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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아라한 호러 서클 017 | 고스트 연대기

  • 관심 0
소장
판매가
무료
출간 정보
  • 2021.03.04 전자책 출간
  • 2021.03.03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5천 자
  • 6.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0974257
UCI
-
사건의 내막

작품 정보

「사건의 내막」은 1913년 《스트랜드 매거진The Strand Magazine》에 발표됐다.
플래시 픽션Flash Fiction 또는 엽편 소설에 가까운, 짧은 분량이지만 의의로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지닌 작품이다.
코난 도일은 말년에 오컬트에 심취했고 심령술을 믿었다고 전해진다. 이런 개인 이력이 반영된 작품 중에 하나가 「사건의 내막」이다. 1인칭 시점을 취하고자 했으나 죽은 화자를 드러내기가 여의치 않아서 “글 쓰는 영매”를 내세우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이 작품을 작가의 심령술에 대한 관심을 넘어 죽은 아들과 관련 짓는 해석도 있다. 코난 도일의 아들 킹슬리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솜 전투에 참전했다가 입은 부상으로 요양 중에 폐렴으로 사망했다. 킹슬리의 죽음이 1918년이고 작가 자신이 심령론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이 1916년이기 때문에 아들의 죽음이 작가를 심령주의로 이끌었다고 보긴 어렵다. 그렇지만 코난 도일이 죽은 아들과의 교감을 원한 부성애가 이 작품의 행간에 있다는 의견이 아예 일리가 없는 것 같지는 않다.

이성적이고 회의적인 셜록 홈즈의 창조자가 동시에 초자연적인 현상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적잖은 글을 썼다는 건 흥미롭다. 이런 역설과 모순이 빚어낸 역동성이 코난 도일이 보여준 창조력의 원천이진 않을까?

작가

아서 코난 도일Arthur Conan Doyle
국적
영국
출생
1859년 5월 22일
사망
1930년 7월 7일
학력
1885년 에든버러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1881년 에든버러대학교 의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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