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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제비를 그리는 마음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41)
      계용묵더플래닛한국소설
      5.0(1)

      <제비를 그리는 마음>은 1934년 1월 《신가정》에 발표된 계용묵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영하 노인은 해마다 하는 버릇으로 금년 철도 잊지 않고 처마 끝에다 신짝을 매어놓고 날마다 기다리나 제비는 여전히 들어오질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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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
        함박눈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40)
        김소월더플래닛한국소설
        5.0(1)

        <함박눈>은 1922년 10월 《개벽》에 발표된 김소월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원순(元淳)이는 서실(書室)의 영창(映窓)을 열어젖히고 앞바다의 시원한 경치를 내다보며 있는데…….

        소장 1,000원

      • 183
          인정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9)
          최서해더플래닛한국소설
          5.0(1)

          <인정>은 1929년 2월 《신생》에 발표된 최서해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새벽부터 음산한 일기는 눈이 내릴 듯하더니 생각하던 눈은 내리지 않고 오후부터 빗발이 듣기 시작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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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
            은화 백동화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8)
            나도향더플래닛한국소설
            5.0(1)

            <은화 백동화>는 1923년 1월 1일 《동명》에 발표된 나도향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인력거꾼 김 첨지가 동구 모퉁이 술집으로 웅숭그리고 들어가기는 아직 새벽 전깃불이 꺼지기 전이었는데…….

            소장 1,000원

          • 185
              오후의 해조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7)
              이효석더플래닛한국소설
              5.0(1)

              <오후의 해조>는 1931년 7월 《신흥》에 발표된 이효석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오후의 해조’의 ‘해조’ 한자 표기는 ‘諧調’로, ‘조화롭고 경쾌한 곡조’를 의미한다. 사무소 안의 기맥을 조심스럽게 살피며 그가 인쇄소의 문을 연 것은 오정을 조금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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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6
                마약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6)
                강경애더플래닛한국소설
                5.0(1)

                <마약>은 1937년 11월 《여성》에 발표된 강경애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보득 아버지는 정신이 버쩍 들어 순사를 쳐다보았으나, 나는 듯이 달려드는 매손에 머리를 푹 숙여 버리는데…….

                소장 1,000원

              • 187
                  새길로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5)
                  채만식더플래닛한국소설
                  3.0(2)

                  <새길로>는 1924년 12월 《조선문단》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나는 자리 넓은 곳을 찾느라고 맨 꽁무니 찻간에 올랐다. 서로 먼저 오르려고 밀치고 달치며 정신없이 사람들은 서두는데…….

                  소장 1,000원

                • 188
                    두꺼비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4)
                    김유정더플래닛한국소설
                    5.0(2)

                    <두꺼비>는 1936년 3월 《시와 소설》에 발표된 김유정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내가 학교에 다니는 것은 혹 시험 전날 밤새는 맛에 들렸는지 모른다. 내일이 영어 시험이므로 그렇다고 하룻밤에 다 안다는 수도 없고 시험에 날 듯한 놈 몇 대문 새겨나 볼까

                    소장 1,000원

                  • 189
                      인두지주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3)
                      계용묵더플래닛한국소설
                      5.0(2)

                      <인두지주>는 1929년 2월 《조선지광》에 발표된 계용묵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인두지주’의 한자 표기는 ‘人頭蜘蛛’로, ‘사람의 머리를 가진 거미’를 의미한다. S 시에는 산업박람회(産業博覽會)가 열리었다. 구경이라면 머리를 동이고 달려드는 사람들은

                      소장 1,000원

                    • 190
                        갈 때에 웃는 여자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2)
                        안석주더플래닛한국소설
                        5.0(2)

                        <갈 때에 웃는 여자>는 1929년 3월 24일, 27일 《조선일보》에 연재된 안석주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거무튀튀하던 나뭇가지는 갖은 때를 말쑥이 벗고 양지쪽에는 파릇파릇한 풀싹이 돋아 오른다. 하늘은 돌을 던지면 물결이 출렁거릴 것같이 맑고, 조그만

                        소장 1,000원

                      • 191
                          사진과 편지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1)
                          김동인더플래닛한국소설
                          4.1(7)

                          <사진과 편지>는 1934년 4월 《월간매신》에 발표된 김동인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작가는 작품 말미에 헝가리 작가 ‘몰나르’의 단편 희곡 〈마지막 오후〉에서 영감을 얻었음을 밝히고 있다. 어떤 해수욕장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양으로 누구를 기다리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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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30일 읽기 컬렉션 두 번째 세트 (전 30권) (김동인, 더플래닛)
                        • 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배진시, 탐구당)
                        • Escape (Loop, 스토리요)
                        • 생각이 크는 인문학 28 - 생각 (이시한, 이진아, 을파소)
                        • 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 싶어 (이현옥, 느낌이있는책)
                        • 나만의 탐구 주제 잡기 - Dr. 아톰과 함께하는 탐구보고서 (박규상, 더디퍼런스)
                        • 운동장엔 없던 스포츠 이야기 (이효성, 장태욱, 더디퍼런스)
                        • 우리들의 궤도 (영신중학교 동아리 독서와 창작, 바른북스)
                        • My Love, Soongeui (Wonoo Lee (이원우), e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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