지 않을까? 엘리베이터는 어떻게 멈추고 출발하는 걸까? 스마트폰은 내 취향을 어떻게 알까? 이 모든 일들 뒤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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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와 지구의 비밀을 품고 있는 신비로운 바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기상천외하고 매력적인 바닷속 이야기 해양 생태계를 둘러싼 흥미로운 교양과 인류의 미래를 상상할 융합 학문 해양과학의 매력을 전하는 책 『바다에 미래가 있다』(창비청소년문고 45)가 출간되었다. 『생명과학 뉴스를 말씀드립니다』로 창비청소년도서상을 받은 이고은 작가가 인터뷰어로 나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해양과학자들을 만났다. 한국인 최초로 해저 5,000m를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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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업과학원은 2016년 「소면적 재배작물 해충 도감」을 발간하여 해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소면적 작물 재배 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PLS 제도 시행에 대비하여 현장에서 알고 있어야 할 농약과 유기농업자재에 관한 정보가 현재로써는 다소 부족한 것으로 생각되어 정보 제공을 위한 방제 도감 제작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따라서 본 책자에서는 2016년 발간된 「소면적 재배작물 해충 도감」을 기반으로 30개
소장 9,000원
국립농업과학원은 2017년 「소면적 재배작물 병해 도감」을 발간하여 병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소면적 작물 재배 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PLS 제도 시행에 대비하여 현장에서 요구되고 있는 농약과 유기농업자재에 관한 정보가 다소 미흡한 것으로 생각되어 보완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따라서 본 책자에서는 2017년 발간된 「소면적 재배작물 병해 도감」을 기반으로 50개 작물, 112개 병해에 대하여 병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