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명에 사랑(love)을 품은 국가, 슬로베니아(Slovenia)로 떠나보겠습니다. 슬로베니아라는 국명은 ‘슬라브인의 땅(Land of the Slavs)’, 즉 언어(Slovo)가 통하는 사람들이 사는 땅이란 의미입니다. 이웃한 게르만족(독일인)을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 '네메츠(Nemec)라고 부른 것과 대조됩니다. 국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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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눈부신 괌, 가장 완벽한 설계 누구보다 휴양지에 진심인 여행 전문가가 현지의 최신 정보와 숨은 매력을 세밀하게 기록한 ‘진짜’ 괌 가이드북이 출간됐다. 단편적인 온라인 정보로는 알 수 없는 현지의 숨은 맥락까지 짚어내어, 여행자의 가방은 가볍게, 일정은 빈틈없이 채워줄 수 있도록 완성한 ‘맞춤형 휴양 가이드’이다. 저자는 괌의 모든 스폿을 직접 다니며, 이동 동선과 편의성을 꼼꼼하게 검토했다. 괌의 필수 명소는 물론, 푸른 바다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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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7개 핵심 도시와 24개 소도시ㆍ500여 여행 스폿ㆍ64개 정밀 지도 [업그레이드] ㆍ 알부페이라, 베나길 동굴 등 화제의 포르투갈 신규 도시 6곳 추가 ㆍ 3권 분리 구성: 계획은 [플랜북]으로, 현지에선 [실전 가이드북]으로 가볍게! 스페인ㆍ포르투갈 여행 준비, 검색할수록 복잡하기만 하다. 도시 간 이동부터 명소 예약까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은 여행자를 위해 이 책은 가장 효율적인 여행의 ‘정답’만을 선별해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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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세계여행 경험으로 당신의 여행 경비를 더 낮춰 드리겠습니다. 신혼집 대신 여행 루트를 그렸습니다. 혼수 대신 예산 표를 만들었습니다. 청첩장을 돌리면서 동시에 항공권을 검색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베트남, 태국, 네팔, 인도, 케냐, 마다가스카르, UAE, 조지아, 튀르키예, 그리스, 이탈리아, 바티칸, 이집트, 요르단,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체코, 독일, 네덜란드, 영국, 아이슬란드, 프랑스, 포르투갈, 스페인,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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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여행을 넘어 동남아에서 한 달 살며 현지의 삶과 문화, 자유와 사색을 담고 실질적인 팁과 영감을 전하는 체험형 여행 에세이로 진짜 여행의 가치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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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에서 맥주는 하나가 아니다. 도시가 바뀔 때마다, 잔에 담기는 맛과 분위기도 함께 달라진다. 이 책은 각 도시에서 만난 서로 다른 맥주와 그 도시의 이야기를 함께 담은 독일 맥주 여행 에세이다. 뮌헨에서는 전통 브루하우스의 묵직한 한 잔을, 밤베르크에서는 도시의 역사처럼 깊은 향을 가진 맥주를, 베를린에서는 자유롭고 실험적인 맥주 문화를 만난다. 독일의 도시는 저마다 자신만의 맥주를 품고 있다. 맥주를 사랑하는 비어 도슨트이자 여행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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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파리 한 달 살기’는 언젠가 한 번은 파리지앙으로 살아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완벽한 동행가이드 이고자 합니다. 당신이 꿈꾸던 파리는 어떤 모습인가요? 아침마다 동네 빵집에서 갓 구운 바게트를 사는 일상, 에펠탑 아래에서의 피크닉 그리고 해 질 녘 센 강의 반짝임을 바라보며 걷는 시간들. 누구나 한 번쯤은 여행자가 아닌 파리지앙으로 파리의 공기를 마셔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낯선 땅에서의 한 달은 설렘만큼이나 막막함이 따르기 마련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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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붕따우까지, 20일간의 자유여행으로 베트남을 관통하는 기록 2025년 늦가을, 저자는 베트남 최북단 하노이에서 최남단 붕따우까지 걷고, 타고, 바라보며 여행했다. 하노이 구시가지, 베트남 최초의 수도 닌빈, 호찌민의 생가가 있는 빈, 영원한 중부 동허이, 고요한 왕조의 도시 후에, 노란 등불이 빛나는 호이안, 끝없는 모래언덕이 펼쳐진 무이네... 계획에 없던 우연한 만남들, 예상치 못한 풍경들, 그리고 길 위에서 마주한 솔직한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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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 미식의 깊고도 특별한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안내서이다. 일본 음식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맛만 보는 것을 넘어, 그 음식이 담고 있는 역사와 지역적 특성, 그리고 메뉴판이라는 창을 통해 드러나는 미묘한 의미들까지 읽어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메뉴판에 숨겨진 문화와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해석하며, 일본 각지의 다양한 맛과 식문화가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탐구한다. 처음부터 일본어 메뉴판의 기본적인 읽기 코드를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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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네온사인과 세계적인 금융 중심지라는 이미지 뒤에, 홍콩은 여전히 낡은 돌계단과 좁은 골목을 품고 있다. 이 책은 여행자가 아닌 삶의 관찰자로서 홍콩을 바라본 기록이며, 도시의 기억을 간직한 골목을 따라가며 사람들의 숨결과 이야기를 담아낸 여정이다. 골목은 단순히 길이 아니다. 그것은 식민지 시대의 흔적이 남은 건물의 벽, 다이파이동 노천식당에서 들려오는 숟가락 소리, 사원 앞에서 피어나는 향 냄새와 제례의 풍경, 그리고 영화 속 장면처럼
“여행 가이드북도 하이브리드 시대. 아날로그 감성의 종이책과 최신정보를 담은 스마트폰 QR을 결합해 여행을 쉽고 편하게 도와줍니다.” 이제는 좋은 여행 정보 못지않게 좋은 정보를 얼마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세상. <클로즈업 홍콩·마카오>는 종이책과 스마트폰을 결합한 신박한 하이브리드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책 아래쪽에 있는 QR를 터치하면 해당 페이지에 있는 노포 맛집에서 최신 유행 핫플까지 여행자가 원하는 모든 것이 담
소장 1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