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38화4.9(261)
“나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아.” 트라우마 탓에 남자와 관계를 할 수 없는 송채연. 하지만 결혼은 그녀에게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았다. 희망이 보이지 않던 스물여덟의 어느 날. 우태석의 XX가 선물처럼 왔다. “싫다고 해.” “응?” “네 미래의 남편이든, 지금 너한테 환장하는 나에게든. 싫다고 말해. 아팠잖아.” 진심일 리가 없는데, 그저 가르쳐 주는 말일 뿐인데. 어떻게 이토록 사랑에 빠진 남자처럼 굴 수 있을까. “알아들었으면 이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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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6화4.8(298)
“……사혁아. 혹시 수인과 인간은 아이 갖는 게 어려워?” 뱀 수인 집안 사용인의 딸, 도해담. 희귀병에 걸린 동생과 빚더미를 두고 부모가 도망쳤다. 절망에 빠진 그녀를 도운 건 뱀 수인 권씨 부부와 그의 아들 권사혁. “그런 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 ……다만 항간에 도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이야기?” “뱀 수인의 경우는 두 개를 모두 받아들이는 거야. 그러면 아이가 금방 생긴다고 하더라.” 그가 하의를 내리자 세 달 동안 봐 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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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6화4.9(68)
“예희 씨.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예희는 남자의 말에 대답 없이 웃어 보였다. 몸을 돌린 그녀는 뒤돌아보지 않고 호텔 방 문을 열었다. 달칵- 그리고 열린 문 앞에는……. “잔뜩 화가 났네, 우리 강아지.” 벌겋게 핏줄이 선 눈으로 밤새 그림자처럼 방 앞을 지켰을, 그녀의 강아지가 우두커니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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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19화4.8(182)
왕립 아카데미의 성적 우수 외모 우수 엘리트 마법사 라리에트 블랙우드. 개같은 앙숙인 데미안 도미니크와 미궁에 갇혀버렸다. 그리고 나타난 황당한 시스템 메시지 ──────────────── 자지 빨아서 사정시켜 주기 OR 정상위로 사정하게 만들기 ──────────────── 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한다고? 그것도 이 자식이랑? “난 못 해! 안 해!” “룰은 간단한데? 난 아직 죽고 싶지 않은데, 협조 좀 하지?” 미친놈! 근데 이 새끼 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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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11화4.5(2,372)
*본 만화는 정신적 또는 신체적 폭력, 강제적 성관계, 유혈 소재, 또는 그 이상의 비윤리적/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 [온실 관리 보조 / 오렌지 품종 개발 구인] 가족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학비를 위해 '오더우드' 가문에 하녀로 취직한 '잔느'. 가문 대대로 꽃과 열매를 개량하는 '오더우드' 가문의 장남 '다니엘'은 '데미지 오렌지'라는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잔느를 고용하고 성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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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6화4.6(858)
고지식한 선비 남편 진헌과의 밤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 아내 설연. 어느 날 설연은 남편과의 합궁을 만족스럽게 하고 회임을 도와준다는 ‘토렴술’을 받게 된다. 그런데 이 토렴술, 어딘가 이상하다. “어찌 지아비가 아닌 다른 사내와 간통을 하란 말이오!” “이것은 간통이 아닙니다, 마님. 오직 마님의 견포를 풀기 위한 토렴술입니다.” * * * “흐으, 아앙! 하, 으, 으읏!” “이리 포가 굳어 계셨으니, 부군의 음경에 감응하지 못할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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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6화4.9(2,913)
[도파민 단편선] : ~내 이상형은 말 잘 듣는 착한 남자 (1)~ 밤마다 뱀과 몸을 섞는 꿈을 꾸는 연화. 그녀가 그 꿈을 꾸기 시작한 것은 맞아 죽던 구렁이를 구해주던 날부터였다. 그러던 중 연화는 마을 사람들에게 붙잡혀 뱀신(무개)의 제물로 바쳐지게 된다. 연화는 살고 싶다며 뱀신에게 애원을 하지만 무개는 단번에 그녀가 자신을 구해주었던 연화라는 것을 알게 된다. "같이 있고 싶어, 연화. 당신을 만지고 싶어." ⓒ확천금,조은/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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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42화4.8(1,665)
매년 여름이면 집 안으로 뱀이 기어드는 악몽에 시달린다. 도망쳐도 따라붙는 꿈처럼, 잊었다 믿었던 과거가 다시 문을 두드렸다. 서울에서 냉정한 변호사로 살아가던 그녀는 재개발 조합 분쟁 자문을 핑계로 11년 만에 고향 ‘금낙리’로 돌아온다.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기억 속에서 지워버렸던, 비어버린 과거가 남아 있는 곳으로. 그곳에는 희재의 과거를 송두리째 쥐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금성 디앤씨 대표, 김세원. 의뢰인의 반대편에 서 있는 인물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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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31화4.9(365)
"제물은 당신의 딸로 하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천운봉에 제물로 바쳐진 처녀, 초희. 그곳에서 초희는 나라님도 무서워한다는 도적떼의 두령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와 살을 맞대고 가까이 살수록 잔인무도 하다는 소문과는 영 다른듯 한데. “나리는 대체 누구십니까?” “내가 누구일 것 같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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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28화4.9(1,582)
[매주 화요일 연재] 남편을 잃은 해진야는, 남편의 제자인 연우희와 혼인하게 된다. 검은 상복을 입은 해진야는 연우희를 바라보았다. 그 순간, 그는 초를 꺼버리고 그녀에게 손을 뻗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혼란 속에서 진야는 우희가 안겨주는 쾌락에 점점 몸도 마음도 잠식되어 가는 와중, 그 위로 언젠가 들었던 소년의 음성이 겹쳐졌다. "나는 커서 사모랑 혼인할 거야." 어린 시절부터 진야만을 사랑해온 우희와, 부도덕한 사랑을 받아들이기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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