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6화4.7(293)
"안 돼. 후회할 거야. 너하고 내가…… 말이 안 되잖.” “약혼? 웃겨. 정략결혼 뭐 그런 거야?” 재벌 집도 아니고 사업상의 어쩔 수 없는 합병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아파트 같은 동에 살던 이웃일 뿐이잖아. 어쩌다 이딴 놈이랑 엮었을까? 그녀의 뜻은 아니었다. 전적으로 부모님의 뜻이었지! 그토록 꿈꾸던 캠퍼스 로맨스를 앞에 두고, 갑자기 소꿉친구와 정략 약혼을 하게 된 다경. 네? 이 나이에 약혼이요? 그것도 불알친구이자 소문난 걸레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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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31화4.9(1,671)
* <동정의 순정>은 매주 금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고수위 #재회물 #친구>연인 #첫사랑 #유혹남 #절륜남 #순정남 #능글남 #철벽녀 #능력녀 #직진녀 #순정녀 2년 전, 발레로 성공하겠다고 야반도주하듯 파리로 떠났던 소꿉친구 강이도가 돌아왔다. “이제 슬슬 관심이 생기나 보지?” “뭔 소리야.” “아니면 눈 좀 떼. 설 것 같잖아.” “뭐가 서? 미쳤어?” 얇은 티셔츠와 타이츠 너머로 보이는 다부진 몸매, 도발적인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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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48화4.9(529)
[처분되듯 시집 간 황궁에서 괴물 황자를 길들여 버렸다.] 저주로 인해 괴물 황자라는 오명을 가진 1황자에게 시집 가게 된 이레네아. 명망 높은 귀족가의 사생아였기에 처분 당한 것이나 다름없는 결혼이었다. 이전 황자비 후보들처럼 첫날밤에 죽을 운명인 줄 알았지만, 뜻밖의 능력으로 괴물 황자를 진정시키고, 괴물 황자와 함께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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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6화4.6(860)
고지식한 선비 남편 진헌과의 밤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 아내 설연. 어느 날 설연은 남편과의 합궁을 만족스럽게 하고 회임을 도와준다는 ‘토렴술’을 받게 된다. 그런데 이 토렴술, 어딘가 이상하다. “어찌 지아비가 아닌 다른 사내와 간통을 하란 말이오!” “이것은 간통이 아닙니다, 마님. 오직 마님의 견포를 풀기 위한 토렴술입니다.” * * * “흐으, 아앙! 하, 으, 으읏!” “이리 포가 굳어 계셨으니, 부군의 음경에 감응하지 못할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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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23화4.7(72)
차재희와의 우정을 깨트리지 않기 위해 철저히 마음을 숨기며 살았다. 그러다 술에 취한 어느 밤, 실수로 고백을 해버렸다. 하필이면 차재희가 아닌 박태경에게! "당분간은 셋이 좀 놀아야겠네, 안 그래? 재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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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187총 28화4.9(1,957)
폭격의 불길 속에서 모든 기억을 잃은 나에게 남은 건 나를 "리제"라 불러주는 남편, 요한뿐이었다. 마을 사람들이 입을 모아 칭송하는 완벽한 남자. "리제, 사랑해요.하늘에 맹세코 당신이 나를 죽인다고 해도 기꺼이 죽을 수 있을 만큼." 유난히 수줍음이 많지만 그런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내 남편. "잊어요.나도, 당신도." "아무것도 모르는 게 약인 법이니까.” 그래서 믿었다. 그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도 그는 내가 사랑하는, 또 나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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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21화4.9(446)
“한 달간 제 치한이 되어 주세요♥” 우연히 이준혁 본부장의 자위 행위를 목격하고 야릇한 XX 플레이를 제안해버렸다! “먼저 해달라고 협박할 땐 언제고, 왜 이렇게 오늘 처음 해본 초짜처럼 구는 겁니까?” 그야… 2N년간 모태솔로로 살아왔으니까!! 연애 경험 전무, 섹스 경험은 더더욱 전무하지만 누구보다 넘치는 성욕으로 지령을 내리게 되는데… 띠롱! 【사무실에서 뒷치기 해주세요!】 【지하철에서 은밀히 치한 짓 해주세요.】 【도서관에서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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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113화4.8(5,229)
“대표님,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 “대표님, 괜찮으세요?” 허공에서 눈과 눈이 마주치고, 더운 숨과 차가운 숨이 얽혔다. 시간이 그대로 멈춰버렸다. 야근 중 자위 중이던 변태 상사와 맞닥뜨린 나율을 고스란히 두고서. “상식적으로 변태를 만났으면 도망가지 않나? 변태 새끼 발기한 꼴 보면서 먹고 싶다는 표정이나 지을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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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38화4.9(2,799)
영국에서 돌아온 장손에게 반찬을 갖다주라는 심부름을 맡은 나희. 얹혀사는 처지에 거절할 순 없고, 집안의 어린 폭군으로 군림했던 권현진을 마주치기는 껄끄럽기만 하다. 그런데. 그 애가 혼자 사는 펜트하우스는 화려하지만,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듯해 어쩐지 신경 쓰인다. 턱. 등 뒤에서 뻗어진 손이 식탁을 짚었다. 졸지에 나는 권현진의 양손 사이에 갇히고 말았다. 동시에 감미로운 꽃내음이 폭탄처럼 풍겨 왔다. “어떻게 친구로 생각하냐고, 네가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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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5화4.7(278)
어릴 때부터 짝사랑하던 도현과 약혼에 성공한 해리. 그러나, 여덟 살이나 많은 그는 언제나 해리를 꼬맹이 취급할 뿐이다. 새로운 여자들이 끊이질 않는 그의 모습에 결국 해리는 원나잇을 결심하게 되는데……. * “천박하게, 보지는 언제 백보지로 만들어 놨을까. 우리 해리가.” 파르르 떨리는 속눈썹. 홧홧하게 달아오른 눈가. 도도하던 얼굴은 타액이나 질질 흘려 대며 잔뜩 흐트러져 있었다. “응? 해리야. 대답해야지. 아무한테나, 보지 씹창 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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