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19화4.7(432)
※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혐관 #겉달달속피폐 #소꿉친구물 #극우성알파x베타>열성오메가 응급실에서 눈을 뜬 순간. 한평생 베타였던 시아는 오메가로 형질이 바뀌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스무 해 평생 앙숙처럼 지내 온 소꿉친구 지훈이 어쩐지 몹시 수상하다. * * * “흣, 너 진짜 제정신이야? 내가 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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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 182총 101화4.8(3,672)
나쁜 짓 한 번 안 하고 착하게 살았는데… 난데없이 살인 누명을 쓰고 여자 교도소에 수감된 슈슈. 거칠고 흉악한 범죄자들 사이에서 살아 남기 위해, “내, 내 감옥 아내가 되어 줄래?” 조금 많이 예쁘지만 아주 많이 무서운 룸메이트, 교도소 일짱(?) 미니캣의 감옥 아내가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미니캣이, 어쩐지 점점… 남자로 보여…? "규칙이야, 양배추. 키스할 때는 눈을 감아. 그럼 아주 많이 예뻐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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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원 - 183총 10화4.8(2,215)
늦은 저녁, 통장에 거액의 돈이 송금되었다. “오송금 관련은 은행에 직접 얘기하세요! 그럼 이만 끊습니다!” 절대 그냥 돌려줄 순 없지. 남의 돈 꿀꺽하려는 게 아니라 요즘 세상이 그렇다. 보이스 피싱 따위에 당할 줄 알고? 그렇지만 검은 무리가 집에 쳐들어온 순간, 송율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무리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한 남자. 모델처럼 커다란 장신과 뚜렷한 이목구비. 느슨한 정장 차림마저 매력으로 보일 만큼 강렬한 인상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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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 184총 6화4.6(854)
고지식한 선비 남편 진헌과의 밤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 아내 설연. 어느 날 설연은 남편과의 합궁을 만족스럽게 하고 회임을 도와준다는 ‘토렴술’을 받게 된다. 그런데 이 토렴술, 어딘가 이상하다. “어찌 지아비가 아닌 다른 사내와 간통을 하란 말이오!” “이것은 간통이 아닙니다, 마님. 오직 마님의 견포를 풀기 위한 토렴술입니다.” * * * “흐으, 아앙! 하, 으, 으읏!” “이리 포가 굳어 계셨으니, 부군의 음경에 감응하지 못할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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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원 - 185총 50화4.9(194)
요상한(?) 마물들이 늘어난 숲속, 약사인 ' 보니타 엠버 '는 안전한 약초 채집을 위해 잘생기고 험악한 용병 ' 이반 '을 고용한다. 순조로운 채집 활동도 잠시, 들개의 습격을 받아 당황한 보니타는 냅다 발기부전 치료 약초를 이반에게 던져버리는데?! " 날 이렇게 만든 책임을 져야지 " 약초를 맞은 이반은 끓어오르는 욕망에 괴로워한다... " 조금이라도 해소하면 나아지실 테니까... 벗어주세요. " 첫 만남에 몸을 섞어버린 두 사람. 아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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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원 - 186총 33화4.8(167)
“우리 내기할까요? 문수아 님이 내 시야에서 24시간 이상 사라진다면 문수아 님이 이기는 거죠.” “만약에 내가 지면요?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거지.” 그가 두껍고 긴 엄지손가락으로 수아의 입술 아래를 끈적하게 매만졌다. 야릇한 감각에 몸이 굳어지는 사이 그는 얼굴의 각도를 틀어 가까이 다가왔다. 수아는 겁에 질렸으면서도 애써 아닌 척 그를 올려다봤다. 서문훤이 승리자의 얼굴로 웃고 있었다. 제가 승낙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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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0원 - 187총 39화4.9(1,687)
남편과 친구에게 동시에 배신으로 독살당한 여주인공 세리니엘. 모든 것을 잃고 회귀한 그녀는 복수를 위해 괴물이라 불리는 남자, 렉시온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사랑도 정의도 다시는 잃지 않기 위해, 이번 생은 철저히 되갚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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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0원 - 188총 5화4.7(242)
이곳은 피폐물 소설 속 세계. 여주의 여동생으로 빙의한 나는 남주의 흑화를 막기 위해 그를 물심양면으로 케어했다. 다행히 남주는 올바르게 자랐고, 그렇게 베드 엔딩을 피했다고 생각했는데... "해나야, 너와 자 보고 싶어." 그러니까 우리 언니가 아니라 나랑? 나는 여자 주인공이 될 생각이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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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원 - 189총 30화4.9(236)
“나에게 아직도 그 미안한 감정이 남아 있다면, 나를 선택해.” AE그룹의 막내딸, 사생아, 절름발이 그리고…… 백색증을 가진 백설공주, 정하민. 손대기만 하면 부서질 것 같은 그녀 앞에 그가 나타났다. 10년 전 하민이 망가뜨린, 비운의 축구선수 우정헌. 달라진 모습으로 10년 만에 나타난 정헌은 하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하는데… “결혼이 안 된다면 잠깐 곁에 두기라도 해.” “곁에 잠시 두면?” “너 그런 거 잘하잖아. 곁에 두고서 사람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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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 190총 6화4.9(750)
여자는 기혼자만 유산을 상속받을 수 있던 시대. 아버지는 전쟁 시작 전, 딸을 급하게 혼인시킨다. 남편은 곧바로 전쟁터로 떠나고, 아버지 역시 장군으로 참전해 전사한다. 세월이 지나 돌아온 남편은 전쟁 영웅이 되어 있었다. 둘은 어색한 동거 속에서 점점 가까워지지만, 어느 날 ‘남편의 시신’이라는 것이 도착한다. 그제야 그녀는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교양 있고 신화에 정통하다는 아버지의 말과 달리, 눈앞의 남자는 신화 구절조차 이해하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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