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권4.8(10)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남의 말에 쉽게 넘어가고, 무엇이든 다 들어주는 오토나시 하나. 술기운에 예약해 둔 '성감 마사지'를 취소하려 하지만, 취소 수수료 전액 부담과 상냥한 담당자 사토와의 대화에 결국 시술받기로 한다. 시술하는 사람이 여자라서 안심하던 것도 잠시, 어시스턴트로는 건장한 남성도 있어서… 하나는 '마사지'라는 이름의 성행위로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 없는 절정을 몇 번이나 경험하게 되는데…!
대여 3,600원전권 대여 3,600원(10%)
3,600원소장 4,500원전권 소장 4,500원(10%)
5,000원 - 총 1권0(0)
직장에서 잘리고 고향으로 돌아온 나는 예전에 짝사랑했던 동창 스미레와 재회한다. 하지만 그녀는 학창 시절 나를 괴롭혔던 쓰레기와 결혼했고, 실의에 빠진 채, 그녀가 일하는 가게에서 도시락을 사자 거기에 벌레가…! 그녀마저 나를 바보 취급하다니… 분노에 찬 내가 화를 내자, 스미레는 무엇이든 하겠다고 얘기한다. 그 말에 나는 그녀에게 옷을 벗으라고 말해버리는데…….
대여 1,200원전권 대여 1,200원(20%)
1,200원소장 2,700원전권 소장 2,700원(10%)
3,000원 - 총 1권4.3(9)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옆집으로 이사 온 사람은, 예전부터 계속 좋아했던 누나― 『유키나 씨』였다. 재회를 기뻐할 틈도 없이 헤어진 그날 밤, 벽 너머로 들려온 것은 유키나 씨의 야한 목소리. 살짝 열려 있던 문을 들여다보니, 그녀는 혼자 격렬하게 자위하고 있었다…! 다음 날 아침, 참지 못하고 찾아가 보니 이제는 미망인이 되어 있었고… 설마 했던 처녀였다?! 사귀지 않는 사람과는 하지 않는다며 거절하는 그녀에게 발기한 성기를 보여주는 순간
대여 2,400원전권 대여 2,400원
소장 3,000원전권 소장 3,000원
- [퓨어] 이웃집 여자가 내 거길 빌리러 온 이야기 (포치타로, 지티이엔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