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다시, 잊는 연습 걷는 연습 상세페이지

책 소개

<다시, 잊는 연습 걷는 연습> 제1회 시와창작 문학상을 수상한 유용선 시인의 초기시집으로, 1992년과 1993년에 발표한 시들과 몇 편의 산문을 엮어 2010년 책나무 출판사에서 새롭게 출간했었다. 시 42편과 산편 9편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저자의 20대 시절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프로필

유용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7년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학 학사
  • 데뷔 1993년 시집 잊는 연습 걷는 연습
  • 수상 2005년 제1회 시와 창작 문학상
  • 링크 공식 사이트

2017.01.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1967년 서울 출생. 시인, 기획저술가, 문예창작 교수법 연구자. 2000년 이후 독서학교 대표.

목차

다시, 잊는 연습 걷는 연습
지은이
판권
시인의 말
헌사
| 차례 |
제 1 부 : 시편
강물이 들려준 이야기
꽃을 사모한다 하여
나 하나쯤
낙화
눈물꽃
디오네게스
변명
봄은 오더라
분향소에서
불면
빗물
사랑
순수
아담의 詩
어린왕자
여운
연꽃과 진주
연꽃의 하늘
음악이 태어나는 까닭
의자
이런 나에게도 위장이 있을까
이슬처럼 살아도 좋아
임 쓰신 가시관
잊는 연습
정경(情景)
정착
지하철 개봉역에서
차라리
참회록
최후의 심판, 염소 한 마리의 넋두리
추억
취중진담 · 1993
코스모스
큰스승을 그리워하다
터널 속에서 · 1997 가을
통속적으로 그대가 그리울 때
하늘
학교
한 그루 고목(古木)에게 물었네
허튼 꿈
혼돈(混沌)
홀로 빈방에서 촛불을 켜다
제 2 부 : 산문
1992, 초겨울, 포장마차에서
걷는 연습
그려낼 수 있을까
“꽃들에게 희망을”을 다시 읽고
세탁기
아기새와 둥지
아이처럼
운율 없는 시처럼 오늘은
탈옥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