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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간다 상세페이지

나무는 간다

창비시선 366

  • 관심 0
창비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1,000원
전자책 정가
20%↓
8,800원
판매가
8,800원
출간 정보
  • 2024.04.12 전자책 출간
  • 2013.10.2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9만 자
  • 10.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6403270
UCI
-
나무는 간다

작품 정보

한국 시단에서 하나의 사건이라 불릴만큼 화제를 불러일으킨『아픈 천국』이후 3년만에 나온 네번째 시집이다. 2011 미당문학상을 수상하며 시단의 주목을 받은 이영광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절정에 오른 시적 감각으로 무고한 죽음을 낳는 참혹한 현실을 직시한다. 또한 모순덩어리의 사회를 매섭게 질타하며 시대의 불합리한 폭력에 맞서는 결연한 시 정신을 보여준다.

시대를 관통하여 삶과 죽음, 사람의 본질을 꿰뚤어 보는 통찰력, 세밀한 묘사와 생동감 넘치는 정교한 언어 감각은 그의 견고한 시적 감각을 짐작케 한다.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와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그의 이번 시집은 총 60편의 시가 실렸으며 미당문학상 수상작( 『저녁은 모든 희망을』)을 비롯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유령』 연작 2편이 특별히 눈에 띈다.

작가

이영광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65년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경력
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교수
데뷔
1998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
수상
2011년 제11회 미당문학상
2011년 제11회 지훈상 문학부문
2008년 제8회 노작문학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아픈 천국 (이영광)
  • 살 것만 같던 마음 (이영광)
  • 나무는 간다 (이영광)
  • 끝없는 사람 (이영광)
  • 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이영광)
  • 계간 문학동네 1994년 겨울호 통권 1호 (문학동네 편집부)
  • 불가능한 대화들 (김숨, 김언)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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