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의 활기를 불어넣는 올해 최고의 단편소설을 선보이는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25』가 종합 출판 브랜드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제26회를 맞은 이효석문학상은 강영숙(소설가), 김미정(문학평론가), 심진경(문학평론가), 윤고은(소설가), 이지은(문학평론가)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만장일치로 이희주의 「사과와 링고」를 올해의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또한 우수작품상 수상작에 김경욱 「너는 별을 보자며」, 김남숙 「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