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51화0(0)
인간의 모습으로 변한 12 지신(방정사)가 신의 저울인 ‘천평’으로 피해자의 고통인 ‘홍고’와 가해자의 고통인 ‘흑고’의 무게를 측정하여, 그에 맞는 벌을 내린다. “저울은 진실해야 하고, 죄와 벌의 무게는 같아야 한다.” 하늘의 명에 따라, 인간의 죄를 벌하는 12 방정사의 ‘죄와 벌’에 관한 판타지 휴먼 드라마!
대여 200원전권 대여 9,600원
소장 400원전권 소장 20,400원
- 총 9화5.0(2)
다죽어가는 허약한 신랑과의 첫 날밤 눈을 질끈 감은 선유는 내심 기대하지만 자신 피하는 신랑의 모습보고 체념하고 잠이든다 꿈속에서 엄청난 대물과 첫날밤을 치른 선유는 깨어보니 아랫배가 뻐근하다. 매일밤 관계를 맺는 일이 반복되어 선유는 이상함을 느끼는데..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000원
- 총 102화4.9(51)
후궁이라는 미명 하에 칼을 두른 여인둘, 탐욕과 공포 아래 나는 이 황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대여 200원전권 대여 19,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1,000원
- 총 25화4.9(51)
선택받은 신분들만이 살아갈 수 있는 황궁 속에 우리는 도망치지 못한 채 영원히 갇혀버렸다. 인의란 무엇이고 선함이란 무엇인가. 죄업이란 무엇이고 짐승이란 누구인가. 황궁이라는 미명 하에 칼을 두른 자들, 탐욕과 공포 아래 나는 이 황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황족의 정치를 바탕으로 피어나는 황궁 생존 군상극.
대여 200원전권 대여 4,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500원
- 총 95화5.0(50)
등불 하나 켜지 않는 방, 왕과 중전은 술잔을 기울인다. 조용하고 어두운 그 밤, 어떠한 전조도 없이 중전은 그 자리에서 왕을 살해하고 당당히 걸어 나온다. 그 어느 누구 하나 나서서 임금을 시해한 중전에게 책임을 묻지 못했으며, 그 어느 누구 하나 중전이 군왕의 자리에 앉는 것을 막지 못한다. 중전과 왕, 둘 사이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가. 중전은 어떻게 말 많은 대신들의 입을 잠재울 힘을 얻었는가. 그리고, 중전이 왕을 시해하면서까지 왕이
대여 200원전권 대여 18,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7,500원
- 총 101화5.0(2)
“죽은 사람, 지금 네 주변에 있어.” 평범한 여고생 미율의 운명에 예정되어 있던 버스 사고. 그 사고를 예견한 같은 학교 학생 박하영의 도움으로 미율은 가까스로 버스 사고를 피하게 된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인지 ‘누군가’의 투신을 목격하게 되고 이후, 미율은 투신했던 귀신 때문에 악몽에 시달린다. 결국 자신에게 버스 사고를 피할 수 있게 도와준 하영에게 다시 도움을 청하게 되고 ‘귀신’의 진실을 알게 된 미율은 귀신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의
대여 200원전권 대여 19,200원
소장 400원전권 소장 40,400원
- 총 26화0(0)
회사원 여태기는 코인 투자 실패로 빚더미에 앉고, 사채업자의 협박에 시달린다. 그러던 중 포장마차에서 만난 채상아가 6개월만 함께 살아주면 큰돈을 주겠다고 제안하는데…. 평범한 하루를 되찾고 싶은 남자와 여자. 박살 난 일상을 되돌리기 위해,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잡는다.
대여 200원전권 대여 5,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3,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