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3.05 전자책 출간
- 2012.06.26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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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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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안여성~ 여적여~ 뻔한 캐릭터 구성. 난삽한 곁가지.
lad***2023.08.25여성의 욕망이 억눌려 있는 한국에서 자란 남성인 나는, 작중 배경인 독일과 같이 어느정도 성평등이 이루어진(남성과 여성의 직장 내 목소리 톤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 국가에서 여성의 성욕과 소유욕을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하지만 소설이 여성 독일인의 입장에서 쓰여젔기에, 이 설정을 존중하며, 언급한 점을 제외하고는 가감없이 드러나는 인간의 연약함이 태엽처럼 맞물려 몰아치다 끝내 모든것을 받아들이는 이 소설을, 남들에게도 추천한다는 뜻을 전달하고 싶다.
reo***2020.12.27<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유명해서 먼저 읽었는데 그걸 먼저 읽지 않고 시리즈의 첫번째인 이 책으로 시작했다면 내가 과연 타우누스 시리즈를 읽고 있을까? 싶은.. 조금은 아쉬움
bsm***2020.11.26번역의 완성도가 낮아도 너무 낮다. 단어의 선택도 저급하고 문장들의 연결도 매끄럽지 않음,
sun***2020.10.24추리소설로 갖춰야할 것들이 다 들어있으면서도 차분하게 진행된 스토리
ksc***2020.06.04잘읽히지 않았어요 ㅎ
lsy***2020.05.29백설공주는 그럭저럭 읽었던거 같은데, 이건 좀 지루힙니다
fee***2020.05.28한 여자의 죽음 뒤에 거대한 음모가 있다는 설정은 흔하지만 좋은 설정인데, 그것을 파헤치는 과정은 지루하며 자주 우연에 의존하고 있다. 동일한 패턴으로 사건을 밝혀나가는데, 그 지루함을 해소할 결말도 용두사미라는 느낌이든다.
sun***2020.05.09백설공주를 이미 읽었던 독자들은 가벼운 느낌으로 읽을 수 있는 시리즈 프리퀄 정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추리소설 보다는 한 편의 영화를 본다는 기분으로 보면 쉽게 술술 읽히는 편이다. 시리즈에 대해 모르는 독자들에게는 “백설공주” 편을 읽기 전 몰두할 독서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추천!
iru***2020.03.02첫작품이라 그런지 그냥 소소했습니다.
ggc***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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