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에는 자궁간, 자보드립, 남성향적 표현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북부의 성녀로 태어난 세렌디아. 이교도 징벌이란 신성한 사명을 띠고 약혼자의 군대와 고향으로 향하던 중, 사악한 이교도의 마수가 그들을 덮친다. “허, 허억!”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지만, 악몽과 환청에 시달리는 하루하루. “괜찮아, 디아?” “고, 공작님…….” “또 그 꿈을 꿨나 보구나.” 기억을 잃은 세렌디아를 구한 것은 자신을 북부의 공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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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내가 코코X넬이야.” 과로사로 허망하게 생을 마감한 38세 직장인, 사교계의 여왕 셀레나의 몸에 빙의했다. 왕정이 무너진 제국에서 몰락한 가문의 딸이 된 그녀의 선택은 의외였다. “저랑 결혼해요.” “허, 최근에 들은 이야기 중 가장 어이없는 소리군.” 제국 최고 가문 ‘하츠가’의 차남이자 혼외자인 데미안에게 청혼한 것. 그를 가주로 만들어 주는 대신, 자신의 패션 하우스를 세우겠다는 제안과 함께. 이전 생에서 쌓은 경험을 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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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후작이라 불리는 남자, 아렌 스벤하르트와의 정략결혼. 브리에나 로엔은 다정한 남편과 함께라면 자신을 괴롭히던 로엔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었다. 그러나 저택에 도착한 첫날부터 불길한 기운이 감돌고, 사용인들 또한 어딘가 이상하다. 게다가 의미를 알 수 없는 주의 사항 문구들.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의 몸 또한 서서히 변화해 가고, 브리에나의 믿음 역시 조금씩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그가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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