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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태자에게서 '사람 냄새'가 안 난다고?! (진짜임) 향을 못 맡는 황태자 vs. 향을 만들어 파는 천재 조향사. 계약 로맨스를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황궁 연쇄 살인범이 내 향에 미친 스토커? 심지어 황태자가 범인일 확률 99.9%. 사랑과 파국 사이, 결제 안 하면 궁금해서 잠 못 잡니다. 밤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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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_여신이_부활했다 #이세계_환생물인데_분위기_쩐다 #시작과_끝_사이_그녀가_선다 죽음의 순간, 그녀는 다시 눈을 떴다. 한쪽은 사막처럼 메말랐고 한쪽은 호수처럼 촉촉한 세계. 이질적인 두 기운이 동시에 흐르는 땅 위에서— 사라졌던 운디네 술사가 되살아난다. “죽었어야 할 내가… 왜 다시 살아있지?” 손끝에서 물결이 반응한다. 그녀는 여전히 ‘물’을 다스릴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세계는 그녀를 모른다. 그리고—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자
대여 2,300원전권 대여 6,21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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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 총 5권4.0(20)
정략결혼의 대가는 지독했다. 다른 여자와 눈 맞은 남편, 그리고 모든 것을 빼앗은 남편의 여자. 심지어는 목숨까지도─. 그러나 죽기 직전 엘라는 결혼 직후로 돌아온다. 하필이면 그 여자가 저택으로 기어들어 온 직후.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남편과 정부에게 복수하겠다고 결심한 엘라. 그녀가 찾아간 것은 전 애인이었던 데릭이었다. *** “내 복수를 도와줘요.” “대가도 없이?” 그는 엘라 쪽은 쳐다도 보지 않고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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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00원전권 소장 13,700원
- 젠틀 매드니스(Gentle Madness) 6권 (완결) (서지현, 제로노블)
- 겨울의 끝에 네가 있었다 (외전) (앵목, N.fic)
- 버림받느니 버리겠습니다 6권 (완결) (엘루앙, 고렘팩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