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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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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소란한 비밀
      강은지창비한국소설
      0(0)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게 가능하기는 할까?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나를 이해해 주는 친구들을 만났다 중학교 2학년 ‘다온’에게는 열 살 때 처음 만난 아빠와 언니 ‘다희’가 있다. 오랫동안 엄마가 전부였던 다온의 세계에 새로 나타난, 마냥 어른스러워 보이는 언니는 동경의 대상이었다. 두 번의 유산을 겪고 새로운 아기를 임신한 다희의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기 위해, 다온은 자신이 아이의 태몽을 꾸었다고 거짓말한다. 다희는 예상보다

      소장 12,000원

    • 182
      작가님, 그래서 이번책은요?
      박라온솔앤유어린이
      0(0)

      길고 긴 방학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고는 어디에 있을까요? 방학 동안 다짐은 여러 번 했고, 계획은 멋지게 세웠고, 시간은 아주 성실하게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습니다. 개학이 있어야 방학이 있다는 사실을! 방학 동안 있었던 일들, 작가의 게으름과 변명, 그리고 개학을 앞둔 작가의 솔직한 속마음까지. 웃기지만 왠지 남 일 같지 않은 이야기. 박라온 작가의 가장 현실적인 방학 보고서!

      소장 12,500원

    • 183
        눈이 트이는 수학 센스
        하나키 료 외 1명시그마북스수학
        0(0)

        ‘수학 센스’의 기초는 중학교 수학 속에 이미 가득 들어 있다! 교과서에서 알려주지 않았던, 수와 도형에 강해지는 색다른 공부법 ‘수학’ 하면 보통 ‘숫자’와 ‘계산’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수학은 그저 계산하는 학문도, 주어진 문제만을 푸는 학문도 아니다. 수와 도형에 숨어 있는 법칙과 정리를 깊이 이해하며 새로운 현상을 발견해나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수학의 본질이다. 즉 ‘수학 센스’는 단지 계산을 척척 해내는 감각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

        소장 12,600원

      • 184
          지도가 사라진 숲에서 나침반을 만드는 법
          행당동 살쾡이e퍼플청소년
          0(0)

          “정해진 지도는 사라졌다. 이제 아이 스스로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 시스템의 사육장을 넘어, 거친 야생에서 길을 만드는 ‘브리콜뢰르’ 육성 가이드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이 모든 정답을 단 몇 초 만에 내놓는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여전히 ‘정해진 답’을 찾는 법만 가르치시겠습니까? 명문대 졸업장이라는 낡은 안전망은 더 이상 아이들의 미래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이제 성벽 밖, 지도가 사라진 숲에서도 살아남을 수

          소장 5,000원

        • 185
            엔트리 AI와 함께하는 사회정서 학습
            안지훈 외 4명잇플청소년
            0(0)

            이 책의 구성은 크게 세 갈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Part 1에서는 “왜 마음에도 코딩이 필요한가?”를 함께 탐색합니다. 감정과 선택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사회정서학습이 무엇을 길러 주는지, 그리고 코딩이 어떤 방식으로 생각을 보여줄 수 있는지 차근차근 짚어 나갑니다. Part 2에서는 잇플레이와 엔트리 플랫폼의 기본을 익히며, 누구나 부담 없이 블록을 조립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Part 3에서는 이야기 속 ‘코드 36.5’ 연구소에

            소장 21,000원

          • 186
            의미심장 한자어
            권승호애플북스청소년
            0(0)

            국어사전식 단순 암기가 아닌 글자 그대로 뜻을 알면 한자어가 쉬워진다!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어휘력 상승 공부법, 핵심 비결은 한자어 알기 몰랐던 뜻, 잘못 알고 있었던 뜻을 쉽고 정확하게 알아가는 즐거움 스마트폰의 등장은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스마트폰 하나로 전 세계인의 삶의 들여다볼 수 있고 혼자 라이브 방송도 할 수 있는 세상이다. 태어날 때부터 이런 환경 속에서 성장한 요즘 초중고생들을 ‘디지털 세대’라 하는 이유다.

            소장 11,520원(10%)12,800원

          • 187
              펭수야~ 학교 가자! 1권 돈의 기초 편
              키움증권 채널K 외 1명넥스트씨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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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은 숫자가 아니라 생각이야!" 돈을 배우는 건, 숫자를 넘어 선택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는 것! 펭수와 똘비가 안내하는 새로운 차원의 ‘금융과 경제’ 공부 "6경 벌 수 있어!"라고 호언장담하지만 정작 예금과 적금의 차이조차 모르는 엉뚱한 펭수 & 실속파 비둘기 똘비가 펼치는 유쾌한 경제 모험! 키움 초등학교에 입학한 두 친구가 돈의 역사부터 소비 습관, 투자 개념까지 차근차근 익혀가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청소년들에게 경제를 '처음부터, 제

              소장 14,500원

            • 188
                내일
                조우형바른북스청소년
                0(0)

                엄마의 죽음을 자신의 죄로 끌어안은 채, 나는 스스로를 이 세계에 남아 있을 자격조차 없는 존재라 단정한다. 숨 쉬는 매 순간이 속죄이며, 살아 있음 자체가 벌이라는 믿음 속에서 나는 감정의 온도를 지운 채 하루하루를 견딘다. 그러나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한 소년이 나의 내면에 균열을 낸다. 그를 바라보는 순간, 오래전 잃어버렸다고 믿었던 웃음이 무의식처럼 스며 나온다. 나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죄를 짊어진 존재에게도 미소는 허락될 수 있는

                소장 12,000원

              • 189
                  양회 굴뚝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60)
                  윤기정더플래닛한국소설
                  5.0(1)

                  <양회 굴뚝>은 1930년 6월 《조선지광》에 발표된 윤기정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동아 제사 공사》 마당 한가운데 하늘을 뚫을 듯이 괴물처럼 높다랗게 솟아 있는 양회 굴뚝에서는 연 사흘째 연기가 나지 않는데…….

                  소장 1,000원

                • 190
                    복선이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59)
                    백신애더플래닛한국소설
                    5.0(1)

                    <복선이>는 1934년 5월 《신가정》에 발표된 백신애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유록 저고리 다홍치마에 연지 찍고 분 바르고 최 서방에게 시집오던 그날부터 이때까지 열네 해 동안이나 불리어오던 복선이라는 그 이름 대신 ‘최 서방네 각시’라는 새 이름을 얻게

                    소장 1,000원

                  • 191
                      가을과 산양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58)
                      이효석더플래닛한국소설
                      5.0(1)

                      <가을과 산양>은 1938년 12월 《야담》에 발표된 이효석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화단 위 해바라기 송이가 칙칙하게 시들었을 젠 벌써 가을이 완연한 듯하다. 해바라기를 비웃는 듯 국화가 한창인데…….

                      소장 1,000원

                    • 지팽이 역사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57) (이상, 더플래닛)
                    • 해고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56) (강경애, 더플래닛)
                    • 차중에서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55) (채만식, 더플래닛)
                    • 사장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54) (허민, 더플래닛)
                    • 이불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53) (계용묵, 더플래닛)
                    • 증거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52) (김동인, 더플래닛)
                    • 방황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51) (이광수, 더플래닛)
                    • 돌아가는 날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50) (최서해, 더플래닛)
                    • 낙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49) (백신애, 더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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