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6.20 전자책 출간
- 2025.06.1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1만 자
- 20.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76047359
UCI
-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생물학 이야기
작품 정보
책 소개
이색적인 생물학자가 들려주는
특별하고 유쾌한 생물학과 인생 이야기
이 책은 생물학이나 진화 이야기라고 하면 “그다지 관심이 없을 법한”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한 매우 재미있는 생물학 개론서다. 생물학이나 생태학, 환경 과학 같은 분야가 실은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정말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는 과학 분야임에도 이쪽 분야 전문가들은 설명을 자꾸 진지하고 어렵게만 하지 않나. 그래서 저자는 작심하고 재미있는 생물학 이야기를 하기로 한 것.
누구보다 생물학을 사랑하는 저자의 생물학 전파기라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생물학에 대한 그의 애정이 종횡무진 펼쳐지는데, 여기에는 인간이라는 생물의 ‘이질성’과 ‘특이성’에 대한 고찰로부터 급기야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다소 철학적인 주제까지 농축되어 있다.
생물학이라는 말 자체가 딱딱하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무엇보다 이 책은 ‘재미’로 쉽게 읽힌다. 생물학적으로 인간은 살아 있는 기형 생물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야생의 영장류에 비해 지극히 가녀린 몸으로 벌거벗은 채 이족보행을 하는 머리 큰 이상한 동물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인간을 이해하는 데 생물학은 큰 도움이 된다. 저자는 생물학이야말로 약하고도 위대한 인간의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큰 바탕이라고 여기고,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그 진실의 기쁨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생물학자로서 내가 생각하는 인간다움, 즉 인간이라는 종의 특성은 모든 개성을 인정하고 각자의 재능을 사회에 녹여 풍요로운 문화를 만드는 데 있다. 이 특성이야말로 연약하고 헐벗은 원숭이였던 인간이 지구상에 살아남아 이제는 생태계의 최상위자로 군림할 만큼 번영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이색적인 생물학자가 들려주는
특별하고 유쾌한 생물학과 인생 이야기
이 책은 생물학이나 진화 이야기라고 하면 “그다지 관심이 없을 법한”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한 매우 재미있는 생물학 개론서다. 생물학이나 생태학, 환경 과학 같은 분야가 실은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정말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는 과학 분야임에도 이쪽 분야 전문가들은 설명을 자꾸 진지하고 어렵게만 하지 않나. 그래서 저자는 작심하고 재미있는 생물학 이야기를 하기로 한 것.
누구보다 생물학을 사랑하는 저자의 생물학 전파기라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생물학에 대한 그의 애정이 종횡무진 펼쳐지는데, 여기에는 인간이라는 생물의 ‘이질성’과 ‘특이성’에 대한 고찰로부터 급기야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다소 철학적인 주제까지 농축되어 있다.
생물학이라는 말 자체가 딱딱하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무엇보다 이 책은 ‘재미’로 쉽게 읽힌다. 생물학적으로 인간은 살아 있는 기형 생물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야생의 영장류에 비해 지극히 가녀린 몸으로 벌거벗은 채 이족보행을 하는 머리 큰 이상한 동물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인간을 이해하는 데 생물학은 큰 도움이 된다. 저자는 생물학이야말로 약하고도 위대한 인간의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큰 바탕이라고 여기고,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그 진실의 기쁨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생물학자로서 내가 생각하는 인간다움, 즉 인간이라는 종의 특성은 모든 개성을 인정하고 각자의 재능을 사회에 녹여 풍요로운 문화를 만드는 데 있다. 이 특성이야말로 연약하고 헐벗은 원숭이였던 인간이 지구상에 살아남아 이제는 생태계의 최상위자로 군림할 만큼 번영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작가 소개
저자 소개
지은이 고카 고이치 五箇公一
1990년에 교토 대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같은 해에 우베코산 주식회사에 입사해 농약 개발 및 영업을 담당했다. 1996년에는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같은 해 12월부터 국립 환경 연구소로 이직, 현재는 생태 위험 평가 및 대책 연구실 실장을 맡고 있다.
그 밖에도 국가나 지자체 정책에 관여하는 다수의 위원회와 대학에서 시간 강사를 맡고 있으며, TV나 신문 등 매스컴을 통해 대중을 상대로 환경 과학 알리기에 힘을 쏟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등산과 오토바이를 취미 삼아 일본 전국 일주를 감행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각종 괴물 피규어 수집과 함께 곤충 CG 작업에 푹 빠져 있다. NHK의 〈NHK 클로즈업 현대〉 프로그램 해설을 맡고, 후지 TV의 〈전력! 탈진 타임스〉의 정규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슴벌레가 알려주는 생물 다양성(クワガタムシが語る生物多様性)』, 『끝없는 침략자와의 싸움~ 늘어나는 외래 생물~(終わりなき侵略者との闘い〜増え続ける外来生物〜)』 등이 있다.
옮긴이 박정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기업에서 말과 글을 전달하는 일을 담당했다. 평소 좋아하던 책 곁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머물고자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소설을 중심으로 번역 및 리뷰 작업을 하며 일본어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아무래도 행복을 깨문 것 같아』, 『보지 못하는 너에게, 보이지 않는 내가』가 있다.
지은이 고카 고이치 五箇公一
1990년에 교토 대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같은 해에 우베코산 주식회사에 입사해 농약 개발 및 영업을 담당했다. 1996년에는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같은 해 12월부터 국립 환경 연구소로 이직, 현재는 생태 위험 평가 및 대책 연구실 실장을 맡고 있다.
그 밖에도 국가나 지자체 정책에 관여하는 다수의 위원회와 대학에서 시간 강사를 맡고 있으며, TV나 신문 등 매스컴을 통해 대중을 상대로 환경 과학 알리기에 힘을 쏟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등산과 오토바이를 취미 삼아 일본 전국 일주를 감행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각종 괴물 피규어 수집과 함께 곤충 CG 작업에 푹 빠져 있다. NHK의 〈NHK 클로즈업 현대〉 프로그램 해설을 맡고, 후지 TV의 〈전력! 탈진 타임스〉의 정규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슴벌레가 알려주는 생물 다양성(クワガタムシが語る生物多様性)』, 『끝없는 침략자와의 싸움~ 늘어나는 외래 생물~(終わりなき侵略者との闘い〜増え続ける外来生物〜)』 등이 있다.
옮긴이 박정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기업에서 말과 글을 전달하는 일을 담당했다. 평소 좋아하던 책 곁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머물고자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소설을 중심으로 번역 및 리뷰 작업을 하며 일본어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아무래도 행복을 깨문 것 같아』, 『보지 못하는 너에게, 보이지 않는 내가』가 있다.
리뷰
3.1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생물에게 성이 나뉜이유 등 초반부에는 흥미롭게 읽었는데 후반부에 작가 소개를 넣은 부분은 어쉬웠습니다. 글밥에 비해 얻어갈것이 많지는 않았어요
lhs***2025.07.07생물학을 빙자한 자기가 유쾌하다고 착각하는 작가의 사상이 60%인 뻘소리들
gal***2025.07.0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