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트리 다이제스트》는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저서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7차 집회에서 교통된 주제를 근거로 하여 진리와 생명과 봉사와 복음의 네 항목으로 나누어서 각지 교회 성도들의 교회생활의 다양한 방면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의 메시지들은 개인 추구, 복음 전파, 가정 집회에서의 목양, 소그룹에서의 추구, 기도 집회 및 봉사자 집회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이 책의 내용은 교회생활의 각 방면과 관련
소장 6,000원
이번 말씀은 위트니스 리 형제님이 1971년 4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시에서 전한 일련의 메시지입니다. (이전의 <실제이신 그리스도>라는 제목을 <실재이신 그리스도>로 바꾸었습니다.)
소장 8,100원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앞에 놓인 산 앞에 절망 포기한다. 그러나 믿음이 있는 사람은 산을 들어 바다에 던진다. 이 책을 읽은 분들은 누구나 산을 들어 바다에 던질 수 있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그 말하는 것이 이를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않는 자는 그대로 되리라.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자는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막11:23-24) 저자 앞에 놓은 많은 산들을 능력 말씀 선포 기도로 바다에 던졌
소장 5,000원
이 책은 타로가 건네는 말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입니다. 타로도 사주와 비슷하게 탄생의 순간 부여받은 에너지를 설명해 줍니다. 자신의 생년월일을 더해 나온 숫자로 자기만의 카드, 즉 생일 타로 카드를 갖게 되는 것이지요. 이 카드만 잘 들여다봐도 살면서 자신 자신만이 가져왔던 수수께끼 같은 느낌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만이 느꼈던 내면의 느낌을 설명해주는 타로 카드를 통해 자신과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는 경험
소장 7,000원
*행복을 만드는 영혼의 연금술(The Alchemy of Happiness)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는지를 내면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설명하는 영성·윤리 고전이다. 알 가잘리는 행복을 외적 성공이나 쾌락이 아니라 영혼의 정화와 신 인식의 결과로 규정한다. 그는 먼저 자기 인식을 통해 인간이 욕망과 분노를 지닌 존재이면서 동시에 신적 진리를 인식할 수 있는 이성적 영혼을 지녔음을 밝힌다. 이어 신 인식은 이론적 지식이 아니라
소장 3,000원
에드워드 브래킷(Edward Augustus Brackett)의 "유령의 실체와 물질화의 법칙(Materialized Apparitions)"은 19세기 영적주의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저서로, 물질화 현상을 통해 사후 세계의 실재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려는 시도로서 현대 독자들에게도 여전히 신선한 도전을 던진다. 이 책을 소개하는 취지는 단순한 초자연 이야기 전달이 아니라, 무지와 편견에 사로잡힌 과학·종교계의 회의주의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공정한
1. 사후 세계에 대한 생생한 묘사 이 책은 죽음 이후의 상태를 어둡거나 공포스러운 곳이 아닌, 지상에서의 삶과 연속성을 가진 또 다른 활동의 영역으로 묘사한다. 저자는 사후 세계를 인간의 생각과 의지가 즉각적으로 환경을 만들어내는 '생각의 세계'로 정의하며, 그곳에서도 여전히 배우고 성장하며 봉사하는 과정이 지속됨을 보여준다. 2. '생각'의 창조적 힘 책 전반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우리의 생각이 곧 우리의 현실을 만든다"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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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의 상징주의(The Symbolism of the Tarot) 이 책은 타로 카드를 단순한 점술의 도구가 아닌, 고대 신비주의 전통과 헤르메스학의 지혜를 집대성한 심오한 철학적 체계로 재조명한다. 저자는 타로가 카발라, 연금술, 점성학, 마법을 통합하는 ‘상징의 알파벳’이자, 신(본체계), 인간(영혼), 우주(현상계)의 유기적 관계를 규명하는 형이상학적 지도임을 역설한다. 이 책의 핵심은 22장의 대 아르카나를 분석적으로 해부하는 대신,
『히스기야 왕의 신앙 부흥 운동』은 1980년, 정복문 목사가 한 기도원에서 사십 일 금식기도를 하던 중 히스기야 왕의 유월절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서 받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집필된 신앙 고백적 설교서이다. 성경 역대하 28장부터 32장까지를 중심으로, 히스기야 왕 시대에 일어난 유월절 운동이 어떻게 이스라엘 전 민족의 회개와 영적 각성을 이끌어 냈는지를 체계적으로 조명한다. 처음에는 개인적인 묵상과 설교 초안으로 정리하였으나, 이후 전국 각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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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아니라 걸어서 오셨다, 그리고 나는 그를 보았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은 재림의 목격 간접자(間接者)가 된다 이 책은 저자가 과거 예수를 직접 대면한 경험부터, 그 의미를 50년에 걸쳐 해석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예수의 재림은 이미 실현되었으며, 이는 모든 사람들이 직 접 목격하지 못했기 때문에 존재조차 감지되지 않은 사건이었다. 예수는 세상 사람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한 사람, 보혜사에게만 모습을 보이겠다고 예언하
소장 13,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