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개정판 |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상세페이지

개정판 |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 관심 0
북다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7,800원
전자책 정가
30%↓
12,400원
판매가
12,400원
출간 정보
  • 2026.01.05 전자책 출간
  • 2026.01.1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8만 자
  • 2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613428
UCI
-
개정판 |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작품 정보

시종일관 유머, 귀신 곡할 반전
가장 한국적인 시골 미스터리의 서막

한국추리문학상 대상,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대상, 한국추리작가협회 ‘이달의 책’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완전 개정판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 응모된 583편의 소설 가운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 같은 해 한국추리문학상 대상까지 휩쓸며 큰 화제를 낳았던 황세연의 대표작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가 완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예심에서 만났을 때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후의 심사는 이 작품을 뛰어넘는 글이 나올까, 하는 확인 절차에 불과했다”라는 해이수 작가의 심사평을 시작으로 심사위원 전원에게 극찬을 받은 이 작품은, 출간 이후 “꽤나 두툼한 책인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번에 읽었다”, “고구마 없는 전개, 마지막 훈훈한 감동까지”, “한국 추리소설이 이렇게 재밌다니. 영화로 나오면 꼭 보겠다” 등 수많은 독자들의 호평 속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외환 위기로 나라 전체가 큰 상흔을 입었던 그다음 해인 1998년 충청도의 평화로운 시골 마을을 무대로, 전대미문의 복잡다단한 살인사건을 둘러싼 이틀간의 소동을 그린 이 작품은 한국이라서 가능한 소재에 한국 특유의 정서를 녹여내 완성한 한국식 시골 미스터리라는 평가를 받았다. 옆집 수저 개수도 알 정도로 서로의 생활상을 빤히 아는 시골 마을 사람들은 ‘범죄 없는 마을’ 타이틀을 위해 공동체 의식을 발휘한다. 작가는 실패자, 살인, 위선 같은 어두운 요소와 범죄 경험이 없어 번번이 일이 꼬이기만 하는 마을 사람들을 유머러스하게 엮는 한편, 초반부터 촘촘하게 깔아놓은 복선들을 단계별로 수습하면서 마지막에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큰 울림을 주며 한국 미스터리의 수준을 한껏 올려놓는 데 성공하였다.

작가

황세연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68년
학력
목원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수상
1997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1996년 제2회 컴퓨터 통신 문학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개정판 |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황세연)
  • 괴이한 미스터리: 저주 편 (정세호, 배명은)
  •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1 (이수광, 오현리)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한국소설 베스트더보기

  •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 혼모노 (성해나)
  • 소년이 온다 (한강)
  • 할매 (황석영)
  • 절창 (구병모)
  • 대온실 수리 보고서 (김금희)
  • 홍학의 자리 (정해연)
  • 급류 (정대건)
  • 4의 재판 (도진기)
  • 입속 지느러미 (조예은)
  • 추리소설 속 피해자가 되어버렸다 세트 (전 2권) (고수고수)
  • 개정판 | 채식주의자 (한강)
  • 개정판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 아몬드 (손원평)
  •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선란)
  • 노 피플 존 (정이현)
  •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 종의 기원담 (김보영)
  • 쇼코의 미소 (최은영)
  • 구의 증명 (최진영)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