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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964호 2026년 2월6일 오후 3시30분경, 잠수사들이 파란색 박스를 가지고 해변으로 돌아옵니다. 박스를 열자 검은색 두개골이 나옵니다. 한국인 12명과 일본인 2명이 흰색 장갑을 끼고 두개골을 쓰다듬으며 눈물을 흘립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일본인 잠수사가 말합니다. “슬픈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이곳은 일본 혼슈의 서쪽 끝 야마구치현 우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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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963호 겨울을 두 번 보내고 나서야 내란우두머리를 내란우두머리라고, 법원이 인정했습니다. “주문, 피고인 윤석열을 무기징역에 처한다.” 2024년 12월3일 밤, 헌정질서를 뒤흔드는 친위 쿠데타의 파고를 시민들의 힘으로 겨우 벗어난 한국 사회는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인 2월19일, 드디어 ‘내란우두머리’ 윤석열에게 법적 단죄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날 재판부의 선고 내용은 동시에 여러 한계를 남겼습니다. 윤석열의 작은
《빅이슈》345호 계절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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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결 2026년 봄호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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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lass는 '사람'으로 '세상'을 읽어냅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목표보다 방법을, 능력보다 태도를 중시합니다 topclass의 시선은 다음 세상의 리더를 향합니다 자기다움으로 세상을 바꾸는 인터뷰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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