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 후속작은 쓰지 않을 것이다. 내가 쓰고 싶은 것은 이미 바오수가 썼다.”_류츠신 2024년 휴고상 숏리스트 작가의 《삼체》에 대한 완벽한 헌사이자 확장판 《삼체》 시리즈의 작가 류츠신이 공인한 단 하나의 스핀오프, 《삼체X: 관상지주》(이하 《삼체X》)가 서삼독에서 출간된다. 류츠신의 《삼체》는 2006년 <SF세계>에 연재를 시작한 이후로 20년간 놀라운 길을 걸어왔다.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되고 넷플릭스 시리즈로 만들어졌으며 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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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집어삼킬 외계 문명이 다가온다!” 진격하는 탐식자 앞에 지구는 한낱 먹잇감! SF계 노벨상 ‘휴고상’ 수상작가 류츠신의 영어덜트SF 잠에서 깨어 보니 거대한 외계 비행선이 지구 궤도에 정박해 있다? 외계 문명을 맞이한다는 설렘도 잠깐. 외계 생명체는 우리에게 단지 인사만 건네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 문명에 예측할 수 없는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 그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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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은 수성의 브라이트사이드라는 험지를 횡단하기 위해서 계획을 짜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중, 그곳을 횡단하다가, 모든 대원을 잃고, 자신만 살아 돌아온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가 겪은 실패와 모험의 이야기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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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에서 따분한 하루를 보내고 있던 래리. 그런데 그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오고, 다급하게 그의 도움을 요청하던 통화 도중 전화가 끊긴다. 그는 전화 속 목소리가, 물리학 실험실에서 일하는 애그니스의 것임을 깨닫고, 그 실험실로 달려간다. 그리고 실험실 입구에서 거대한 힘으로 뭉개진 권총과 핏자국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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