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54화4.9(1,910)
한평생 나를 쫓은 숙적에게 청혼했다? 계략녀x까칠남의 서로 쫓고 속이는 위험천만 로맨스, 유나진 원작. 제국의 1급 현상범, 엘로이즈.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고 새 삶을 꿈꾸던 때, 돌연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해결책은 단 하나, 요하네스 공작이 소유한 '시간의 돌'을 얻는 것인데... 문제는 그가 평생 자신을 쫓아다닌 지독한 악연이라는 것. 에라, 모르겠다. 정체는 숨기면 그만 아니야? "첫눈에 반했습니다. 공작님! 저와 결혼해 주세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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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7화4.8(1,502)
190cm에 육박하는 커다란 키.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넓은 어깨와 존재감을 과시하는 단단한 가슴팍. 범태윤은 과에서 남녀 불문하고 모두에게 인기가 좋았다. “왜 이렇게 나만 보면 도망가실까. 사냥하고 싶게.” 하지만 하린은 범태윤만 보면 당장이라도 도망가고 싶은 마음에 몸이 움찔움찔했다. 짙은 시선이 자신을 향하기라도 하면 온몸이 얼어붙은 듯 꼼짝달싹할 수가 없었다. “역시. 토끼였네.” 낮은 웃음기가 섞인 음성이 귓가로 흘러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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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12화4.9(1,871)
도깨비 산을 두 개나 넘고 강도 건너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신랑에게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시집가는 길. ‘천애 고아를 아내로 맞다니, 얼마나 박색이길래 그럴까. 그도 아니면 사지가 멀쩡하지 않은 건가. 그도 아니면 성격이 어마어마하게 개차반일까? 여자들을 때려죽였단 소문이 돌던데, 사실일까?’ 연지 곤지 찍는 식도, 대추 밤 던지는 폐백도 아무것도 없는 시골 깡촌에서의 혼인. 갓 스물 먹은 을영이 제 남편 될 사람에게 바라는 건 두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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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19화4.9(370)
어둠 속에서 얼굴도 보이지 않는 황제와 보낸 뜨거운 밤. 하지만 황후의 몸을 탐한 것은 황제가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황제의 아우, 조운이었다. “목이 달아나겠느냐, 아니면 내가 보는 앞에서 아우와 교접을 하겠느냐?” 황후인 수아에게 선택을 종용하는 황제. 하지만 그것은 선택이 아닌 강요였다. 다시 돌아온 합방 날, 수아는 병풍 뒤에서 훔쳐보는 황제 몰래, 그의 아우에게 속삭였다. “살려주십시오.” 낮고 여린, 들릴락 말락 한 작은 소리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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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186총 30화4.9(2,246)
“어느 쪽이 좋아, 혜원아. 내가 널 사랑하는 게 좋아, 아니면 사랑하지 않는 게 좋아.” “…뭐가 달라져요?” “내가 널 사랑하면, 너도 날 사랑해 줘야 하고.” “그런 게 어디 있어…. 그게 조건부예요?” 같이 살고 떡 치면 대충 애인 비슷한 게 되는 것처럼? “내가 널 사랑하지 않으면, 씹새끼한테 붙잡혀서 억지로 강간당하고 사는 거니까 날 미워해도 되고. 어느 쪽이든 날 못 떠나는 건 마찬가지지만 네 마음 편한 대로 해 줄게.” 혜원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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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115화4.9(4,393)
전쟁에서 패배한 후, 눈을 뜨니 나를 죽인 '적국'의 왕자가 되어있었다. 그것도 곧 죽을 운명인 가장 나약한 왕자 칼리안으로. 이것이 나의 조국을 구할 기회라면 어쩔 수 없지. 적국의 왕자로 살아남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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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100화4.9(696)
게임으로 애지중지 키워 온 도련님이 43번째 죽은 날, 이상한 목소리와 함께 기묘한 44회차가 시작되었다. 처음 듣는 직업에,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던 게임에서 일어나는 예측 불가한 일들. 게다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아니랄까 봐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새 캐릭터까지? 과연 이번 44회차에서는 도련님을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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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85화4.9(269)
“나랑 세 번만 만나.” “하고 싶은 게 세 번 만나는 거야, 아니면 세 번 자고 싶은 거야?” 그의 입매가 희미한 곡선을 그렸다. “당연히 뒤에 거.” 직설적이고 농밀한 두 남녀의, 타협 없는 고자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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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6화4.9(288)
어느날부터 모든 사람들이 나태해진 작은 시골 마을, 그곳에 악마가 있으니 물리치라는 교황의 지시로 성기사 루시엘이 찾아간다. 그 마을 교회에는 마을을 돌보기 위해 혼자 남은 수녀 리시아가 있었다. 둘은 교국에서 함께 고아로 신학생 시절을 함께 보내던 사이였고, 루시엘은 자각하지 못했지만 리시아를 좋아하고 있었다. 같이 식사를 하던 중, 시야가 흐릿해진 루시엘의 눈앞에는 수녀복 차림이 아닌 다른 옷차림을 하고있는 리시아가 보인다. 리시아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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