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3권4.6(35)
대학생활을 계기로 룸셰어를 시작한 리츠에게는 어떤 고민이 있다. 그것은 룸메이트인 루카가 만드는 요리가 너무 맛있어서 살이 찐다는 것. 무리하게 다이어트하는 리츠를 보다 못한 루카는 리츠가 웃는 얼굴로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개발…?! 먹보 여자와 먹이로 길들이는 여자가 선사하는, 행복하게 먹고 살 빼는 라이프 코미디!!
대여 1,800원전권 대여 3,600원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82총 3권4.8(353)
나, 하루노 메이는 다른 사람의 ‘사랑’이 화살표로 보인다. 하지만 이 힘을 써서 남의 연애에 참견했다가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따돌림을 당했던 안 좋은 기억이 있다. 그것이 트라우마가 된 나는 굳게 다짐했다. “더는 연애에 관심 안 가질 거야!” ──그리고, 봄. 기숙형 여고에 입학해 남을 잘 돌봐주는 소꿉친구 시라유키 사요와 당당하지만 낯가림이 심한 미인 후카츠 린나와 만났다. …근데 어라? 두 사람 모두… 화살표가 날 향하고 있잖아?! 이
대여 무료
소장 4,950원전권 소장 14,850원(10%)
16,500원 - 183총 3권4.8(170)
사이좋은 친구보다는 없어도 곤란할 게 없는 사람이 필요했다 전학생인 츠키코는 학교 수영장에서 헤엄치는 우츠미를 보고 넋이 나가버린다. 그녀가 같은 반 친구라는 걸 알게 되긴 했지만, 접점은 없었다. 그런데 어느 비 오는 날을 계기로…. 절벽 위의 꽃처럼 고고한 전학생과 느긋한 성격의 수영 소녀, 아직은 서투른 두 소녀의 일상을 그린 감성 스토리!!
대여 1,500원전권 대여 4,500원
소장 2,700원전권 소장 8,100원(10%)
9,000원 - 186총 11권4.9(306)
품행 방정, 성적 우수. 누구나 알아주는 모범 수재 소녀 시라미네 아야카는 중등부에서 고등부에 진학하며 '지금까지와 같은' 우수한 자신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천재적인 재능으로 모든 일에 1등을 거두는 쿠로사와 유리네와의 만남으로 아야카의 세계는 일변하기 시작하는데?! 사촌과 선배, 동급생과 후배, 그리고 교사까지…. 소녀들의 달콤 쌉싸름한 순정이 담겨있는 제1권! AnokonikisstoshirayuriwoⓒCann
대여 1,500원전권 대여 15,600원
소장 2,500원전권 소장 26,000원
- 187총 3권4.5(262)
이것은 소녀들의 사랑이 있는 곳의 이야기―. 우루우노 마리카는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 그러나 어느 날 아침 통학길에서 여학생들끼리 키스하는 걸 목격한다. 동요하는 마리카에게 그녀들은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뭐긴. 키스잖아.」 「여자끼리라니? 당연한 거 아냐?」 그렇다. 그날 아침 마리카는 여성밖에 존재하지 않는 세계로 흘러들어온 것이었다―.
대여 1,800원전권 대여 3,600원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90총 4권4.7(135)
“언니가 너무 좋아.” 그 누구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거라, 그리고 잡아주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마음을 걸어 잠그고 살아온 수수한 여자아이 사유리. 13년만에 재회한 여동생 미코토는 놀랍게도 천사가 되어 있었다! 자신과 달리 귀여운 동생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지만 그 아이가 살짝 부러워질 때도 있다. 미코토와 함께 하는 생활은 사유리의 마음에 사랑을 더해줄 수 있을까?! 여동생의 격한 사랑이 무겁다…!
대여 1,500원전권 대여 5,400원(10%)
6,000원소장 3,000원전권 소장 10,800원(10%)
12,000원 - 설령 닿지 않을 실이라 해도 (tMnR, 레진코믹스)
- 언니를 좋아하는 언니랑 (신쿤, AK 커뮤니케이션즈)
- 시럽 - 사회인 백합 앤솔로지 (모리나가 미루쿠, 이토 하치, AK 커뮤니케이션즈)
- 달과 사랑은 가득차면 기운다 (토쿠오츠무, AK 커뮤니케이션즈)
- 내 마음의 유정천 (아라타 이리, 우서윤, AK 커뮤니케이션즈)
- 리코리스 리코일 공식 앤솔로지 리피트 (리코리스 리코일 공식 앤솔로지, Spider Lily, 시프트코믹스)
- 풀어 줘요, 유이 씨. (미나미토, 이윤수, 코믹 레인)
- 호박의 귀녀 (히가시카와 미소, 프레지에)
- 호랑이와 벌새 (요도카와, MB, AK 커뮤니케이션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