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36화4.8(266)
*** "한잔하고 갈래요?" *** SL그룹 후계자 서무경. 늘 군림하는 포식자의 위치에서 살아온 그는 오만하고 권위적이다. 그런 그에게 새로운 욕망이 찾아왔다. 정복하고 집착하고픈 여자가 생겼다. 온전히 가지고 싶다. 그녀의 커리어를 잘라서라도. ***'이런 식으로 가까워지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서무경을 짝사랑한 SL의 막내, 최유연. 본능에 몰두한 그의 아래서 그녀는 늘 속수무책이다. 말하지 못했다. 그를 오랜 시간 좋아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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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11화4.5(2,379)
*본 만화는 정신적 또는 신체적 폭력, 강제적 성관계, 유혈 소재, 또는 그 이상의 비윤리적/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 [온실 관리 보조 / 오렌지 품종 개발 구인] 가족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학비를 위해 '오더우드' 가문에 하녀로 취직한 '잔느'. 가문 대대로 꽃과 열매를 개량하는 '오더우드' 가문의 장남 '다니엘'은 '데미지 오렌지'라는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잔느를 고용하고 성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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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16화4.9(139)
날이면 날마다 떡 치는 옆집 새끼 죽탱이를 치고 싶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도어벨을 눌렀는데, “아, 이상, 이상해. 흣… 쇠가 자꾸… 아, 흣.” “아아, 혓바닥. 여을이는 이게 좋았구나.” …그녀가 써야만 하는, 망할 섹슈얼 칼럼의 마감일 때문에 제대로 사고 치고 말았다. 그러니 하룻밤의 일탈로 끝내는 게 맞는데. “이제 진짜… 마지막. 한 번만 더요, 응?” 떨쳐 내려 할수록 끈질기게 들러붙어 오는 이 순정 걸레를,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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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11화4.9(301)
“완벽한 남친, 하지만 침대 위에선 늘 똑같다?!” 첫 번째는 목, 두 번째는 가슴, 세 번째는… 뻔한 패턴.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세계의 차원이 열리고, 평행 세계의 현우(남친)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이 상황에 은근히 흥분한 미지의 입술에서 터져 나온, “…둘이 동시에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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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40화4.9(2,039)
안드라 아벨린과 더스틴 아이라크는 서로를 경멸하다 못해 혐오하는 사이였다. ‘다망하신 공자께서는 눈을 장식으로 달고 다니시나 보죠.’ ‘현숙하신 아벨린 영애께선 말을 하지 않고 지껄이지 않습니까.’ 그런 둘이 미발견 던전에 나란히 내동댕이쳐져, 발정 나는 마법에 걸릴 줄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서로가 아니면 끝까지 가지 못한다니? 돌이킬 수 없는 욕망의 강을 건너게 된 것은 정말 순식간의 일이었다. “너 때문이야…….” 내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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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33화4.9(1,672)
* <동정의 순정>은 매주 금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고수위 #재회물 #친구>연인 #첫사랑 #유혹남 #절륜남 #순정남 #능글남 #철벽녀 #능력녀 #직진녀 #순정녀 2년 전, 발레로 성공하겠다고 야반도주하듯 파리로 떠났던 소꿉친구 강이도가 돌아왔다. “이제 슬슬 관심이 생기나 보지?” “뭔 소리야.” “아니면 눈 좀 떼. 설 것 같잖아.” “뭐가 서? 미쳤어?” 얇은 티셔츠와 타이츠 너머로 보이는 다부진 몸매, 도발적인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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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6화4.7(283)
주리가 딸기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방탈출 오픈채팅방에서는 주말마다 시간 맞는 사람들끼리 정기모임을 한다. ‘가지’라는 닉네임을 쓰는 남자와는 벌써 세 번째 만남이었다. 우연히 둘만 만나게 된 날, 하필 19금 방탈출 게임을 하게 되는데…. “입술만 딸긴 줄 알았는데…. 괜히 닉네임이 딸기가 아니었네.” “하아, 딸기님 너무 조여요. 쌀 것 같은데, 조금만 힘 좀 빼 줄 수 없어요?” 그런데 이 방탈출, 생각보다 수위가 높은 것 같다. 이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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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6화4.6(862)
고지식한 선비 남편 진헌과의 밤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 아내 설연. 어느 날 설연은 남편과의 합궁을 만족스럽게 하고 회임을 도와준다는 ‘토렴술’을 받게 된다. 그런데 이 토렴술, 어딘가 이상하다. “어찌 지아비가 아닌 다른 사내와 간통을 하란 말이오!” “이것은 간통이 아닙니다, 마님. 오직 마님의 견포를 풀기 위한 토렴술입니다.” * * * “흐으, 아앙! 하, 으, 으읏!” “이리 포가 굳어 계셨으니, 부군의 음경에 감응하지 못할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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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8화4.9(1,859)
약혼자와 화해하겠다는 언니 때문에 억지로 쿠키 심부름을 하게 된 이벨린. 한데 어쩐 일인지 ‘사랑의 묘약’이라는 그 쿠키를 하필이면 남자 사람 친구였던 카일이 먹게 되었다. 게다가 그 묘약엔 사실 성욕을 자극하는 성분이 들어가 있었고, 그 때문인지 카일은 이벨린을 향해 예기치 못한 거친 욕망을 드러내는데……? “날 이렇게 짐승으로 만들어 놓고 모른 척하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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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113화4.8(5,232)
“대표님,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 “대표님, 괜찮으세요?” 허공에서 눈과 눈이 마주치고, 더운 숨과 차가운 숨이 얽혔다. 시간이 그대로 멈춰버렸다. 야근 중 자위 중이던 변태 상사와 맞닥뜨린 나율을 고스란히 두고서. “상식적으로 변태를 만났으면 도망가지 않나? 변태 새끼 발기한 꼴 보면서 먹고 싶다는 표정이나 지을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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